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OTT 1일 이용권 생겼네요. 업체들은 당연히 반발

ㅇㅇ 조회수 : 2,173
작성일 : 2022-06-13 01:47:49
오래버티기는 힘든거 아닌가 싶은데 
이렇게 두드려줘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은 상품들이 나올듯


 https://news.v.daum.net/v/20220613000422821
하루 단위로 온라인 동영상(OTT) 이용권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등장해 콘텐트 업계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페이센스’ 얘기다.
. 이 사이트는 주요 OTT 서비스의 한 달 이용권을 하루 단위로 판다. OTT 회사들과 제휴를 맺지 않고 임의로 이용권을 쪼갰다. 넷플릭스 1일권은 600원에, 웨이브·티빙·왓챠·라프텔 1일권은 각 500원에, 디즈니플러스 1일권은 400원에 한정 판매하는 식이다. 
12일 OTT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티빙·왓챠 등 국내 OTT 3사는 이를 ‘불법 쪼개기 판매’로 보고 지난 10일 페이센스에 영업 중단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서비스 개시 11일 만이다. 

송홍석(36) 페이센스 대표는 팩플팀에 “OTT 시장을 교란하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페이센스가 합리적인 소비자들의 요구를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OTT 업체들은 “명확한 약관 위반”이란 입장이다. 이들은 약관에 ‘이용권의 타인 양도 및 영리 활동 금지’, ‘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관리 책임’ 등을 명시하고 있다.

이용권 재판매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비밀번호를 바꿔가며 같은 계정을 여럿에게 공유하는 것 자체가 민·형사상 책임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페이센스 측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으니 불법이 아니다”라고 안내하고 있다.


 

IP : 156.146.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건
    '22.6.13 1:57 AM (116.34.xxx.184)

    이건 솔직히 위법 가능성이 있겠네요. OTT에서 직접 이런 1일권을 만들면 몰라도...

  • 2.
    '22.6.13 5:14 AM (211.245.xxx.178)

    양아치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27 청소일 할만 할까요? 1 ... 23:49:33 82
1785926 고현정은 시상식에 왜 안 온 건가요? 사마귀 23:47:51 97
1785925 이혜훈, 권력 쥔 86세대 여자의 전형적 갑질 트라우마 23:46:57 83
1785924 백화점에서 동전적립해주는것 질문이요 1 ... 23:38:15 135
1785923 새해 소망 결심 같은 거 있으신가요 올해 23:36:25 78
1785922 어떻게 할까요? ... 23:33:19 144
1785921 수능 만점이 몇점인가요? 1 지혜 23:30:19 321
1785920 1월1일부터 아이를 쥐잡듯이 혼내고 우울하네요... 23 akjtt 23:29:59 988
1785919 폐경의 징조인가요? 23:27:37 395
1785918 영악한사람 보통 속으론 싫어하지 않나요? 6 .. 23:27:34 312
1785917 “또 배달 음식?” 자주 먹으면 ‘심장병’ 위험 신호…“메뉴 선.. 1 ㅇㅇㅇ 23:25:56 613
1785916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1 아이 상태 23:25:44 159
1785915 얼굴 지방이식과 쥬베룩 볼륨 어떤게 나을까요? 2 ///// 23:17:23 308
1785914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래 많이 슬프나요? 7 .. 23:07:13 1,245
1785913 세계를 홀린 진돗개 2 지금 ebs.. 23:05:13 709
1785912 삼겹 해동하고 내일 먹어도 될까요?? 1 23:04:28 158
1785911 숙명여대와 인하대 알려주세요 10 대학 23:01:48 673
1785910 장윤정 시대가 갔는지 6 ... 22:59:59 2,623
1785909 벽시계 6천원짜리 샀는데 이쁘네요 1 바다 22:59:34 658
1785908 스텝퍼 사면 잘쓸까요? 14 ... 22:48:41 1,215
1785907 심상치 않은 '중도층' 움직임…국민의힘 지지율 27% → 16%.. 1 늦었다 22:47:38 1,345
1785906 넷플 아침바다 갈매기 영화 1 ㅇㅇ 22:45:51 623
1785905 5,60대 분에게 선물할 양말 19 음.. 22:22:18 1,315
1785904 위기의 오세훈 ,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았다 계엄.. 2 22:20:44 1,201
1785903 그림그리는방 만드셔본적 있으신분 4 . . . 22:16:33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