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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에 나오는 김치볶음밥은 어떻게 만드나요?

ㅃㅃㅃ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2-06-12 15:24:57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개운하고 순한맛인데
넘 생각나요.
쌍둥이 임신 중이라 4주부터 입덧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어요ㅠㅠ
카스테라 우유 이런 거만 먹는데
어릴 때 급식에 나오던 보슬보슬 촉촉한 김볶밥이 자꾸 생각나요ㅠ
만드는 법 아시는 분 있나요
IP : 119.67.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2 3:30 PM (220.117.xxx.26)

    제 기억 급식은 기름 팡팡
    느끼함 이였는데요
    아무튼 그거말고 김치국물로
    간하고 볶고 고추가루 넣으면
    깔끔해요

  • 2. 티비서 보니
    '22.6.12 3:32 PM (1.238.xxx.107)

    뷔페서 볶지 않고 비비던데요.
    김치볶음을 흰밥에 비벼서 양념추가해서 만들었어요.

  • 3. ..
    '22.6.12 3:36 PM (1.224.xxx.131)

    급식 볶음밥은 그닥 맛이 있진 않을텐데 추억의 맛이 기억나나 봐요.. 급식실은 밥을 볶지 않아요. 그 많은 양을 볶을 수 없거든요. 밥을 고슬하게 짓고, 그외의 부재료를 (김치등) 볶아서 버무리듯 섞어요. 재료들이 좋아서 맛이 있었다고 느꼈을지도요. (참기름이나 그런 양념류를 국산으로만 쓰니까요) 초등 조리실무사인데, 저희학교 레시피를 알려드리자면 당근,양파,김치, 햄등을 잘게 썰어 볶아서 흰밥이랑 참기름, 통깨넣고 버무려요. 모자르는 간은 굴소스와 소금간으로 하구요. 날치알을 섞을때도 있구요.

  • 4. 화이트스노우
    '22.6.12 3:42 PM (223.39.xxx.250) - 삭제된댓글

    개운한맛 찾으시면 김치 콩나물밥은 어때요?
    소고기 좀 넣고 냄비에 하면 자극적이지 않고 김치도 많이 순해지더라구요
    말하고 보니 먹고 싶네요

  • 5. dlfjs
    '22.6.12 4:28 PM (180.69.xxx.74)

    김치만 볶아서 따로 비벼요

  • 6. ..
    '22.6.12 4:34 PM (39.115.xxx.132)

    다시가 추가요
    아는 동생이 김치볶음밥에
    김치만 들어있는데 엄청 맛있는거에요
    저는 소고기 양파 같이 넣거든요
    물러봤더니 다시다 넣는다고..
    역시 조미료는 맛따라가요

  • 7. 밥을
    '22.6.12 5:27 PM (39.7.xxx.46) - 삭제된댓글

    김치썰어서 밥과 설탕 기름넣고 비빔하듯 비빈후에
    후라이팬 달궈 기름넣고 밥 투하하고 볶으심 돼요.

  • 8. 냉동김볶
    '22.6.12 5:36 PM (222.232.xxx.181)

    냉동볶음밥 중에 태송 김치볶음밥이라고 있는데 간이 딱 분식집에서 파는 맛이에요

  • 9. ...
    '22.6.12 7:03 PM (218.155.xxx.202) - 삭제된댓글

    설탕한 숟가락 다시다 한숟가락
    아이들 미친듯이 먹어요

  • 10. ㅇㅇ
    '22.6.12 10:2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기름 을 생각보다 많이넣구요
    김치 당근 파 등등 넣고막볶아요
    큰 목욕통만한 솥을 한쪽은 벽에고정시키고
    샆같은걸로 막 볶던데요
    밥이 휘리릭 볶다가
    옆에 또 달걀풀어서 볶아논걸
    부어서 다시 휘리릭
    남자분이 볶으셨어요
    급실식 갔다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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