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78834?cds=news_edit
보도에 따르면 최근 마쓰도 시내 한 신사의 신목(神木)에 푸틴의 얼굴 사진을 붙인 밀짚 인형이 대못 2개에 박힌 채 발견됐습니다.
못에 함께 박혀 있던 쪽지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1952년 10월 7일생, 70세, 말살 기원"이라는 말이 적혀 있었습니다.
일본에는 얼굴이 그려진 인형에 위해를 가해 상대를 저주하는 미신이 있는데, 누군가 푸틴의 '저주 인형'을 만들어 신사의 신목에 박아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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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살 기원"…대못 박힌 푸틴 저주인형, 日 신사 곳곳 발견
여기도해줄래?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22-06-11 16:12:04
IP : 211.36.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 그럴수도
'22.6.11 4:27 PM (61.79.xxx.6)과연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겠져ㅛ
2. ᆢ
'22.6.11 4:49 PM (118.32.xxx.104)딱히 저주인형이 아니라도 죽을때 된거같은데
병중이잖아요3. 우리나라
'22.6.11 5:03 PM (221.140.xxx.130) - 삭제된댓글그 술독에빠진 돼지도 이미
저주인형 여러개 만들어놨을것 같다.4. ㅇㅇ
'22.6.11 6:29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일본이 만들었음 윤을 만들었을까요 문을 만들었을까요
친일이라매 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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