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브로커 보신분
1. 음
'22.6.13 10:16 AM (39.114.xxx.142)사건들이 좀 크긴한데 잔잔해요
배우들이 다 힘을 빼고 나와요
그래서 더 잔잔해요
감독전작들이 그렇듯 이야기하고싶은건 명확해요
시대가 갈수록 가족관계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생각해볼거리는 있어요2. 네
'22.6.13 10:18 AM (113.52.xxx.93)혼자보러갈까
생각중이거든요3. ㅇㅇㅇ
'22.6.13 10:27 AM (223.33.xxx.184)브로커 글 82에도 올라와 있어요.
저는 지루한 감은 있었지만요
신파적으로 눈물유도하지 았은거 좋았고, 좀 긴장감있게 몰아가도 좋았겠다 아쉽긴해요 너무 잔잔해서요
그러나 영화는 좋았습니다.4. ....
'22.6.13 10:36 AM (220.95.xxx.155)보고 싶었는데
그 ** 이 봐서
나중에 무료영화로나 볼라구요5. ...
'22.6.13 11:03 AM (220.116.xxx.18)전 역시 고감독! 했어요
누구나 알지만 외면하는 인간의 아이러니를 참 잘 관찰하는 감독이예요
분명 이전 고감독의 영화에 비해 단점이 두드러진 건 분명해요
심지어 그게 실수처럼 보이기도 해요
이동진 씨의 견해에 찬성하는 부분은 감독은 직설적으로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고 그걸 영화적 완성도에 해가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전달하고픈 감독의 의지가 아닐까 싶고 그걸 받아들이느냐는 관객의 몫이라고 하는데, 저도 그에 동감입니다
저는 보고 생각해보시라 권합니다6. ..,
'22.6.13 11:09 AM (121.129.xxx.163)저도 봤습니다. 잔잔한 일본 영화 특유의 분위기가 있고, 배우들의 연기가 다 좋았어요. 특히 강동원,배두나씨 연기가 전 좋았습니다. 송배우님이야 말 할 것도 없구요. 아이유도 대선배들 가운데서 중심 잘 잡았고... 평은 그리 좋은 것 같지 않지만 전 추천합니다.
7. ㅅㄱㄷ
'22.6.13 8:28 PM (121.138.xxx.52)전 잘 봤습니다만
강동원 역할의 개연성이ㅠㅠ
하지만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도 많은 영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