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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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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글에 날선 댓글들

.. 조회수 : 1,688
작성일 : 2022-06-14 18:55:17
쓰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그저 일상글인데 공격적이고 가르치려들고 시비걸고..
본인 스트레스를 댓글로 반영하는걸까요?
여기 나이대가 있으신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꼰대 특유의 시비일까요?
82에 글 올리기 주저하게 되네요
시비쟁이들 싸움쟁이들 소금 팍팍~
IP : 223.62.xxx.22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2.6.14 6:57 PM (175.223.xxx.112)

    맘까페처럼 무조건 니가 옳다 옳다 하는 분위기는 아니죠
    아무래도 익명방이니......
    그런데 원글님도 지금 사람들에게
    꼰대 시비쟁이 등등 비하하며 소금뿌리고 있네요

  • 2. 맘카페처럼
    '22.6.14 6:59 PM (14.32.xxx.215)

    말도 안되는 소리 우쭈쭈 안하는게 나아요
    솔직히 여기 날선 댓글들...말로는 안하지만 속으론 다들 생각하고 있을걸요
    모든 사람이 천사표 고민상담소는 아니잖아요

  • 3.
    '22.6.14 7:01 PM (121.139.xxx.104)

    니가 잘못해서 그런일을 당한거다
    혹은
    당해도 싸다
    그런글들 너무 많죠
    여기 연령대 높은데 민주당 지지글 많은건 또 신기해요

  • 4. ㅇㅇㅇ
    '22.6.14 7:02 PM (221.149.xxx.124)

    여기 연령대 높은데 민주당 지지글 많은건 또 신기해요
    ----
    운동권 세대가 나이가 들었으니까요...

  • 5. 저는
    '22.6.14 7:02 PM (211.245.xxx.178)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하면서 다른 관점에서 읽기도해요.
    근데 무조건 들어주는거보다 귀에 설어도 약이 될수도 있잖아요.

  • 6. 천사표
    '22.6.14 7:03 PM (223.62.xxx.223)

    댓글 바라지도 않아요
    왜 시비성 댓글들로 어지럽히냐 이거죠
    특히 특정 아이피 ..
    역시나 이글에도 달라붙었네요

  • 7. 다른 관점
    '22.6.14 7:04 PM (223.62.xxx.223)

    환영합니다
    그런데 가르치기. 비난하기는 아닌듯요

  • 8. ..
    '22.6.14 7:08 PM (106.102.xxx.176) - 삭제된댓글

    여기에 본인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곳인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아이피 까지 쓰고 반박하는 싸우듯하는 글은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막말하는건 더더욱 아니고요.

  • 9. ...
    '22.6.14 7:09 PM (110.13.xxx.200)

    인생이 불행한 서람들이라서 그래요.
    따끔핝 조언이 아니라 심사가 꼬안 댓글이 있어요.
    또는 윗댓글 보고 같이 몰아가는 댓글도 있고
    읽어보면 보이죠.

  • 10. ..
    '22.6.14 7:11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막말댓글만 아니라면 다른 생각을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 저 자주 같은 사이트도 원글 댓글에 너무 공감이 안가는데 너무 우쭈쭈하는거 많이보는데 그거 보다는 가끔 그냥다른 생각으로 댓글 달아주는것도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싶을때도 있긴 해요 .그게 제가 쓴 글일때두요 . 난 이렇게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저렇게 생각하구나. 난 그거 까지는생각 못했는데 싶을때도 여러번 있었거든요 .

  • 11. ..
    '22.6.14 7:18 PM (223.39.xxx.158)

    원글 맥락은 '우쭈쭈' '니말맞다맞다' 그걸 지향하자는게 아닌데..왜 반대극단을 예로 들면서 논점을 흐리려하는지

    기본예의도 신경안쓰고 막적는 댓글러들 많죠. 얼굴보고는 못할 말을 의기양양하게 쏘아대는거보면 참.. 쏘는 말 받은 글쓴이나 타댓글러들 황당하겠다 싶어요

  • 12. 제말이요
    '22.6.14 7:20 PM (223.62.xxx.223)

    따끔한 조언과 심사가 꼬인 댓글은 정말 천지차이죠
    우쭈쭈 댓글들만 바라는게 아닙니다
    서로 매너 지키며 댓글 쓰자는거죠

  • 13. ..
    '22.6.14 7:26 PM (116.126.xxx.23)

    공감합니다.

  • 14. ㆍㆍ
    '22.6.14 7:36 PM (119.193.xxx.114)

    저도 공감해요

  • 15. ㅇㄹ
    '22.6.14 7:40 PM (175.223.xxx.48)

    공감해요.

    전 읽다가 쓰레기같은면 그냥 확 나와버려요. 소중한 내 눈 썩을까봐.
    82 공력이 길어지니 이제 딱 보면 쓰레기 댓글 감별도 되고 쓰레기 밟고 지나가는것도 됨.

  • 16. ...
    '22.6.14 7:52 PM (211.63.xxx.63)

    남의 날선 댓글을 탓하기 전에 본인의 글이 그런 댓글들과 별 차이가 없는 줄은 아는지...

    어디서 호통을...

  • 17. 아이고 ㅜㅜ
    '22.6.14 7:55 PM (223.62.xxx.223)

    제글에 호통이 있었나요?

