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는 GTX에 융복합도시 어쩌구
현실적으로 써 놨는데
김동연은 기회가 있는 경기도
딱 이렇게 적혀 있는 것 보고 깜놀했네요.
사람 심리를 이렇게도 연구하지 않는 건지.
어느 팀에서 작성하는 건가요.
서울인데요, 민주당 후보는 간결하게 구체적인 공약을 한 줄 넣은 반면, 국힘은 단 한 줄 ‘일하고 싶습니다’ 이게 다에요 ㅋㅋ
웃기네요.^^
지역마다 달라요
여긴 민주당 10년 이상 당선된곳인데
민주당 후보는 보이지도 않고 국힘은
오세훈 시장이랑 같이 찍은 사진 크게
붙여놨어요
현수막도 구체적으로 써 있구요
그래요.
구의원후보들도 국힘은 지역현안 공약이 간결하면서 임팩트있고 한눈에 들어와 공약만 놓고보면 국힘에 솔깃하게 했어요.
민주당은 두루뭉술,추상적이라 너무 무성의해요.
시.구,시장은 지역현안에 대해 접근하는게 맞죠.
공공도서관 증축,리모델링,소각장 이전문제 에대해서 현실적으로 어렵더라도 핵심을 꿰뚫는 의지가 돋보여 전에는 무조건 민주당이었는데 우편물 다시한번 꼼꼼히 읽어보고 선택하려 합니다.
지역적으로 보나마나 친민주당,친 국힘당을 벗어나야 지역이 발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