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바지단 줄여입으시는분들 계시죠
세탁소에서 4000원 에 줄이거 기억하는데 (지방임)
오늘은 5000원을 달라고 했다네요(같은곳인데)
양복 바지도 아니고 남편 여름 외출용 바지에요..
이 참에 옷 수선하는것도 배워서 집 에서 줄여입어야
겠네요.. (오래된 미싱있음)
1. 바짓단만
'22.6.11 5:03 PM (123.199.xxx.114)줄여입어도 뽕 뽑아요.
오천원 20벌만 수선해도 남는 장사네요.2. 미싱
'22.6.11 5:03 PM (211.221.xxx.43)필요없어요 원단테에프 같은 거 있는데 아마 다이소에도 팔거에요
바지단 접어서 그 사이에 테이프를 잘 끼고 다림질만 하면 돼요
저도 이렇게 줄여입어요3. ...
'22.6.11 5:05 PM (39.117.xxx.119)저요.
3~4 센티 정도는 단 안 자르고 그냥 접어서 다림질로 선 만들고 안쪽에서 감침질이나 공그리기로 손바느질해요. 아이 어릴때 바지 큰거 그렇게 줄였다가 좀 크면 다시 늘려 주기 자주 했어요.4. 사
'22.6.11 5:05 PM (49.1.xxx.148)저같은 똥손은 그냥 맡길래요 ㅎㅎ 그분들도 돈벌게 해드리고
5. 전
'22.6.11 5:18 PM (210.217.xxx.70)다이소에서 테잎 사다 줄여요.
비싼 양복 바지야 뭐…매장에서 서비스 해주니까 그렇게하고
애들 교복 같은건 다이소로 해결.
제 바지는 줄여본 적 없고요
키 164로 크지 않아도 여자바지 줄일 필요는 없던데요.6. ...
'22.6.11 5:18 PM (59.16.xxx.66) - 삭제된댓글바늘에 실 꿸 줄만 알면 바짓단 줄이기가 눈썹 그리기보다 쉬워요.
7. ..
'22.6.11 5:22 PM (218.50.xxx.219)눈썹 그리기보다는 어려운디.. ㅋㅋ
그래도 중.고등학교 다닐때
가정선생님께 타박 안받을 정도 실력이면
손으로도 줄여 입죠.8. ....
'22.6.11 5:46 PM (61.255.xxx.98)배우고 갑니다
---------
원단테에프 같은 거 있는데 아마 다이소에도 팔거에요
바지단 접어서 그 사이에 테이프를 잘 끼고 다림질만 하면 돼요9. 감침질해서
'22.6.11 6:01 PM (121.166.xxx.208)집에서 줄여 입어요
10. 바지단
'22.6.11 6:12 PM (125.187.xxx.44)줄이기
원하는 지점을 찾아서 맨아래에서 그 지점까지의 길이를 잰다
바지둘레 전체에 6군데쯤 같은 길이를 표시한다
표시한 점들을 이어서 직선을 긋는다
위의 직선보다 4센티 아래지점을 표시해서 선을긋는다
이선대로 바지를 자른다. 절대 반접어 자르지말고
뱅 돌아가며 자른다
바지를 뒤집어 4센티의 반을접고 또 접어
재봉틀로 박는다. 끝11. ..
'22.6.11 6:38 PM (218.39.xxx.153)전 제가 다 박음질이나 세발뜨기해서 줄여 입어요
정장바지는 맡기구요12. ---
'22.6.11 7:30 PM (121.133.xxx.174)정장바지는 집에서 줄이면 정말 표나던데.ㅎㅎㅎ
다이소 원단 테이프도 시간지나면 뜯어지구요.
어설프게 단 줄인 바지 입고 다니는거 괜찮으면 뭐 상관없죠.13. 옷수선
'22.6.12 12:11 AM (39.7.xxx.163) - 삭제된댓글옷수선집해요
가격 안올렸고. 앞으로도 안 올릴생각이고요
그건 그거고
테잎으로 붙이지 마시고 바느질로 하세요
테잎 붙이면 몇번 새탁하면 띁어져요
그거 수선하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