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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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공부잘하면
1. 아뇨
'22.5.26 9:05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런거 없던대요?
2. ..
'22.5.26 9:06 P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네 저희 이모 아들 서울 의대 딸 서울 약대 이렇게 보냈는데
아들은 전국 모고1등 두번하고 수능 차석으로 입학했었는데 다들 어떻게든 같이 팀짜려고 난리도 아니었음요. 이모는 돈 한 푼 안 내고 애들 학원 과외 시킴.3. ..
'22.5.26 9:08 PM (117.111.xxx.65) - 삭제된댓글저희 이모 아들 서울 의대 딸 서울 약대 이렇게 보냈는데 아들은 전국 모고1등 두번하고 수능 전국 차석으로 입학했었는데 그 동네 강남아줌마들 다들 어떻게든 같이 팀짜려고 난리도 아니었음요. 이모는 돈 한 푼 안 내고 애들 학원 과외 시킴. 이모는 부동산도 대박나서 자산이 지금 400억이 넘을 거에요. 자식 잘나고 돈 있으니까 다들 줄대려하긴 하더라고요. 집안에 거물급 정치인도 있고해선지.
4. dlfjs
'22.5.26 9:17 PM (180.69.xxx.74)그런 사람도 있어요 .정보나 도움 되나 하고
5. ᆢ
'22.5.26 9:21 PM (121.159.xxx.222)안꾸미고 화장안하고 못꾸미고초라한 행색은
검소하고 수수하고 겉치레보다 내실다지시나보다
게으르고 손느려 배달많이시켜먹고 집지저분한데
집안일보다 아이와의 시간을 소중히하시나보다
그렇게 포장을 주변에서 잘들해서봐요6. ᆢ
'22.5.26 9:22 PM (121.159.xxx.222)근데 둘째가 산만하고 말귀좀 못알아들으니
난 그냥 똑같은 난데
되게 사람 한심하게 띄엄띄엄 보네요
하 참 나...7. ㅋㅋㅋㅋ
'22.5.26 9:59 PM (211.186.xxx.247)모임에서 관심을 받긴하나
그렇진 않아요8. ㄴㄴ
'22.5.26 10:19 PM (125.177.xxx.232)집에만 있어서 아무도 연락 안해요.
다만 학부모 모임 가면 아무개 엄마라고 하면 우리애 이름을 모두 다 알고 있죠. 나는 누구누구 엄마라고 소개해도 걔가 누군지하나두모르는데.
그냥 몹시 불편하고 신경쓰여서 더더욱 집에만 있고 전화 한통도 안와요.9. 네
'22.5.26 10:44 PM (1.235.xxx.154)전화받은적 있어요
저랑 친한엄마 통해서 연락왔어요10. ,,,
'22.5.26 10:49 PM (118.235.xxx.78)서울대 의대를 붙으면 모를까 그 전엔 어림도 없어요
11. ㅡㅡㅡ
'22.5.26 11:02 PM (119.194.xxx.143)아니요 요즘 세상에 누가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