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를 보내보니
.....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2-05-27 11:47:17
제가 무난하지 않을걸까요 무난한 아이엄마 친구를 만나기가 힘드네요 뒤에서 아이들 욕도 많이 하고 질투폭발이고 그냥 일상생활 얘기하고 싶은데 피곤한 관계구나 싶어요 일하지 않아서인가 대인관계에서 오는 고단함도 크네요
IP : 115.21.xxx.1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ㄹㄹ
'22.5.27 11:48 AM (211.252.xxx.100)저는 직장, 학교에서는 잘 지내는데 동네아줌마 생활은 적응을 못하겠더라구요ㅠ
2. **
'22.5.27 11:53 AM (223.38.xxx.164)저도 유치원 다닐때만 해도 그무리에 못껴서 섭섭하고했는데 지금초5학년 별 의미없는 모임이더라구요
그와중에 아이 성향이 맞음 엄마랑도 성향에 맞아 가끔씩 연락할일 생기곤해요3. ...
'22.5.27 11:54 AM (58.79.xxx.167)제가 동네 아줌마 2명 만나는데요.
근데 아이들 나이가 각각 대학 졸업 후 취업, 이번에 대학입학, 고등입학이다보니 아이들로 인해 시기 질투는 없어요.
만약 애들이 동갑내기였다면 스트레스 좀 있었을 거 같아요.
서로 응원해주고 조언해주는 관계가 가능해지더라구요.4. ᆢ
'22.5.27 12:05 PM (223.38.xxx.172)학교엄마 같은 학년은 어디나 그래요
전 저희동네만 그런 줄 알았더니
다 그러더라고요
그냥 저학년때 형식적으로 놀고 진짜 인간관게는 다르데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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