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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

직딩 조회수 : 603
작성일 : 2022-06-03 09:45:22
같이 근무하는 20대 아래 직원이 
매일 정해진 출근시간에2~3분씩 늦게 들어와요.
지난번에는 우연히 출근하다 멀리 신호등에서 뒤따라가게 됐는데 
가만보니 시계를 흘끔흘끔 보면서 천천히 시간에 맞춰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출근이 9시까지면 그냥 딱 9시에 들어오거나2~3분 늦는건 눈감아야하겠죠?
그래도 업무 시작5분전에는 들어와야 하는거 아닌지...
제가 꼰대인가요?

오늘은 특별히 8시 반까지 출근인데 오늘도 3분 늦게 들어왔어요..
이미 업무는 시작해서 바쁜데..
이걸 뭐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그냥 둬야겠죠? 말했다간 저만 꼰대 될테니.

그런데 이 사람은 사무실에서 마스크도 안써요. 지난 번에도 한 번 글 올린적있는데..

암튼 볼 때마다 은근 부아가.....
IP : 116.89.xxx.1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 9:56 AM (106.101.xxx.66)

    얘기하세요
    근태도 안되는 직원 다른건 안봐도 뻔할듯

  • 2. ..
    '22.6.3 10:19 AM (222.117.xxx.76)

    1.2분 정도도 지각이죠
    지각 3회면 뭐 불이익을 주던가해야죠 일부러 늦는거 맞을꺼에요
    일찍오면 일 빨리하니깐 9시에 딱 일 시작하는 준비하는건 기본이구요

  • 3. 원글
    '22.6.3 10:40 AM (116.89.xxx.136) - 삭제된댓글

    이 친구는
    보스가 자기를 이뻐하는걸 알아요.

    다른 남자직원이 사무실에 왔다가 이런저런얘기 하던중 흘리고 갔거든요."보스께서 00씨 엄청 이뻐하는거 알아요?" 이런소리를 공개적으로...
    하긴 약간 탕웨이 비슷하게 생겼어요.제가 봐도 귀엽고 예뻐요^^

    암튼 그래서 그런지 이후부터 보스에게도 스스럼없이 웃고 아주 애교 떠는게 눈에 보이는..
    그런데 그건 개인적인 일이니 차치하더라도
    업무파악도 3년차되는 일을 아직도 모르고 있고 전혀 업무에 대해 공부(?)를 하지 않더라구요.
    에휴 ...보스는 전혀 모르고 오히려 일 잘한다고 칭찬..
    가까이서 보는 저만 짜증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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