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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대가 조국 영화

제로 조회수 : 1,820
작성일 : 2022-05-31 12:37:51
아이학교 보내놓구 첫타임으로 커피한잔 사들고 가서 그대가 조국보고 왔어요.40먹은아짐 가슴이 먹먹해서 눈물 흘리며 혼자 보고 왔어요.
검찰과 언론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며 과연 지금 21세기 맞는지 의문이 들면서 학교에서 돌아올 아이 생각하며 좋은나라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소신대로 내일 투표 잘 하고 오겠습니다.
IP : 211.215.xxx.17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봤어요
    '22.5.31 12:40 PM (223.38.xxx.122)

    저도 지금이 21세기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2. rmfjad
    '22.5.31 12:41 PM (116.123.xxx.207)

    공정이 무너진 현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막나가는 현정부와여당의 독주를 막을 견제 세력으로 민주당을 키우는 일입니다

  • 3. 언론이
    '22.5.31 12:42 PM (223.38.xxx.122)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있어서
    이 현실을 모르는 국민들이 너무 많아요. ㅜㅜ

  • 4. 어느 커뮤에서
    '22.5.31 12:45 PM (115.139.xxx.140)

    누가 말하기를 그대가 조국을 보기 전후로 자기 인생은 나누어진다고.
    이럴 줄 몰랐다고. 진짜 조국 사태때 욕했던게 너무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하더라구요.

  • 5. **
    '22.5.31 12:55 PM (112.216.xxx.66)

    그러게요.. 보고 나면 나라의 썩은부분 개혁해보겠다고.. 나섰나가 가족은 물론 지인들까지 여전히 고통받고 진행중이네요. 영화 중 한분이 인터뷰하신 내용..
    대통령과 내각을 속이고 검찰총장 임명된
    윤석렬만 아니면 검찰 개혁 잘 진행되었을텐데.. 그래서 본인은 윤씨를 마음으로 용서할수없다고..
    담담히 이야기하시는거 너무 공감되었어요.

  • 6. ..
    '22.5.31 1:00 PM (14.44.xxx.65)

    저도 봤어요. 주위 사람들까지 다 도륙하는 인간도 아닌 검찰들.
    저는 조국 전장관님이 그렇게 옛날부터 검찰개혁을 말하고 문재인 전대통령과 함께 노력해오신줄은 몰랐어요.
    버티기로 하셨다는 동양대 교수님말씀이 인상적이었고
    우리는.. 강도를 감히 비교할수는 없겠지만 우리도 버텨야지 잊지말고 버텨야지 ..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으면 좋겠어요

  • 7. 영화속
    '22.5.31 1:00 PM (223.38.xxx.122)

    조장관님 집은 너무나 소박했고
    엄마가 없는 그 집은 텅 빈집 같이 느껴졌어요.

  • 8. ...
    '22.5.31 1:08 PM (14.44.xxx.65)

    윗님 맞아요. 그 텅빈집 .
    소박하고 간결한 그 집이 슬펐어요.
    거기서 혼자 식사하시는 조국장관님도 슬펐고...
    아, 진짜 세상이 뭐 이래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슬프지만 꼭 봐야할 영화입니다

  • 9. ......
    '22.5.31 1:08 PM (112.221.xxx.67)

    왜 다른 정치인들은 그냥 넘어가나몰라요 조국만 잡은게 웃깁니다.
    경북대의대 편입한거 왜 그냥 넘어가냐고요 열받아요

    근데요 그렇다고 조국이 괜찮은건가요??? 그런식으로 자식 의대보내고 손가락으로 공정이 어떠니 가재가 어떠니..썩은부분 개혁하겠다고 이꼴당한거같으세요??? 그치..맞겠지..나썩은건 냅두고 다른사람들 썩은거만 도려내려고 했겠지

  • 10. 저도 울었어요
    '22.5.31 1:09 PM (211.119.xxx.194)

    동양대 교수님의 고통이 너무 절절하게 느껴져서 힘들었습니다.
    백만을 꼭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 11. 112.221
    '22.5.31 1:12 PM (211.201.xxx.144)

    조국이 정확히 뭘 위법을 했는지 잘 모르면서 함부로 글쓰지 마세요.
    영화보고 온 사람들은 조심조심 감상을 얘기하고 있는거예요.
    아직도 검찰발표, 언론기사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있기때문에 조심하는 거라구요.