    어디서 호통을...이라뇨...

  • 18. 어쩌다
    '22.6.14 8:03 PM (175.223.xxx.148)

    원글에 동감

    바로 위 댓글에도 있네요
    어디서 호통을... 이라니
    저도 댓글 쓰기 귀찮아서 참여 잘 안하는데
    조금더 적극적으로 해야 댓글 분위기가 나아질듯 합니다

  • 19. 제 글을
    '22.6.14 8:13 P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잘 이해하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어떤 이유로 이 글을 썼는지 아직도 이해 못하시면 뭐 어떻하겠어요)
    매너있는 댓글
    무조건 비난 자제하는 82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기 얼마나 좋은곳인가요
    정보교환도 정확하고 다양한 삶을 공유할수도 있고..
    좋은 저녁들 되시길!!

  • 20.
    '22.6.14 8:15 PM (223.62.xxx.223)

    이해하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어떤 이유로 이 글을 썼는지 아직도 이해 못하시면 뭐 어떻하겠어요)
    매너있는 82가 되길 소망합니다
    여기 얼마나 좋은곳인가요
    정보교환도 정확하고 다양한 삶을 공유할수도 있고..
    좋은 저녁들 되시길!!

  • 21. 근데
    '22.6.14 8:56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현실에서도 60~70대 할머니들 그래요. 자기 말이 옳다 우기고 사람 살피면서 흠 잡을거 찾고. 남 뒷말하고 흉보는 재미로 소일하는 분들이 여기도 많겠죠 자기가 얼마나 편협하고 무지한지 전혀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는 사람들.
    불쌍한 인생이고 사는게 불행해서 그렇다 칠래도 자기 불행을 남한테까지 전파하려는 악한마음인거죠

  • 22. 이글에도
    '22.6.14 11:01 PM (58.225.xxx.20)

    벌레꼬이듯 댓글다네요.
    저도 원글님 글 동의해요.

  • 23. 아니
    '22.6.14 11:13 PM (219.248.xxx.62) - 삭제된댓글

    호통이라니 원글 어디에 호통치는 부분이 있다고.
    원글님 글 동감합니다.

  • 24. 댓글로
    '22.6.14 11:13 P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본인 스트레스 푸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멀라서 묻거나 조언 들을려고 글 올렸더니, 그렇게 맹하니 당하지, 그런걸 왜 여기다 물어요? 하는 미친 댓글들....
    나를 언제 봤다고 맹하니,바보같마 잘난 척하는지....
    입으로 죄를 짓는다고 그런 사람들은 더 크게 당할거예요.

  • 25. 댓글로
    '22.6.14 11:15 PM (219.249.xxx.181)

    본인 스트레스 푸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몰라서 묻거나 조언 들을려고 글 올렸더니, 그렇게 맹하니 당하지, 그런걸 왜 여기다 물어요? 하는 미친 댓글들....
    나를 언제 봤다고 맹하니,바보같다 잘난 척하는지....
    입으로 죄를 짓는다고 그런 사람들은 더 크게 당할거예요.

  • 26. 무조건
    '22.6.14 11:38 PM (38.34.xxx.246)

    지지자들과 자기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일맥상통하죠.

  • 27. ㄷㄷ
    '22.6.15 1:31 AM (175.199.xxx.76)

    저도 예전에 친정에 관한 고민글 올렸다가
    고구마 백만개 먹은 느낌이라느니
    글쓴 제가 대처를 잘못하는거라 온갖 비방과
    착한척 하지마라 주변사람 갑갑하게 하지마라 라는등
    무서운 말들을 해서 글을 지워버린적 있어요
    뭐랄까 소심한 저는 그런 댓글들이 칼이나 총과 같은 느낌이었어요

  • 28. ㄷㄷ님
    '22.6.15 1:43 AM (125.139.xxx.247) - 삭제된댓글

    상처 받은 그 마음 저도 잘 알아요
    저또한 몇번 글을 지운적이 있어서..
    막말은 기본이요 본인 나쁜 감정을 익명으로 화풀이성 댓글로 후련해하는 사람들 이곳에서 너무 많이 봐서 실제로는 어떤 삶을 사는 사람들이기에 이러는걸까 생각해본적도 있답니다
    댓글이 칼이나 총과 같다는 말씀 백배 공감합니다
    정치관련 글들은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아요
    너무 저질스러워서..
    일상글에까지 댓글로 쏘아 붙이는 사람들 한숨 나오죠

  • 29. ㄷㄷ님
    '22.6.15 1:44 AM (223.62.xxx.105)

    상처 받은 그 마음 저도 잘 알아요
    저또한 몇번 글을 지운적이 있어서..
    막말은 기본이요 본인 나쁜 감정을 익명으로 화풀이성 댓글로 후련해하는 사람들 이곳에서 너무 많이 봐서 실제로는 어떤 삶을 사는 사람들이기에 이러는걸까 생각해본적도 있답니다
    댓글이 칼이나 총과 같다는 말씀 백배 공감합니다
    정치관련 글들은 아예 들어가보지도 않아요
    너무 저질스러워서..
    일상글에까지 댓글로 쏘아 붙이는 사람들 한숨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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