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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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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넘으신 어머니 눈처짐으로 인한 짓무름.

..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22-06-14 19:54:33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친정어머니 젊었을 적 참  예쁜 눈이셨어요. 그런데 나이가 드시니 눈이 너무 처져서 양 끝이 풀을 발라 놓으신 것 같대요. 자꾸 붙고.... 제가 보기엔 곧 짓무를 것 같은데요. 
한번도 수술이며 시술이며 받아 보신 적이 없어 인상이 무서워질까봐 겁을 내시는데요. 그 문제만 해결하고 자연스럽게 개선될 방안은 없을까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말씀 부탁 드립니다. 거상 같은 걸 해도 그 연세에 자연스럽게 될 방법이 있을까요? 
IP : 125.186.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술
    '22.6.14 7:56 PM (39.124.xxx.210)

    수술해드리세요.

    시야도 넓어져서 밝은 세상이 온다던데오

  • 2.
    '22.6.14 7:57 PM (121.139.xxx.104)

    자연스럽지않아도 하셔야해요
    시력도 안좋아지고 짓무릅니다

  • 3. 어쩔수
    '22.6.14 8:00 PM (211.110.xxx.60)

    없는듯요. 쳐진거 잘라내고 쌍거풀해야지 아니면 너무 고생해요.

  • 4. ....
    '22.6.14 8:0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모도 70넘어 쌍꺼풀 하셨어요.
    눈꺼풀 처지고, 속눈썹이 자꾸 찌르고... ㅡㅡ

  • 5. ..
    '22.6.14 8:09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일단 눈섭하거상 하시고,
    동시에 쌍꺼풀 두께는 남자들이 하는
    쌍꺼풀처럼 최대한 얇게 해달라고 하세요.

  • 6. hap
    '22.6.14 8:09 PM (175.223.xxx.148)

    눈썹아래로 잡아올리는 시술 있던대요.
    처진 살 제거하고 눈썹 밑이라
    흉도 안보이게 해주고
    수술티도 어색하게 않나고요.

  • 7. ..
    '22.6.14 8:12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저희 엄청 큰눈이 쳐져서
    짓무르고 그랬는데
    겁도없이 유명한 성형외과 간호사인데
    미용실에 출장와서 해준다고 하고왔어요
    세상에 겁도없이
    다행히 자연스럽게 잘됐어요.;;
    200도 넘게 주고 했다는데
    간호사 미용사 브로커 다 껴서 하는거겠죠?
    다들 겁도 없어요

  • 8. ...
    '22.6.14 8:45 PM (119.64.xxx.17)

    눈성형은 수면마취하나요?

  • 9. 저도
    '22.6.15 12:15 PM (123.111.xxx.26)

    눈썹하 거상술 초초초 강추드려요
    쌍꺼풀수술처럼 인상 달라지지않아요

    저희엄마도 유난히 얇은피부에 눈이 큰 스타일이라
    50대부터 처지더니 60대 후반에는 많이 처지고 짓무르고했어요
    성형에대해 막연히 두려움이 있어서
    미루고 미루다 하셨는데

    정말 티도 안나고 10년 젊어집니다.
    부작용이나 실패가 거의 없는 수술이래요

    일단 상담 받으시면 거상만해도 되는지 쌍꺼풀도 같이 해야하는지 의사가 판단해줄거구요
    수술도 힘들지 않고
    2달이면 거의 자연스러워지도
    6개월만 지나면 아무도 몰라요

    근처 잘하는 병원 인터넷으로 검색하셔서 꼭 상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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