  • 12. 뭐래?
    '22.5.31 1:16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112.221

    '22.5.31 1:12 PM (211.201.xxx.144)

    조국이 정확히 뭘 위법을 했는지 잘 모르면서 함부로 글쓰지 마세요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법한거 판결문 읽어봐요 ㅋ
    문재인이 임명한
    우리법연구회 출신 김명수 대법관 안믿어용? ㅋ

  • 13. 저는
    '22.5.31 1:17 PM (211.201.xxx.144)

    조국 동생의 지인이라는 이유로 참고인 조사로 소환당하신 광고회사 대표분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그분은 정치적인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그야말로 광고쟁이 이미지인데, 검찰 조사 받고나서 느낀점을
    털어놓을때 저도 모르게 분노를 느꼈어요. 저런 분조차도 수사에 이용하려고 했구나. 저분이 한마디 말실수라도 하면, 바로 검찰이 원하는 방향대로 기사화 하고 국민들을 호도하려고 검찰이 덫을 쳤구나..알게 됐습니다.

    범죄자들만 검찰을 두려워한다는 무식한 2찍들 생각나서, 그분 보면서 너무나 화가 났어요.

  • 14. 112.221
    '22.5.31 1:19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민주당이 검찰 못믿어서 검수완박했잖아요
    앞으로는 민주당이 믿는 경찰이 수사하겠죠 ㅋ
    민주당 시민단체 소속에서 정호영도 입시비리의혹으로
    고소하세요
    조국은 아직도 고소들어간지 2년이 넘도록
    판결도 안났어요

  • 15. **
    '22.5.31 1:20 PM (112.216.xxx.66)

    저도 증인두분.. 이건 연기가 아니쟎아요.
    그래서 더 공포스럽고 억울한게 와닿았어요. 증인으로 나선 동양대 교수님.. 새벽까지 수사받고 검찰청 나오때.. 지인이 기다리고있지않았다면 한강으로 뛰어들었을거란말.. 공감되더라구요.

  • 16. 재심
    '22.5.31 1:28 PM (211.201.xxx.144)

    재심이 이루어질꺼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에서 일하는 컴퓨터 전공자와 함께 영화를 봤는데요,
    영화 후반부 아이피로 위치 추정, 컴터 비정상 종료부분을 보고
    그사람도 어이없어 하더라구요.

  • 17. 잘봤습니다.
    '22.5.31 1:31 PM (211.106.xxx.111)

    차분하고 객관적으로 다뤘더라구요. 많이들 보시면 좋겠어요

  • 18. 221.201
    '22.5.31 1:33 PM (118.217.xxx.38)

    위법한거 판결문 읽어봐요 ㅋ
    문재인이 임명한
    우리법연구회 출신 김명수 대법관 안믿어용? ㅋ
    ------------------------------------

    제일 한심한 글.
    굥은 어디 하늘에서 도사가 임명했어요?
    문통이 임명한 인간이예요.
    멍청한건지..순진한건지
    증권합수단 부활하면 뭐하나? 주가조작 연루된 검찰 사법부들은 수사를 안하는데..한동훈 장인 진헝구..주가조작 연루가 되어도 등기에 딱 이름밖혀도 모른다하면 믿는 ???? ???? 가 여기 있는데..

  • 19. 118.217
    '22.5.31 1:36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우리 좌파진영에 유리하면 적폐청산
    우리 좌파진영에 불리하면 변절자 배신자 ㅋ
    야호 !!!!좌파들의 내로남불 웃긴다
    호떡 뒤집듯이 기준이 막 바뀌넹 ㅋㅋ

  • 20. 118.217
    '22.5.31 1:39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증권범죄합동수사본 이제야 부활해서 제대로
    탈탈 털테니까 걱정을 마셔용 ㅋㅋ
    라임 옵티머스 신라젠 10조 권력형비리의혹
    전부 대가리들 찾아낼테니까
    지금까지 꼬리자르기만 했잖아용 ㅋㅋ

    탈원전숫자조작 비리의혹도 !!!!!0
    이것도 태양광보조금비리의혹과
    관련있는거 같음 !!!!!
    보조금 수십조 불법으로 해먹었으면
    조사해야죠 안그래요?

