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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질문요 왜 열두번이라고 하나요~~?

Pop 조회수 : 3,741
작성일 : 2022-05-29 16:41:24
생략된내용 유추하는 힘이 부족하여~~
백만번이라 해라~
이건 무슨 내용일까요~~
구씨가 변덕스럽다는??
사소한것도 다다다 궁금하고 알고싶어요
IP : 121.143.xxx.4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두번 근거자료
    '22.5.29 4:43 PM (58.92.xxx.119)

    (댓글 펌) '변덕이 죽 끓듯 하다'와 비슷한 속담을 찾아보려다...
    https://sir.kr/cm_free/101773

    여자의 마음이란 부엌에서 밥상들고 안방에 오는 사이에 열두번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 2. 보통
    '22.5.29 4:44 PM (61.99.xxx.181)

    하루에 열두번도 더
    라는 말은 흔히 쓰는 말이죠
    횟수가 빈번하다는 의미

    백만번은 그냥 무지무지 많다는 의미 ㅠ
    '백만년만에 청소했다' 와 같은...

  • 3.
    '22.5.29 4:44 PM (1.237.xxx.191) - 삭제된댓글

    카톡을 읽씹하다가도 회사앞에서 기다리니까 이랬다저랬다한다는 뜻으로 열두번도 바뀐다 하니
    9c가 백번도 더 바뀐다..심경의 변화가
    그런뜻 아닐까요?

  • 4.
    '22.5.29 4:45 PM (1.237.xxx.191)

    카톡을 읽씹하다가도 회사앞에서 기다리니까 이랬다저랬다한다는 뜻으로 열두번도 바뀐다 하니
    9c가 백만번도 더 바뀐다..심경의 변화가
    그런뜻 아닐까요?

    작성자 :

  • 5.
    '22.5.29 4:48 PM (125.240.xxx.230)

    표면적으로는 마음이 왔다갔다한다는 거 같고
    근본적으로는 미정이가 그만큼 기다린다...올까 안올까 만날까 말까를 미정이도 그만큼 여러번 생각함. 구씨는 자신이 불안정한 인간임을 (나중에 잘 안될 거 같은 이야기 많이 하잖아요) 나타내는 말 같아요. 그러니까 백만번이라고 고쳐 말하잖아요. ㅠㅠ 미정이 철렁하게.ㅜㅜ

  • 6. 어제
    '22.5.29 5:05 PM (39.7.xxx.139)

    그만큼 많이 생각했다는 거죠.
    와...

  • 7. ..
    '22.5.29 5:23 PM (211.185.xxx.181) - 삭제된댓글

    많이 쓰는 관용어인데...국어가 좀 약하신듯

  • 8. 그대로
    '22.5.29 5:23 PM (223.38.xxx.4) - 삭제된댓글

    구씨가 이랬다저랬다 변덕이 심하다는 얘기예요.
    거기에 구씨는 한 술 더 떠서 겨우 열두번? 나 그렇게 쉬운
    남자 아니야 백만번이야 하는 거고요. 미정이 웃으라고.
    그렇게 심오하거나 어려운 대사 아닌데;;;

  • 9. ㅎㅎㅎ
    '22.5.29 5:26 PM (223.39.xxx.119)

    많이쓰는 관용어인데..222222

  • 10. 구씨니까
    '22.5.29 5:36 PM (211.246.xxx.80)

    참아준다.
    제가 기분변덕 심한사람 정말 싫어하거든요.


    저희 가족중에 두명이
    하루에도 수십번 기분이 바뀌어서
    이랬다 저랬다
    헤헤거렸다가 팩팩거렸다가…
    진짜 상종을 하기 싫어요.

    별명이
    돌변녀
    돌변남이예요.

  • 11. 구씨
    '22.5.29 5:37 PM (121.128.xxx.142)

    이름은

    구 기 복... ㅋㅋㅋ

  • 12. ...
    '22.5.29 5:53 PM (211.186.xxx.27)

    열두 번도 더 바뀐다는 말 있잖아요.

    그러니까 구씨가 열두 번은 무슨, 나 그럴개 쉬운 서람 아니다 백만 번이지~ 하는 거잖어용

  • 13. ...
    '22.5.29 6:15 PM (180.135.xxx.58)

    원글은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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