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누워서 골골골골거리고있어서
곁에 누웠더니 콧김도 슉슉
아침마다 곁에서 이러네요 만지지도 않았는데~
고양이가 아무것도 안했는데 곁에서 골골거려요
…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2-06-03 08:08:33
IP : 58.77.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3 8:38 AM (58.228.xxx.67)한가로이 망중한을 즐기나보네요
침대위 그상태가 좋아서이고 옆에
집사가 있으니 그또한 행복하고...2. 냥이
'22.6.3 8:45 AM (175.114.xxx.124)골골이가 사람 관절염? 에도 좋다고 하던데요 곁에서 듣고싶다
3. ...
'22.6.3 8:48 AM (223.38.xxx.111)몇 살이예요?아직 어린가요?우리 둘째도 애기땐 눈만 마주쳐도 좋아서 골골대던 시기가 있었는데...
4. ㅋㅋ
'22.6.3 9:27 A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넘 웃겨요 ㅋㅋ
상상하니 귀엽네요5. ..
'22.6.3 10:31 AM (211.51.xxx.159)눈 마주쳐도 골골
이름만 불러도 골골
어느날은 같은 방에 있기만 해도 골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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