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20531070609303
운전자 편의를 위해 시간대별 탄력 운영으로 정책의 기조를 바꾸는 것이 보행자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편의와 효율이며 바로 그 편의 때문에 법을 위반하는 누군가를 비롯한 대다수 국민에게 '편의만능주의'를 옹호하는 메시지로 잘못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우려스럽다.
...
제도의 효과와 필요성에 공감하는 여론에도 불구하고 다시 속도제한의 탄력 운영이 가시화된 것은 지금 결정권을 가진 자들이 교통약자와 안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안전보다 '효율과 편의'를 우선하면서까지 우리가 도달해야 할 가치와 목표는 무엇인가?
----
스쿨존은 건들지 말았으면.. 싶네요.
애들 안전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