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치사한 일없이 돈버는 일 그래도 많겠죠?
느즈막하게 시작한 알바가 기분 참 더럽게 하는 일 왕왕 생기니 애들한테는 공부 잘해서 좋은 직업가지라고 신신당부하게 되네요
요며칠은 기분이 너무너무 상해서 당장 때려치고 싶었는데 오늘 이른 아침부터 은행계좌에 입금된거보니 마음이 또 가라 앉아요ㅠ
이렇게 위안삼으면서 다들 일하시는거죠? 돈이 참 좋네요...
돈이 참 좋죠?
알바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2-05-26 11:13:01
IP : 58.232.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래서
'22.5.26 11:19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버티기 힘든 분야일수록 일당으로 정산해서 준다고
2. ㅇㅇㅇ
'22.5.26 11:30 AM (223.62.xxx.48)네 ...
입금일에 통장에 들어온 그 돈 아! 내 돈
그 돈으로 위로받아
더럽고 치사한 일도 이악물고 쌩까면서 한달버티고 또 버티고 하는거죠 ...3. ..
'22.5.26 7:16 PM (180.69.xxx.74)말해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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