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명의관련

문의 조회수 : 777
작성일 : 2022-05-31 10:46:17
1년전 작은 사무실을 계약했던  세입자가 조카이름으로 계약을 다시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다시 조카인지는 모르지만 다시 계약해주고
1년중 반을 월세 못받고 
보증금이 조금 남아 돌려줘야하는데 그 조카인지 뭔지 하는 사람과 연락도  안된다고 하고 
본인이름의 통장도 없다며 
현금으로 남은 돈을  달라는데 ㅠㅠ 

큰돈은 아니지만, 본인이 다 책임진다는 각서를  쓴다고 해서 부동산에서 각서 받아주신다고했거든요  

계약서상의 전화번호로 그 조카라는 사람의 엄마와 통화가 되어서 
문자로 다 위임한다는 문자를 보내라고  해뒀는데,  

이런경우  부동산에서는 말씀하시길, 

우리나라법이  세입자 우선이라 혹시라고 짐을 안빼면 새로운 세입자가 못들어와 임대인에게 불리하다고 
일다 그렇게 하자고 하세요 

이런경우 어떻게 하는게 맞는겁니까?

처음에 계약한 부동산에서 명의바꿔 다시 해달라고할때 안된다고 했어야 하는데 
저한테 하고 괸찮다고 해서 그냥 해줬는데 신경만 쓰이고 짜증나네요 ㅠㅠ 


IP : 122.36.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2.5.31 10:55 AM (211.177.xxx.149)

    각서 소용 없어요.
    돈 받고 싶으면 조카 통장번호 달라고 해서 그리 입금시키고 조카에게 받으라고 하세요.

  • 2. 절대
    '22.5.31 10:57 AM (220.121.xxx.197) - 삭제된댓글

    본인명의통장에 돈 보내야 합니다
    소송들어오면 줘야해요.

  • 3. 게다가
    '22.5.31 10:58 AM (220.121.xxx.197) - 삭제된댓글

    본인명의 통장이 없다는것도 거짓말일것이고
    계약자에게 돈을 주는건 당연한거죠. 나중에 문제생김 부동산읔 잘못없어요

  • 4. ===
    '22.5.31 11:05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조카에게 직접 돈 받은건 없잖아요.
    그럼 그 계약서는 돌려 받고
    다시 처음에 돈 받은 지금 세입자와 계약서(남아 있는 기간 만)작성 한 뒤에
    그 사람에게 수표 한장 주시면 될것 같은데요.

  • 5. dlfjs
    '22.5.31 2:09 PM (180.69.xxx.74)

    엄마면 딸 통장 번호 모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85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ㅇㅇㅇ 01:45:52 254
1804584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248
1804583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23 ... 01:28:31 697
1804582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388
1804581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대통지우기 01:08:26 200
1804580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2 Adg 00:59:48 397
1804579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ㄱㄴㄷ 00:59:27 371
1804578 식용유도 신경안쓰고 쓰려구요 8 식용유 00:50:46 1,121
1804577 와인이 몸에 좋아요? 1 00:40:57 324
1804576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9 ㅇㅇ 00:40:28 958
1804575 남편 뜻밖에 감동 5 ㅇㅇ 00:29:38 1,159
1804574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187
1804573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382
1804572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ㅇㅇㅇ 00:28:55 444
1804571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4 진주 00:27:18 1,219
1804570 대학생 의류 구입 3 초보엄마 00:25:18 444
1804569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727
1804568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3 .. 00:20:19 743
1804567 이스라엘 법원, 12일 네타냐후 재판 재개 3 ... 00:11:41 794
1804566 맘카페에 자랑글 계속 올리는 지인 10 . . 00:09:02 1,276
1804565 대통령의 트윗 5 윌리 00:01:10 874
1804564 아역배우로 잘나갔던 이민우요 10 ㅇㅁㅇ 2026/04/11 2,482
1804563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3 학대 2026/04/11 663
1804562 된장 다담맛이 변한거 같아요 1 아니왜 2026/04/11 625
1804561 프라하의연인 드라마 어떤가요? 5 111223.. 2026/04/11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