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강남 최고 사립학교 교사였어요.
농담으로 친구한테 너네 엄마 시험기간에 시함문제 알려주냐? 라고 물었더니
한번 자기 시험 공부 못하고 벼락치기 하면서 우니까
엄마가 중요한 문제 뽑아줬다고.
근데 아빠가 애 바보 만들 작정이냐고 큰소리 내서
엄마가 그 다음부터 절대로 그런 짓 안한다고.
초딩때부터 스스로 공부해봐야
공부하는 방법을 체득하는거죠.
결국 친구는 서울대 갔어요.
스스로 해서 서울대가셨나요? 그 집은 유전자가 좋아보이는데도 결국은 어떻게 해도 서울대갔을 거 같은 느낌
님처럼 꼭 남의 다리 꼬집는 사람이 있어요.
원글님이 전달하려고 하는 얘기에 집중하세요.
엉뚱하게 화살 날리지 말고.
안읽으셨네~
혹시 엄마가 문제빼주는 교사시던가 한가요?
왜 갑자기 급발진???
원글님이 전달하려고 하는 얘기에 집중하세요.
엉뚱하게 화살 날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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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이었네요.
이와중에 강남최고 사립학교가 어딘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