  • 21. 저도
    '22.5.31 1:40 PM (218.146.xxx.140)

    어젯밤 보고 왔는데.... 치미는 분노에 앞서 그냥 조국전장관님, 정경심씨랑 그 자녀분들 너무나 걱정되더라구요. 마음을 굳게 먹고 잘 이겨내야할텐데요

  • 22. 118.217
    '22.5.31 1:42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한동훈 장인이 누구든지 고소하시든지 ㅋ
    그따위 피래미 관심도 없고
    다음에 정권교체되면 윤석열이고 한동훈이고
    탈탈 털어용 안말리니까 ㅋ
    난 대깨좀비들처럼 음모론뿌리고
    누구 지키자는 소리 듣고있으면 비위가 넘 역해져서 ㅋㅋ

  • 23. 위에
    '22.5.31 1:46 PM (218.146.xxx.140)

    작작좀 ㅋㅋ거려... 미친ㄴ같이 쯧..

  • 24. 위에
    '22.5.31 1:49 PM (222.108.xxx.152) - 삭제된댓글

    미친ㄴ? 뭐눈에는 뭐만 보이니? ㅋ
    선동이 안돼?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25. ...
    '22.5.31 1:52 PM (223.39.xxx.202)

    조국은 문정부와 지지자들을 위해서라도 확실하게 자기주장을 폈어야했어요. 애매하게 침묵하고 sns에만 떠들고 그러니 지지자들도 다 쉴드치는게 이래서 못했을거다 저래서 그랬을거다 아마 이랬을거예요. 다 추측추측..
    팩트만으로는 해명이 안되고 최대한 그럴수밖에없는 연민의 시선에서 국민이 먼저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지자제외 다 등을돌리는거예요.

  • 26. ...
    '22.5.31 1:52 PM (223.33.xxx.184)

    모든게 다 거짓으로 진실을 덮은 사건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함
    동양대 교수의 절절함, 굳게 닫힌 철장문 안에서 특수부검사의 협박에 의한 진술을 해야하는 공포와 두려움이 모두사실이라는점
    아 정말 가슴아프네요
    모든 움직임은 검찰이 다 알아서 한다는게 새삼 확인사살을 하네요
    세상은 요지경 검찰은 요지경 억울한 사람들 어마어마 했겠고 앞으로도 쭉 그럴것이다는게 어찌 할수없는 이 현실이 화가나네요

  • 27. 조국이
    '22.5.31 2:04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조국이 자기주장을 폈으면 그 한마디가 열마디 백마디가 되어서 엉뚱한 방향으로 기사화되고 마녀사냥이 됐을겁니다. 언론과 검찰의 콜라보가 2019년 대한민국을 마녀사냥의 도가니로 밀어넣었어요.
    지금 굥 내각 장관들의 비리는 수사하지도 않았는데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냥 저냥 넘어가고 있잖아요.
    그냥 그때 대한민국은 미쳤었어요

  • 28. 조국이
    '22.5.31 2:04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조국이 자기주장을 폈으면 그 한마디가 열마디 백마디가 되어서 엉뚱한 방향으로 기사화되고 마녀사냥이 됐을겁니다. 언론과 검찰의 콜라보가 2019년 대한민국을 마녀사냥의 도가니로 밀어넣었어요.
    지금 굥 내각 장관들의 비리는 압수수색 없이도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냥 저냥 무감각하게 넘어가고 있잖아요. 수사하라고 외치지만 꿈쩍도 안하죠.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체념하고 있구요.
    그냥 그때 대한민국은 미쳤었어요

  • 29. 조국이
    '22.5.31 2:06 PM (211.201.xxx.144)

    조국이 자기주장을 폈으면 그 한마디가 열마디 백마디가 되어서 엉뚱한 방향으로 기사화되고 마녀사냥이 됐을겁니다. 언론과 검찰의 콜라보가 2019년 대한민국을 마녀사냥의 도가니로 밀어넣었어요.
    지금 굥 내각 장관들의 비리는 압수수색 없이도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냥 저냥 무감각하게 넘어가고 있잖아요. 수사하라고 외치지만 꿈쩍도 안하죠.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체념하고 있구요.
    그냥 그때 대한민국은 검찰과 언론에 이용당했어요.

