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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브런치카페 추천해주세요

나들이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2-05-26 22:01:50
성북동 글이 많아서 가볼려고 하는데

핫한 카페 도 알려주세요^^
IP : 121.167.xxx.24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6 10:06 PM (223.38.xxx.62) - 삭제된댓글

    성북동 별로 볼거 없어요
    부잣집만 즐비하게 있고
    길상사도 그저 그럼

  • 2. 부잣집도
    '22.5.26 10:18 PM (14.32.xxx.215)

    적어요 구해줘홈즈에서 제일 싸게 아파트 찾으면 거기 감 ㅠ
    유명한 빵집들 가서 샌드위치에 커피 드세요
    성북동에 빵집은 많음

  • 3. 별로
    '22.5.26 10:24 PM (210.221.xxx.92)

    별로 재미 없어요
    언덕에다가

  • 4. 레인아
    '22.5.26 10:24 PM (110.12.xxx.40)

    브런치까페는 아니지만 가시는 김에 " 오래된 집"에서
    최희주 작가님 조각보 전시회 있어요
    5월 말까지예요
    간송미술관, 성북초 근처일거예요
    이곳저곳 다녀보시라고 적어보았어요

    전 아마도 내일쯤 갔다가 국수 사먹고 빵 사들고
    돌아오려구요

  • 5. 인호야
    '22.5.26 10:36 PM (175.209.xxx.240)

    성북동 들어가는 초입, 한성대입구역에 디터틀이라고 잠봉뵈르랑 더치커피 맛집있어요. 저는 12시 다돼서 갔었는데, 브런치 시간은 몇시인지 모르겠네요. 환경을 생각하는 용기들을 쓰는 게 인상적이었어서 더 추천하고 싶어요.

  • 6.
    '22.5.26 10:57 P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디터틀을 아는 분이 있네요. 아주 작은 카페인데 ㅎㅎ 저도 좋아하는 북카페예요.
    길 건너 편에 나폴레옹 인근에 예쁜 한옥 카페 몇개 있고 스콘 맛집인 스프레드 스콘 있고 하단이라는 만두집 있어요.
    성북초등학교쪽으로 올라가면서 구포국수1,2,3 맛 괜찮구요. 올레국수 제주도 고기국수집 있어요.
    어린 친구들이 좋아하는 일본카레집 하나 있어요. 거기서 길상사 가기 비로 전에 밀곳간이라는 빵집이 꽤 괜찮아요. 간송미술관 윗쪽에 성북동 손만두집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무난한 맛이예요.
    우주제빵소에도 빵과 커피 샌드위치 등이 있는 것 같은데 뭐 큰 감흥은 없구요. 그 옆에도 새로 하늘이라는 카페 여기도 브런치가 되는 것 같아요.

  • 7.
    '22.5.26 11:07 PM (180.65.xxx.224)

    성북동 모짜 파스타 맛있어요

  • 8. ...
    '22.5.26 11:23 PM (59.15.xxx.141)

    아니 요새 왜이렇게 심드렁하게 초치는 댓글이 많아요
    인생 다살아서 재밌는거 하나도 없다 이런 노인네던가
    별것도 아닌걸로 아랫것들이 유난이더라 난 별로드만 이러면서 잘난척하고싶은듯
    원글님 정확히 성북동?은 아니지만 그 부근으로 한스갤러리(여긴 북악스카이웨이에 있어요)
    평창동에 가나 아트센터에 모뜨(전망 끝내줌)
    역시 평창동 아델라 베일리도 좋아요

  • 9. ...
    '22.5.26 11:25 PM (59.15.xxx.141)

    아 성북동 빵공장도 유명하던데 저는 전망 탁 트인데를 좋아해서 거긴 별로더라고요
    빵은 안팔지만 초소책방도 참 좋아요
    성북동 평창동 그쪽 분위기 좋아해요. 산책도 하시고 전망 구경도 하세요

  • 10. 플레인
    '22.5.27 8:29 AM (118.235.xxx.10)

    블랑제메인북악 추천해요
    양송이스프 빵에 담겨 나오는데 맛있어요
    빵종류도 많고 몇가지 브런치 메뉴도 있어요
    주차도 가능해서
    딸이랑 가끔 갑니다

  • 11. 원글
    '22.5.27 9:23 AM (175.223.xxx.38)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나들이 될 것 같아요

    로또 되세요^^

  • 12. ㄴㄴㄴㄴ
    '22.5.27 12:01 PM (211.192.xxx.145)

    나는 한 동네에 이렇게 미술관이며 유적이 많다니
    역시 대대로 양반들 살던 품위 있는 동네네 했는데.

    블랑제메종에서 양송이 스프에 빵 찍어 먹고
    휘휘돌며 집 구경하고 미술관 둘러보고
    옛날 짜장집이라고 오래된 곳이 있어요.
    여기 짬뽕 국물이 맛있어서 내려올 때 그거 먹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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