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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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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가기 싫네요

이준맘 조회수 : 2,650
작성일 : 2022-06-01 15:13:08
지금 전국 투표율 43.1%네요.
갈까말까 망설이는중
설득 부탁드립니다.
IP : 122.36.xxx.13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표하면
    '22.6.1 3:13 PM (14.63.xxx.12)

    투표하면 이깁니다!
    전기세 폭탄 맞지 않으시려면, 병원 지금처럼 편히 이용하고 싶으시다면 꼭 투표하러 가세요

  • 2. 가세요
    '22.6.1 3:15 PM (223.38.xxx.171) - 삭제된댓글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요.

    지선 끝나고 굥의 행보를 보세요.
    무서울 거 하나 없어 보이네요.

    가서 국민은 바보가 아니란 걸 명신이에게 보여줘야죠.

  • 3. ..
    '22.6.1 3:15 PM (107.77.xxx.97)

    오늘 하루만 투표지에 도장 찍고 오세요.

  • 4. 세모
    '22.6.1 3:17 PM (106.101.xxx.147)

    무기력감을 이겨내고 투표하세요. 저도 지금 갔다왔어요~

  • 5. 이준맘님
    '22.6.1 3:17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투표해주세요.
    아이들이 보기에 한나라의 대통령이 부끄럽지 않게 견제가 꼭 필요합니다. 아이들도 알아요. 대통령이 어떻게 일해야하는지요. 갔다오시면 복 받으실겁니다^^

  • 6. ㅇㅇ
    '22.6.1 3:18 PM (106.102.xxx.248)

    다녀오세요
    저도 방금 온식구 대동해서 다녀왔어요
    투표를 해야 잘한다 못한다 하죠

  • 7.
    '22.6.1 3:24 PM (220.94.xxx.134)

    다녀오세요. 저도 고민할까봐 사전해버렸어요

  • 8. 제발요
    '22.6.1 3:25 PM (39.7.xxx.48)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도 가담..경북 군위·의성 거소투표 부정 '일파만파'
    http://news.v.daum.net/v/20220531185419128

    원글님이 손쉽게 포기한 그 한표를 위해 경상도 시골에선 저런 짓까지 하고있답니다.

  • 9. 휠체어
    '22.6.1 3:25 PM (183.96.xxx.3)

    타고 갔다 왔어요 친구는
    힘내세요 양산쓰고 썬구리 쓰고 다녀오세요.

  • 10. 저희집
    '22.6.1 3:27 PM (223.62.xxx.202)

    두명도 안갔어요
    뽑을 놈이없어요

  • 11. 제발
    '22.6.1 3:30 P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투표해주세요.
    노력이라도 해봐야지요

  • 12. 저도
    '22.6.1 3:31 PM (223.38.xxx.35)

    너무 싫었지만 투표하고 왔어요. 아이들을 위해 투표해주세요. ㅠㅠ

  • 13. 맥도날드
    '22.6.1 3:36 PM (119.67.xxx.3)

    투표를 해야 저들이 우리를 무거워 헙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이제 투표 한 장 밖에 없습니다
    지금 안하면 그것 마저 빼앗길 수 있습니다

  • 14. 가셔야죠
    '22.6.1 3:37 PM (112.145.xxx.250)

    투표 안하는건 권리 포기
    부끄러운 일이에요.

  • 15. ..
    '22.6.1 3:38 PM (211.218.xxx.197)

    전 돌아가는 꼴이 너무 가기 싫어질 것 같아 사전투표 첫 날
    하고 왔어요..

  • 16. 사전투표
    '22.6.1 3:39 PM (203.171.xxx.72)

    했어요
    사람들 많았는데 오늘은 많지 않은가보네요
    민주당 마음에 안들어도 윤이 정신차리게 하려면 투표해서 국민들이 개돼지 아닌거 보여줘야지요

  • 17. ..
    '22.6.1 3:39 PM (211.218.xxx.197)

    하기 싫은 일일수록 지금 당장 해야합니다..
    신발신고 모자쓰고 그냥 입은 채로 나가세요..

  • 18. 가세요
    '22.6.1 3:46 PM (117.111.xxx.191)

    지선 끝나고 굥의 행보를 보세요.
    무서울 거 하나 없어 보이네요.

    가서 국민은 바보가 아니란 걸 명신이에게 보여줘야죠.222222

  • 19. ..
    '22.6.1 4:01 PM (223.38.xxx.93)

    귀찮음을 이기고 다녀왔어요

  • 20. 기레기아웃
    '22.6.1 4:22 PM (220.71.xxx.186)

    2년 동안 이제 투표 못합니다 기회가 없어요 어여 투표하러 나가세요 ~

  • 21. **
    '22.6.1 4:23 PM (61.98.xxx.18)

    정치에대한혐오 무관심이 나라라말아먹고싶은 이들이 바라는 바예요 정치가 부패하면 나라 망하는거 순삭간임니다 필리핀. 동남아 보세요

  • 22.
    '22.6.1 4:38 PM (116.120.xxx.193)

    이제 가려고요. 대통령 선거 때 찍기 싫은 인간 찍어야 하느라 가서 줄 서서 기다리느라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그래서 오늘은 차라리 늦게 나가네요.

  • 23. ...
    '22.6.1 4:43 PM (121.179.xxx.246) - 삭제된댓글

    광주인데 정말 뽑을 사람이 없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투표 기권할까 말까 갈둥 중입니다.

  • 24. ...
    '22.6.1 4:47 PM (121.179.xxx.246)

    광주인데 정말 뽑을 사람이 없어요. 제 인생 처음으로 투표 기권할까 말까 갈등 중입니다.

  • 25.
    '22.6.1 4:50 PM (223.38.xxx.47)

    마음에 드는 후보 없으면 덜 싫은 후보라도 찍으세요.
    투표 안하면 최악이 당선됩니다 ㅠㅠ

  • 26.
    '22.6.1 4:58 PM (122.36.xxx.136)

    감사합니다. 댓글에 힘입어 다녀왔어요
    투표하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시장 한 바퀴 돌고 왔네요.

  • 27. 쓸개코
    '22.6.1 4:59 PM (218.148.xxx.79)

    저도 버티다 지금 겨우 나갑니다..

  • 28. 그래도
    '22.6.1 4:59 PM (122.36.xxx.136)

    한 표 행사하니 마음뿌듯합니다

  • 29. 다녀 오세요…
    '22.6.1 5:05 PM (223.62.xxx.101)

    아침에 바쁜거 해결 하고 지금도 할일 많은데도 남편과 같이 다녀 왔습니다.

  • 30. ...
    '22.6.1 5:48 PM (110.13.xxx.200)

    요즘 다들 비슷한가보네요.
    오늘은 정말 투표하기 싫은날.
    그전엔 투표는 무조건 하는거였는데..

  • 31. 원글님
    '22.6.1 6:00 P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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