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616063501954?x_trkm=t
한전의 부채는 우리와 후손들이 짊어질 빚이다. 천문학적 적자로 한전의 재무구조가 망가지면 앞으로 전기료를 내려야 할 때도 내리지 못할 수 있다. 전기료는 연료비에 따라 결정하고, 취약계층의 전기료 부담은 별도의 지원으로 덜어주는 게 윤 대통령의 시장경제 철학에 맞는 길이다.
기레기가 민영화 간보는 기사네요
서울 사람들 전부 굶겨 죽일 작정이십니까
민영화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2-06-16 08:57:10
IP : 121.139.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효
'22.6.16 8:58 AM (117.110.xxx.201) - 삭제된댓글전기료 올릴려고
기레기랑 윤정부가 합동으로
간보기 시작했네요.
전기료는 2찍이들에게만 올리는 걸로.2. 굥지옥
'22.6.16 9:00 AM (79.110.xxx.201)ㅁㅊ기더기 또 접대부한테 1억 입금됬니
한달도 안되서 망해가는 나라3. ...
'22.6.16 9:00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올 여름 몇 번의 블랙아웃이 있겠네요.ㅜㅜ
4. 산업용부터 올려
'22.6.16 9:18 AM (221.139.xxx.89)산업용부터 가정요금 수준 으로 올리면 되겠네.
서울 시내 큰 건물들 대부분 산업용 요금이라 엄청 전기요금
싼 거 다들 아시죠?
산업용은 누진세도 없어요5. ㅇㅇ
'22.6.16 9:33 AM (118.235.xxx.2)산업용부터 올려라
카페들 에어콘 틀어놓고 문활짝 연거 보면 짜증나요6. 산업용도누진
'22.6.16 9:46 AM (121.168.xxx.246)산업용도 누진을하든 아님 기본 가정용과 같은 요금을 해야죠.
에어컨틀고 문열고. 에어컨 틀고 긴가디건 입고 그런걸 못하게 해야죠.
그 후 가저용을 건들든지!
공평하려면 다 올려야죠.
가정용 전기 사용은 정말 얼마되지 않아요.
다 산업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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