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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구씨랑 미정이 재회했을때

구씨추앙 조회수 : 5,651
작성일 : 2022-05-26 00:14:14
산포에서와는 달리 구씨가 뭔가 넉살?이 좋아졌잖아요
미정이가 구씨보고 머리길었네? 이러니까
구씨가 잘생기지 않았냐? 이러고
미정이한테 무진장 보고싶었다고 표현도 적극적으로 하고
주물러 터뜨려 한입에 먹어버리고 싶단 오글거리는 
미정이 멘트도 따라하고.. 
좋아서 첨으로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예전에 산포에선 하고싶은말 있어도 속으로 꾹꾹 삼키고
표현도 서툴렀었는데 재회씬에선 구씨가 많이 바뀌었잖아요
미정이랑 안보는동안 너무너무 보고싶고 
자기가 얼마나 미정이를 좋아하는지 깨달아서일까요?
IP : 114.204.xxx.6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랜만에
    '22.5.26 12:17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보는 어색함에 말이 많아진 거죠
    그런 어색함을 참 잘 살린 거 같아요ㅎ

  • 2. +_+
    '22.5.26 12:17 AM (219.254.xxx.235)

    미정이가 진짜 살쪄보이던데 살도 연기하나봐요

  • 3. londo
    '22.5.26 12:35 AM (223.33.xxx.118)

    미정이 빚은 어찌되었는지 제일 신경쓰였어요..

  • 4. 미정이
    '22.5.26 12:38 AM (211.228.xxx.213)

    무슨 빚이요?
    폭행 합의금 대출이요?

  • 5. ㄹㄹ
    '22.5.26 12:39 AM (110.15.xxx.18)

    뭔가 현재생활(업소)을 다 정리 할 마음을 먹고 좀 홀가분한 마음이 된걸까요~

  • 6. ..
    '22.5.26 1:03 AM (112.146.xxx.207) - 삭제된댓글

    미정이 빚 없어요.
    구 남친이 빌려 쓰고 날라 버린 그 빚
    자기가 갚다가
    아빠가 주소 왜 옮겼냐고 다시 옮겨 놓으라고 했을 때
    은행 우편물을 더 이상 받으면 안 되나까 적금 다 깨서 빚 갚았어요. 은행원이 아까워 하며 말려 봤지만…
    그래서 이제 돈도 없고 빚도 없음.

  • 7.
    '22.5.26 1:03 AM (112.146.xxx.207)

    미정이 빚 없어요.
    구 남친이 빌려 쓰고 날라 버린 그 빚
    자기가 갚다가
    아빠가 주소 왜 옮겼냐고 다시 옮겨 놓으라고 했을 때
    은행 우편물을 더 이상 받으면 안 되니까 적금 다 깨서 빚 갚았어요. 은행원이 아까워 하며 말려 봤지만…
    그래서 이제 돈도 없고 빚도 없음.

  • 8. 리메이크
    '22.5.26 3:09 AM (125.183.xxx.243) - 삭제된댓글

    ㅇ님
    미정이 회사 불륜녀폭행해서 합의금 200만원 대출한거 있어요ㅎㅎ

  • 9.
    '22.5.26 3:14 AM (125.183.xxx.243) - 삭제된댓글

    ㅇ님
    미정이 회사 불륜녀폭행해서 합의금 200만원 대출한거 있어요ㅎㅎ

  • 10. 근데
    '22.5.26 4:05 AM (217.149.xxx.158)

    미정이 옷이 너무 에러.
    좀 이쁘게 하고 나오지.
    흰색에 부해보이고.

  • 11. 일부러
    '22.5.26 5:30 AM (41.73.xxx.74)

    살 찌우게 보이려고 흰옷 택했겠죠

  • 12. ..
    '22.5.26 7:20 AM (110.8.xxx.83)

    그정도면 예전 의상에 비해 밝아보이던데요. 원래 패셔니스타는 아니었잖아요 ㅎ 그래서 미정이가 이뻤을지도

  • 13. 200 빚
    '22.5.26 7:40 AM (110.8.xxx.127)

    이백만원은 큰 돈이 아니니 직장 다니고 있다면 갚았겠죠.
    그리고 직장을 오래 다니지 못했더라도 집에서 알았으니 내버려두지는 않았겠죠.

  • 14. 내심장
    '22.5.26 7:43 AM (39.7.xxx.243)

    아 근데 어쨌든
    내 심장 아프도ㄹᆞㄷㄱ 달달해서
    무한반복 시청중~

  • 15. 구씨
    '22.5.26 8:19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둘이 다리에서 만나 미정이쪽으로 걸어가잖아요 지하세계버리고 해방되고싶은 의지같아요...
    둘이 재회하는씬만 다시보기로 백번은 본듯한데
    볼때마다 설렘설렘ㅎ
    구씨 밝은표정 너무 이쁘고 멋져요 2회를 남겨두고 통성명하네요ㅎㅎ

  • 16. 행복한새댁
    '22.5.26 8:45 AM (125.135.xxx.177)

    구씨가 산포에 살면서 백사장 만날때 자기 말더듬 거릴까봐 신문 읽는신 있잖아요? 그러면서 원래 자기 말 잘했다고 해요. 말빨있는 캐릭인거죠. 본래 모습 찾아 갔다 생각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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