  • 30. **
    '22.5.31 2:07 PM (112.216.xxx.66) - 삭제된댓글

    조국이 확실하게 자기주장 폈어야한다구요? 혹시 영화보셨어요?
    저도 그시기 정치관심없었는데, 기사가 쏫아지니 진실은 이미 중요하지않고.. 조국이 이미 천하의 나쁜놈이 되었죠.
    조국이 이야기할 기회를 주지않아.. 자처해서 기자회견 열었고 8시간 진행이되었답니다.
    온갖기레기들 다 모였겠죠.. 기자들이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8시간하더라구요.
    질문을 줄줄히 하고 자기 질문다 끝나면 대답하라는 예의없는 기자도 있었구요. 논리도 없고 같은 질문만 수없이 하는 기레기들..
    그래서 영화 꼭 보시란거예요.

  • 31. **
    '22.5.31 2:08 PM (112.216.xxx.66)

    조국이 확실하게 자기주장 폈어야한다구요? 혹시 영화보셨어요?
    저도 그시기 정치관심없었는데, 기사가 쏟아지니 진실은 이미 중요하지않고.. 조국이 이미 천하의 나쁜놈이 되었죠.
    조국이 이야기할 기회를 주지않아.. 자처해서 기자회견 열었고 8시간 진행이되었답니다.
    온갖기레기들 다 모였겠죠.. 기자들이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8시간하더라구요.
    질문을 줄줄히 하고 자기 질문다 끝나면 대답하라는 예의없는 기자도 있었구요. 논리도 없고 같은 질문만 수없이 하는 기레기들..
    그래서 영화 꼭 보시란거예요.

  • 32. ㄷㄷㄷㄷ
    '22.5.31 2:09 PM (165.225.xxx.4)

    지금이 2022년이라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뿐..
    하나 달라진게 없네요..

  • 33. 그때는 조국만정상
    '22.5.31 2:09 PM (14.33.xxx.39)

    다 미쳐돌아갔었어요
    세상에 저렇게 억울한 가족이 있을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

  • 34. **
    '22.5.31 2:18 PM (112.216.xxx.66)

    그 기레기들.. 지금은 대통령이 450만원 술을 쳐먹어도.. 조용.
    제생각엔 기레기들이 멍청하기도 하지만 본인들한테 뭔가 떨어지는게 있으니 그렇겠죠?
    이전 녹취록 기자한테도 거니가 1억준다고고 캠프로 오라고.. 수작걸쟎아요

  • 35. ...
    '22.5.31 2:43 PM (106.102.xxx.137)

    대통령이 450만원어치 술을 먹었는데 아무 논란이 없죠. 문대통령님은 장관 차관 회의에 9만8천원짜리 도시락 먹였다고 그렇게 물어뜯던 외람이들이요.

  • 36. ㅇㅇ
    '22.5.31 2:46 PM (59.18.xxx.92)

    검찰과 언론이 무섭다는 생각을 하며 과연 지금 21세기 맞는지 의문이 들면서 학교에서 돌아올 아이 생각하며 좋은나라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소신대로 내일 투표 잘 하고 오겠습니다.22222222222

    맞아요 과거 5공때 아니면 그전으로 되돌아 간 느낌이 들어요.

  • 37. ㅇㅇ
    '22.5.31 4:53 P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방글라데시 대학원생이랑 케냐 대필작가 사건 몰랐으면
    한씨가 굉장히 훌륭한 검사인줄 알고 깜빡 속아넘어갈뻔 했어요

    미시쿠폰에서 모든걸 알고나니 조국을 수사할때 “내딸이 가짜스펙 만드는 중이니까 너도 해봤겠지?” 라며 달려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그동안 속은게 너무 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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