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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신 막달 올케보고 20여명분 설거지 혼자 하라고

ㅡㅡ 조회수 : 7,313
작성일 : 2022-05-30 14:16:26
시누는 어떤 마음일까요?
애낳아도 애가 어려도
그집안 뒷설거지는 늘 외며느리 몫,

혼자있을때는 며느리 하나라 이해는 해요,
그런데 그 식구들 다 모여서 저러는거
양심불량이죠?

그래놓고
이제는 마음속에서 버렸대요
무슨 마음일까요?
IP : 180.111.xxx.20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2.5.30 2:17 PM (58.143.xxx.27)

    싸패 쏘패

  • 2. ..
    '22.5.30 2:17 PM (70.191.xxx.221)

    손 놓고 콜택시 불러서 배가 붕치니 입원 해야 겠다고 나오세요.

  • 3.
    '22.5.30 2:19 PM (122.96.xxx.68) - 삭제된댓글

    그것도 시누가 4명인 집에서

  • 4. 이런경우는
    '22.5.30 2:20 PM (203.81.xxx.69)

    시누이보다 남편원망을...
    만삭아내 시키는 설거지통을 발로 걷어차야 맞지요
    지가하든가 시누이 주디를 막든가

  • 5.
    '22.5.30 2:21 PM (122.96.xxx.68) - 삭제된댓글

    시누가 4명인 집에서
    자기들은 잘했대요, 저한테

  • 6. 나쁜냔
    '22.5.30 2:21 PM (118.235.xxx.170)

    인거죠..나쁜데 뭔 이유를 찾아요

  • 7.
    '22.5.30 2:22 PM (122.96.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잠깐 나간사이 부려먹어요,

  • 8. 0O
    '22.5.30 2:2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을 잡아족치고 시누들은 사람상대를 말아야

  • 9. ..
    '22.5.30 2:25 PM (58.79.xxx.33)

    뭐든 그때 바로 뒤집어야지.. 그 소리 듣자마자 배뭉친다하고 지갑들고 택시타고 병원가야죠. 임신유세는 그때하는 거에요

  • 10. ,,
    '22.5.30 2:27 PM (70.191.xxx.221)

    지금이라도 시누들 차단해요. 안 보고 살아도 사는데 지장 없는 거 아시죠? 그딴 소리 들어줄 이유 없어요.

  • 11.
    '22.5.30 2:28 PM (122.96.xxx.68)

    차단했어요,
    그래도 당한 세월에 맘이 회복이 안되네요ㅠ
    다른 시누들도 적반하장 이렇게 양심없나요?

  • 12. ..
    '22.5.30 2:35 PM (218.39.xxx.153) - 삭제된댓글

    울 올케 결혼한지 10년 됐는데 가족행사 설거지는 언니랑 제가 해요 10살 아래 올케이기도 하고 울 동생이랑 잘 살아주는게 고맙기도 하고 이전부터 언니랑 손발이 잘 맞기도 하고..울 올케는 친정 시가 다 가까와서 명절 당일 아침에 와서 부모님이랑 식사하고 친정 갔다가 다음날 언니랑 저때문에 한번더 오거든요 착하죠 고마와서 언니랑 제가 있을때 설거지 안 해요 명절이랑 생신이나 다른 행사때도 명절처럼 지냅니다

  • 13. ㅎㅎ
    '22.5.30 2:4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시누셋인데
    설거지는 나눠서. 다른일은 안하고
    명절외는 모이지도 않고 개인연락도 한통없음

  • 14. 꼴안보기
    '22.5.30 2:50 PM (223.39.xxx.5) - 삭제된댓글

    시누ㄴ들 꼴 안 보고 살아요. 방관한 시모도 꼴보기 싫어요

  • 15. 에코
    '22.5.30 2:59 PM (223.38.xxx.2) - 삭제된댓글

    70년대 얘기하시는건가요? 요새 누가 시댁 가서 설거지해요;; 남편이 하죠.

  • 16. ...
    '22.5.30 3:01 PM (125.177.xxx.24) - 삭제된댓글

    시누 5인데 식구들 모이면 그래도 돌아가면서 식사준비 설거지뒷정리 나눠서 합니다.
    뒷말도 많고 소소한 트러블도 있지만
    올케들만 부려먹지는 않네요

  • 17. 시누들
    '22.5.30 3:06 PM (118.235.xxx.170)

    그런마음이 드나봐요 오빠나 남동생에겐 못했던것까지 다 퍼붓는듯.울 시누도 설거지는 (새)언니가 하는거라며 대놓고 설거지하라 시키기도 했어요.

  • 18. ...
    '22.5.30 3:12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요즘도 이런 집이 있나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평소에도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막달 임산부에게 그러는데 왜 남편에게 말 안했어요?
    남편이 잠깐 나간 사이에 시킨다면 오면 이야기하면 되잖아요
    이걸 애어릴때까지 반복한다는 게 좀...
    이렇게 사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공감이 안됩니다

  • 19. 남편
    '22.5.30 3:25 P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돌아와서는요?
    그 사단이 나서도 아무 일 없었으면
    저도 남편이 문제라고 봅니다

  • 20. ...
    '22.5.30 3:27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남편이 더 이상해요 ... 저도 시누이이지만 만약에 제가 막말로 올케한테 그짓했다가는 저희 올케한테 욕얻어먹는거 보다 제동생이 난리칠게 더 머리아플것같아요. 솔직히 원글님 시누이는 쓰레기과인것 같아서 패스하더라도 남편은 이해가 가던가요.???

