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미용 거치대 놓고 직접 하시는 분~

..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22-06-03 13:45:57
딸아이가 알려줘 찾아보니 
1. 문 사이 봉 설치 후 걸고 하는 해먹도 있고 
 https://smartstore.naver.com/0-/products/6506302270?NaPm=ct%3Dl3xxpiuw%7Cci%3D...

2. 높낮이 조절되는 의자에 배깔고 앉아 있게 하고 하는 게 있던데요. 
 https://smartstore.naver.com/superliving/products/5091618596?n_media=27758&n_q...


1은 봉 설치가 불안하고
2는 과연 배깔고 얌전히 앉아있을까 싶어요. 

욕실 바닥에 앉아서 해주니 2번이 딱인데요.

9년을 제가 해주다가 손이 아파  3번 맡겼는데 
애가 미용 다녀오고 일주일에서 열흘은 힘들어해서 
힘들어도 제가 하려고요. 

최대한 쉽게 할 수 있는 거치대 좀 알려주세요. 
미용기로 편하게 했는데 몇 년 전부터 미용기로는 손도 못대게 해서
가위로 했다가 미용기로 했다가 해야하네요. 

IP : 125.178.xxx.1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3 1:49 PM (116.42.xxx.47)

    후기 꼼꼼히 읽어보세요
    강쥐가 조금만 움직여도 무게중심 무너진다는 댓글보니
    체중 많이 나가면 위험하겠네요
    저는 강쥐미용전용 옷을 준비했어요
    옷위에 방수 앞치마 하나 걸치고
    바닥에 철푸덕 앉아 제 다리위에
    강쥐 눕히고 밀어요
    이놈도 익숙해져 눈감고 자요

  • 2. 오히려
    '22.6.3 1:52 PM (125.187.xxx.44)

    불편할것 같아요
    저도 6.4키로 가위로만 미용해요
    그냥 바닥에 눕히고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그렇게 해요

  • 3. 저도
    '22.6.3 1:52 PM (125.178.xxx.135)

    그렇게 했는데요.
    욘석이 이제 거부를 하네요.
    가만히 있질 않아요.

    그래서 1번도 맘이 가는데
    봉이 영~

    후기 보니 해먹을 애들이 편안해 한다네요.
    몸에 무리 안 가서 아프지 않은가 봐요.

  • 4. 돌이맘
    '22.6.3 1:56 PM (58.236.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처럼하고요 어르고 달래가며 집에서 미용한지 20년이 넘네요.
    저런 건 강아지가 불편할거 같아요

  • 5. ㅇㅇ
    '22.6.3 1:59 PM (183.100.xxx.78)

    그냥 높은 곳에 올려놓고 셀프미용하는 게 최고입니다.
    저는 아일랜드 식탁에 피크닉깔판 깔고
    셀프미용해요.

    강쥐들은 높은 곳 올려놓으면 비교적 얌전해요.

  • 6. ㅇㅇ
    '22.6.3 2:01 PM (183.100.xxx.78)

    10년넘게 미용기와 가위로 셀프미용 했어요.
    실제 강쥐미용하는 곳에서도 높은 식탁같은 곳에 강아지 올려놓잖아요.
    고소공포증있기에 안 움직여요.
    그냥 바닥에서하면 도망가려하고 입질하고해서 사투를 벌여야하는데
    높은 것 올리면 도망 못간다는 것 알기에 포기해요.

  • 7. 1번 해먹이
    '22.6.3 2:11 PM (183.97.xxx.133)

    2번보다는 안정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번은 아이가 조금만 움직여도 균형이 무너지잖아요.

    전 스탠딩 접이식 아기욕조 기저귀 교환대 이거 사서 써요.
    미용할땐 기저귀 교환대에서 하는데
    높이가 좀 있다보니 작은아이는 그냥 욕조에 넣고하기도 하구요
    목욕은 당연히 욕조에서 합니다.
    안쓸땐 접어서 창고방에 치워놓는데

    미용이 필요한 댕댕이가 셋이라
    좀 부피가 있고 번거로워도 나름 유용하게 쓰고있네요.

  • 8. 경험으로
    '22.6.3 2:20 PM (118.41.xxx.101)

    식탁에 김장매트 제일 작은거 깔고 미용해도 좋고요.
    화장실 바닥서 미용 할 때
    스티로폴 뚜껑 큰사이즈 깔고함 쿠션감이 있어서
    애가 좋아해요.

  • 9. ㅡㅡㅡ
    '22.6.3 2:21 PM (222.109.xxx.65)

    두개 다 잠깐은 괜찮아도 1시간은 걸릴텐데 무리가 될거 같아요 2번은 잘 넘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욕조에 반신욕 덮게 놓고 담요깔아서 간식주며 해요 비틀긴 해도 뛰어내리고 도망가고 하진 않거든요
    못생겨도 받아들이는만큼 해야지 어쩌겠어요 화이팅;;;

  • 10. 핑크
    '22.6.3 2:30 PM (122.37.xxx.91)

    세면대에 올려놓고 하니까 편해요
    털 깎은거 치우기도 편하고ᆢ
    털깎고나서 바로 목욕시키기도 편하구요

  • 11. ..
    '22.6.3 3:26 PM (118.130.xxx.67)

    높은 책상에 올려놓고 셀프미용합니다

  • 12. 대부분
    '22.6.3 4:15 PM (125.178.xxx.135)

    높은 데에 올려서 하시는군요.
    전 위험할까 봐 생각도 못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2 마른 남자가 좋아요 새벽뻘글 05:33:55 62
1796821 아이들이 크니 저의 보호자가 되네요 동원 05:13:00 291
179682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 04:38:38 174
1796819 명언 - 대화는 타인의 생명을 존중한다 ♧♧♧ 04:15:42 198
1796818 아내명의로 있다가요 4 부동산 03:59:30 575
1796817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5 계단운동 02:18:12 990
1796816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3 후후 01:55:30 285
1796815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4 ... 01:38:32 1,279
1796814 좋빠가 1 ... 01:31:54 453
1796813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1 ㅇㅇ 01:11:15 1,523
1796812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758
1796811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995
1796810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5 ........ 00:49:42 3,196
1796809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8 00:47:19 802
1796808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411
1796807 대학교 졸업식 5 고민 00:33:23 598
1796806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2,798
1796805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6 ㄷㄷㄷ 00:24:37 938
1796804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2 00:17:05 3,532
1796803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7 d 00:16:19 3,740
1796802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1,115
1796801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1,162
1796800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3 .. 00:12:48 2,583
1796799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9 궁금 00:12:04 865
1796798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3 ㅇ ㅇ 00:11:48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