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겨우 얻은 직장이라 버텨야 하는데요
다른 사람들은 다 괜찮아요
그런데 한 사람이 저를 못잡아 먹어서 난리예요
오늘은 진짜 확 그만두고 싶었네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때려치우지도 못하고 ㅠㅠ
수십년동안 해왔던 일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서 제가 어리버리 한 부분이 있겠지 하면서 고치려고 애쓰고 나름 이제 어느 정도는 한다고 생각하는데
따라다니면서 지적질이네요
자기나 잘하지
그 사람도 실수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는 그냥 덮거든요
사람이 완벽할순 없잖아요
근데 이사람은 따라 다니면서 지적질이예요
그냥 내가 지적 안당하게 똑바로 하자 생각하다가도
정말 힘드네요ㅠㅠ
와 ㅠㅠ 진짜 직장에서 한 사람때문에 돌겠네요
. .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22-05-30 19:26:32
IP : 39.116.xxx.1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글이
'22.5.30 7:28 PM (80.89.xxx.213)그런 사람 있어요 자기가 위라고 서열 정리 하는거에요 그냥 니가 잘났다 상사처럼 대해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친해지실 거에요
2. 그냥
'22.5.30 7:37 PM (211.245.xxx.178)그렇게 맺어진 관계면 좋아지기 힘들더라구요.ㅠㅠ
저는 서로 철저하게 무시하는 쪽으로 갔어요.
쉽지 않았지만..그냥 서로 무시했어요..ㅠㅠ
ㅈㄹ 하거나 말거나...나중에는 서로 한마디도 안함..3. 살다보면
'22.5.30 7:3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ㄸ 밟는 경우 생기죠. 지금이 그런 경우.
그런 잉간은 좋게 안되요. 내가 관두던지 그게 관두던지로 한번 팍 박아 버리면 그런것들 의외로 바로
깨겡하는 경우도 많아요.4. 그사람
'22.5.30 7:43 PM (223.38.xxx.233)스트레스 울화
외로워 그럽니다.
그러는 기간이 정해져있으니
그냥 두고 보세요. 객관화시키고요
때가 되면 헤어지거나 멈춥니다.
힘내시구요5. ㅡㅡ
'22.5.30 7:57 PM (116.37.xxx.94)무시해버리면 안되나요?
못들척 혹은 네? 되묻거나
영혼없이 네6. 한번
'22.5.31 4:30 A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울컥해주세요. 왜 이러냐 큰 소리로.
아님 인사과에 너무 힘들다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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