  • 21. ...
    '22.5.30 3:28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전 원글님 남편이 더 이상해요 ... 저도 시누이이지만 만약에 제가 막말로 올케한테 그짓했다가는 저희 올케한테 욕얻어먹는거 보다 제동생이 난리칠게 더 머리아플것같아요. 솔직히 원글님 시누이는 쓰레기과인것 같아서 패스하더라도 남편은 이해가 가던가요.??? 전 살면서 그런 시누이를 가진 사람들은82쿡 여기에서 밖에 못봤어요.
    제친구들 시누이이야기 해도 뭐 그냥 평범한 사람들 같던데요

  • 22. ...
    '22.5.30 3:32 PM (175.113.xxx.176)

    전 원글님 남편이 더 이상해요 ... 저도 시누이이지만 만약에 제가 막말로 올케한테 그짓했다가는 저희 올케한테 욕얻어먹는거 보다 제동생이 난리칠게 더 머리아플것같아요. 솔직히 원글님 시누이는 쓰레기과인것 같아서 패스하더라도 남편은 이해가 가던가요.??? 전 살면서 그런 시누이를 가진 사람들은82쿡 여기에서 밖에 못봤어요.
    제친구들 시누이이야기 해도 뭐 그냥 평범한 사람들 같던데요
    남편이 잠깐 나갔으면 끝까지 안오는것도아니고 이야기 하면 되잖아요. 오프라인에서는
    주변사람들한테 고구마 먹이지 마세요. 너무 답답해요.

  • 23. 토닥토닥...
    '22.5.30 3:33 PM (119.203.xxx.70)

    모든 시누들이 그러지 않아요.

    저희 시누형님들은 알아서 먼저 해서 제가 더 열심히하게 하고요. 친정에서는 제가 시댁에서는 남편이

    막아주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켜요.

  • 24.
    '22.5.30 3:39 PM (180.111.xxx.203)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진 조합이에요,
    거기서 저만 이방인인데 저만 잘하면 된다며,
    남편도 어려서부터 없는집 왕세자로 자라며 세뇌당했는지
    막아주지못하고 아무말 못해요,

  • 25. 남보다못한것들
    '22.5.30 3:40 PM (121.145.xxx.56)

    이죠
    남편도모지리지만
    시누들 시엄마 양심없다증말
    누군가의 희생으로 받는 억지대접은 대접이 아닌데 ㅉ

  • 26. 99년 추석
    '22.5.30 4:03 PM (210.218.xxx.49)

    결혼해서 만삭인데
    시엄니가 며느리 생겼다고 안 하던 송편을 5되? 10되인가?
    제일 큰 스뎅 껴안고
    혼자 거실에서 배가 불편해서
    이리 저리 옮겨 가면서 만들었네요.
    남편놈, 시동생은 소파에서 티비나 보고
    시동생이 좀 도와 주다가 말고..

    내 인생 최악의 추석이자
    마지막 송편이었음.
    그 뒤로 사서함.

    울 엄마도 노발대발.

  • 27. 제가
    '22.5.30 4:10 PM (125.187.xxx.44)

    28년전에 만삭의 배로 20인분 설거지 했답니다.
    지금은 안보고 삽니다..
    다시 생각해도 기가찹니다.

  • 28. 세뇌
    '22.5.30 4:15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안 당하고 자란 한국남자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죄다 정신적 경제적 독립이 안됨

    처자식 생겼음 변해야죠
    처자식 눈에 피눈물 흘리게하고 발판삼아 시가 종살이 시키면 바로 엎어서 교육 시켜야죠
    남편문제예요
    같이 사는 사람은 남편
    시누시모 아무리 문제라도 남편 방어막 되어봐요

    저도 이혼할듯 덤비니 그제야 알아듣던데요
    그 전에는 귓등에도 안듣고 회피
    시모 암 말기 판정받아서 더했죠
    그래도 이혼한다니 움직이더라구요

  • 29. 그 자리에서
    '22.5.30 4:20 PM (203.246.xxx.158)

    쓰러져.. 거품물고..
    그리고 다신 가지마.. 그것들이 인간이냐..

  • 30. ...
    '22.5.30 6:45 PM (218.144.xxx.185)

    전에도 몇번 글 올렸던분이죠
    지나간일인데 남편이랑 이혼할거 아니면 그만 좀 잊어버리세요
    왜 과거에 갇혀사세요

  • 31. ...
    '22.5.30 7:02 PM (218.144.xxx.185)

    자꾸 글올리는거보면 글에선 시누이랑 안보구 산다지만 실제론 안보구 사는거 아니죠?

  • 32.
    '22.5.30 7:12 PM (122.96.xxx.111)

    마음에서 버렸다기에
    이런 시누 어떤지 물어보는거에요,
    지금 안봐요, 그래도 뻣뻣 당당하더만요,

  • 33.
    '22.5.30 10:15 PM (112.150.xxx.31)

    218.144님 말씀 무례하시네요.
    이혼할거아니면 잊고알라구요?
    본인일이면 더 난리칠꺼면서

    그들도 남으로 생각하니 원글님도 남으로 생각하세요.
    거기서 제일 모지리는 남편이네요.
    그리고 아직도 화가 나는건 그때 내자신을 내가 못지켜서일꺼예요.
    나는 내가 지켜야지 모지리 남편들은 도움이안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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