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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대단 조회수 : 15,564
작성일 : 2022-05-31 07:48:42

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https://m.insight.co.kr/news/396399
IP : 175.223.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단
    '22.5.31 7:48 AM (175.223.xxx.129)

    다운증후군 아빠가 21년간 공장다니며 뒷바라지해
    치과의사 꿈 이룬 아들
    https://m.insight.co.kr/news/396399

  • 2. 대단
    '22.5.31 7:55 AM (175.223.xxx.129)

    대학교가 어딘지 찾아봤더니 시리아네요

  • 3. 역시 미국
    '22.5.31 7:57 AM (221.139.xxx.89)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는 꿈같은 얘기네요.
    눈물 납니다.
    장애인 형제 자매만 있어도 한국에선 다들 결혼 반대하는데….

  • 4. 역시 외국
    '22.5.31 8:00 AM (221.139.xxx.89)

    한국에서는 꿈같은 얘기네요.
    눈물 납니다.
    장애인 형제 자매만 있어도 한국에선 다들 결혼 반대하는데…

  • 5. ...
    '22.5.31 8:41 AM (175.223.xxx.129)

    ㄴ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어느나라인지를 찾아본건데
    시리아면 한국보다 열악하죠
    수시로 내전 발생해 죽어나가는데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다운증후군 아버지가 대댠한거 같마요

  • 6. 감동
    '22.5.31 9:16 AM (175.195.xxx.148)

    저는 비장애인으로 장애인과 결혼하여 아이 낳고 키운 어머니가 젤 대단해 보여요

  • 7. 와.
    '22.5.31 11:19 AM (122.36.xxx.85)

    박수를 보냅니다.

  • 8. 감동
    '22.5.31 12:43 PM (58.120.xxx.7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사랑 듬뿍 받은듯~

  • 9. 미국에서
    '22.5.31 11:13 PM (121.154.xxx.40)

    대접받던 한국인 장애인 의사
    못견디고 다시 미국으로 갔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을 괴물처럼 보죠

  • 10. ...
    '22.5.31 11:37 PM (114.203.xxx.7)

    아..넘 감동요
    틀리다가 아닌 다르단 말이...
    이렇게 또 배워갑니다

  • 11. 세상에
    '22.6.1 12:53 AM (62.167.xxx.20)

    와~~~ 저런 사람들도 있군요!!
    장애인 아버지도, 그런 남자를 택해 아들까지 저리 같이 잘 키워 낸 엄마도, 엄마네 친정도(잘은 모르지만 응원해 줘야 가능한 일일듯), 부모 사랑 믿으며 잘 자란 아들도 너무 너무 믿을 수 없이 대단하네요!

    여기 유럽인데...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무시 너무 심한 거 맞아요.
    장애인을 위한 기울어지는 버스 그런 거 여긴 수~~ 십년전부터 있었고 장애인을 위한 베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에 장애인 부모도 아이 부끄러워 않고 국가의 지원도 매우 큽니다.
    다만, 친구 하나도 다운중우군 딸 키우는데......키우기 힘들고 부모 속상 거야 뭐 어느 나라에 살든 다를 수 없겠죠.

    제 친구에게 저 가족 얘기 해줘야겠네요.
    정말 감동 가족입니다 ㅠ.ㅠ

  • 12. ...
    '22.6.2 8:57 AM (124.5.xxx.184)

    세상에
    '22.6.1 12:53 AM (62.167.xxx.20)
    와~~~ 저런 사람들도 있군요!!
    장애인 아버지도, 그런 남자를 택해 아들까지 저리 같이 잘 키워 낸 엄마도, 엄마네 친정도(잘은 모르지만 응원해 줘야 가능한 일일듯), 부모 사랑 믿으며 잘 자란 아들도 너무 너무 믿을 수 없이 대단하네요!

    여기 유럽인데...한국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 무시 너무 심한 거 맞아요.
    장애인을 위한 기울어지는 버스 그런 거 여긴 수~~ 십년전부터 있었고 장애인을 위한 베려를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회 분위기에 장애인 부모도 아이 부끄러워 않고 국가의 지원도 매우 큽니다.
    다만, 친구 하나도 다운중우군 딸 키우는데......키우기 힘들고 부모 속상 거야 뭐 어느 나라에 살든 다를 수 없겠죠.

    제 친구에게 저 가족 얘기 해줘야겠네요.
    정말 감동 가족입니다 ㅠ.ㅠ
    -----------
    ㄴ 친구가 듣고서 기운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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