나는솔로 8기 정숙 엄청 인기있을 스타일 아닌가요?
1. 죄다
'22.6.16 12:30 PM (220.75.xxx.191)병아리입가진 그녀에게 꽂혀서 그런거죠 ㅎㅎ
외모는 좀 오종종 답답하게 생겼다 싶었는데
어제보니 강단도 있고 똑소리 나더라구요2. ㅇㅇ
'22.6.16 12:43 P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좋은 인상이 아니예요. 남자들이 봤을땐 의뭉스럽고 뚱한 스타일
3. 음
'22.6.16 12:58 PM (61.254.xxx.115)야무지게 의사 표시해서 좋더라고요 알아서 잘살듯~
어린나이에 유학 감행한것도 그렇고 강단있는 성격같아요4. ㄴ
'22.6.16 1:06 PM (124.49.xxx.188)저도 괜찮던데 ㅇㅇ님 글 보니 그럴수잇군요
5. ...
'22.6.16 1:11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잘웃질 않아요
6. ㅇㅇ
'22.6.16 1:20 PM (106.102.xxx.187)조기 유학하고 예술계통이고 스튜디오 운영하는걸로 봐서
부자집 딸같아요 집도 송파
평소에는 도도한 타입이었을듯
여기와서 충격먹었나봐요
영호의 어장관리에 단단히 화가 난듯해요7. 그러게요
'22.6.16 1:21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참하고 예쁘고 성실해 보이는데
대학생 아들에게 물어보니 인상 별로라 하네요.
웃으면 괜찮던데 정말 잘 안 웃어서 차가와 보여요.8. ..
'22.6.16 1:34 PM (220.78.xxx.153)다가가기 쉬운 인상은 아니죠. 잘 웃지도 않고 소극적이라 별로 호감이 안생기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9. ㅇㅇ
'22.6.16 1:49 PM (182.216.xxx.211)옥순이랑 정숙이 많이 본 엄마 스타일…; 유치원 등하교 때나 놀이터에서 많이 본 듯한 얼굴…;; 표정이나 애티튜드가. 저런 얼굴들이 결혼을 잘하는 듯. 아마 아주 좋은 조건 남과 결혼할 테니 우리는 걱정 ㄴㄴ.
10. ...
'22.6.16 3:53 PM (89.246.xxx.226) - 삭제된댓글뚱한 스타일22
솔직히 좀 못생겼어도, 선이 곱게 흘러서 말하는 게 예쁘고 유하면 괜찮은 스탈인데, 무뚝뚝 매력없음.
키 큰 영숙도 마찬가지.
이번꺼 보면서 사람 매력에 말투, 애티튜드?가 얼마나 중한지 확실히 알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