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전립선암 로봇수술을 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도 요실금 때문에
장거리를 못 다니세요.
걷기, 등산 꾸준히 하던 분이라 체력은
좋은편인데 회복이 더디네요.
요실금 때문에 우울증도 살짝 온 거 같아요.
70넘은 노인은 요실금 완전 회복 안 될까요?
주변에 비슷한 케이스 있으신가요?
70대 노인 전립선암 수술 후 요실금
동행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22-06-11 01:43:26
IP : 223.62.xxx.3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6.11 5:20 AM (187.189.xxx.106)시아버지가 그러다가 나아지셨어요.
2. ㅇㅇㅇ
'22.6.11 6:59 AM (116.37.xxx.13)오래가는분은 오래가더군요.요실금이나 빈뇨있다고 물적게드시면 안돼요.
물 하루에 1리터이상 드시고 평소 뇨의가 있다고 바로바로 가지마시고 참았다 보시되 한번에 300 cc이상 볼수있도록 방광을 늘리셔야해요. 보고싶다고 자주 찔끔찔끔 보시면 방광이 쪼그라들어서 기능이 점점 떨어진다고해요. 케겔운동 열심히 하시라고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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