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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가씨'라고 불러도 화내는 경우는 뭔지

hap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22-05-31 22:53:33
https://www.insight.co.kr/news/397608

아줌마,어머님으로 불렸다고
화내는 건 봤어도
아가씨라 불려서 화내는 건
또 첨 듣네요.
언니~라고 부른 것도 아니고 ㅎ
IP : 175.223.xxx.1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31 10:59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이건 고객 학대, 을의 갑질이네요. 넘 화나네요

  • 2. ....
    '22.5.31 11:01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제일 거북해하는 호칭이 남편의 남동생을 '도련님', 남편의 여동생을 '아가씨'라고 존대하는 건데, 아랫사람이 올려부르는 호칭이잖아요. 대체 젊은 여성을 아가씨라고 안 부르고 물건 부르듯이 이봐요라고 하라고요???

    이건 고객 학대, 을의 갑질이네요. 넘 화나네요.

  • 3.
    '22.5.31 11:06 PM (118.32.xxx.104)

    어디서 교욱을 단단히 받았나봄

  • 4. ..
    '22.5.31 11:07 PM (211.208.xxx.123)

    저도 아가씨 소리 듣기 싫었네요 할머니들이 부르는건 그려려니 했고 아저씨들이 부르는건 불쾌했어요

  • 5.
    '22.5.31 11:12 PM (123.213.xxx.157)

    또라이, 이상한 여자네요~
    아가씨란 말 의미도 모르고 무슨뜻으로 알아들은건지..

  • 6.
    '22.5.31 11:18 PM (223.39.xxx.85)

    진짜 이상한 여자네요.
    대체 뭘 생각한건지???????

  • 7. 발이 저려
    '22.6.1 12:15 AM (218.147.xxx.8)

    진짜 "아가씨"인가보죠 밤에 나가는

  • 8. ...
    '22.6.1 12:17 AM (1.237.xxx.142)

    할아버지 아니였음 끽 소리도 못했을건데
    신체적으로 약해서 사건이 적은거지 남자만큼 힘이 좋았으면 못지 않았을거에요 여자도

  • 9. ...
    '22.6.1 12:36 AM (222.239.xxx.66)

    직업적인? 전문성있는 느낌이 없으니까 그랬나봐요.
    의사,간호사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면 기분나빠하는것처럼

  • 10. ㅇㅇ
    '22.6.1 1:12 AM (223.38.xxx.200)

    밤에 나가는 아가씨 이미지때문에 그럼

  • 11. 아마
    '22.6.1 6:46 AM (124.5.xxx.197)

    탈북자인가요? 북한에선 아가씨가 진짜 나쁜 말이래요.

  • 12. 원글
    '22.6.1 8:12 AM (175.223.xxx.148)

    아이공
    나이키 매장 직원이야기잖아요.
    무슨 도련님 아가씨 타령은

    더 웃긴 건 아가씨 말고
    이봐요~로 부르라고 했다잖아요.
    기사를 안보고 댓글 쓰나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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