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 불만 많은 사람은 얼른 딴 데 알아보고 그만 두었으면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22-05-25 08:07:24
회사에 만나면 늘상 회사 불만을 얘기하는 사람 있어요.
시스템이 어떻다, 누구는 일처리가 어떻다, 전에 다녔던 데서는 어땠는데 등등……
다 맞는 말이겠죠.
그런 곳을 다니는 사람이 자기인데 누구 얼굴에 침을 뱉는 건지요.
어떤 회사에 다니는 직원들은 다 서로 그만그만한 수준이기 때문에 만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공감해주는 것도 한 두번이지…
IP : 218.144.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5 8:13 AM (58.77.xxx.81)

    그런사람일수록 안 나가던데요..욕하면서 스트레스풀고 조용히 버티던 사람이 나가고

  • 2. 그냥둬요
    '22.5.25 8:20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불쌍하쟎아요?

  • 3. ...
    '22.5.25 8:22 AM (39.119.xxx.3)

    나갈 사람은 회사 욕 안 해요 자기는 어차피 떠날 곳인데 여타 저타 말할 필요도 없거든요
    뭐하러 에너지 쓰고 내 이미지 망가뜨리나요
    나가는 거 티내면 안 된다는 생각에 더 회사 욕은 안하죠
    어느날 조용히 사직서 내죠 ㅎ

    맨날 불평하는 사람은 자기 수준이 이거밖에 안된다는게 짜증나는거죠 ㅎ

  • 4. ㅋㅋ
    '22.5.25 8:31 AM (1.225.xxx.234)

    그런 사람 특징이...

    맨날 여기저기 아프다.. 스트레스 받는다.. 힘들다..
    불쌍한 나, 가여운 나....

  • 5.
    '22.5.25 9:03 AM (223.39.xxx.242)

    그런 말 하면,

    그래 확실히 자기는 이런 곳이랑 안어울리는것 같아
    그렇게 말하는 곳에 가서 본인 역량을 마음껏 펼쳐봐
    여기 있기는 아깝잖아?
    계속 계속 말해주세요
    진절머리 나서 떠나라고요

    아님

    자기가 빨리 승진해서
    회사 조직을 발전시켜봐
    그럴려면 바쁘겠다
    공부도 더하고 스펙 더 쌓아야지 않겠어?

  • 6. 111111111111
    '22.5.25 9:08 AM (14.32.xxx.133)

    저희도 새로입사한 임원 상무가 징징징대요
    자기도 한번도 평생 해본적없는 시스템을 도입해야한다는둥
    다른데는 니가 다한다는둥...
    거기서 다니지 나이 환갑넘어서 찌질하게 한군데 오래 못다니고
    옮겨다니면서 친인척 낙하산으로 들어온주제에~ㅋㅋ

  • 7. 111111111111
    '22.5.25 9:09 AM (14.32.xxx.133)

    전 그래서 직접해보십시요~전 일이많아서 그만~!하고 자리 떠버려요 ㅋㅋ
    지가 다 총매메고 대표랑 싸우겠지요 ㅋㅋ

  • 8. 솔직히
    '22.5.25 11:36 AM (121.162.xxx.174)

    더 나은데는 못가니
    남아서 불평하는 겁니다
    다 좋은직장 갈 실력이 아닌 건 문제가 아니지만
    동료에게 불평하고 맥 빠지게 하는 건 무능에서 나오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72 코스트코 일본 카스테라 맛이 어떤가요 2 사고 13:30:06 153
1805471 남자대학생 가다실 맞힐까요? 2 ㅇㅇ 13:29:13 162
1805470 하이닉스 평단가 103만원인데 기다리면 올까요? 3 ㅇㅇ 13:24:59 419
1805469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이것’만 바꿔도 인생이.. 2 기사 13:23:49 548
1805468 몸에서 냄새 안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3 ㅇㅇ 13:23:24 665
1805467 태어나자마자 베이비박스에 버려졌다는 글 2 . . . 13:23:02 325
1805466 바람은 안피우는데 속 좁은 남편이랑 살아요. 2 13:18:22 326
1805465 앞으로 재건축이 어려울 거라는데… 1 13:14:30 536
1805464 지인의 말이 꽤 섭섭해서 한마디를 했어요 12 .. 13:14:17 788
1805463 프로젝트 헤일메리..좀 실망했어요..ㅠ 4 .. 13:04:14 700
1805462 이휘재 개그 좋아하고 서언이 서준이 좋아했던 팬도 있어요 28 저처럼 13:00:47 1,351
1805461 살림남 타쿠야 1 아침에 12:46:09 942
1805460 볼륨있게하는 트리트먼트 뭐가 있을까요? 2 트리트먼트 .. 12:43:13 402
1805459 버거킹 커피 vs 맥도날드 커피 7 지금 12:32:20 759
1805458 주변에 허언증환자 있나요? 10 000 12:28:08 956
1805457 대용량 단무지 샀는데 보관법좀 2 ㅡㅡ 12:25:46 438
1805456 박상용검사,"서민석 변호사님, 그럼 변호사님은 저와 모.. 10 .. 12:24:52 637
1805455 얼마전 미용실 폐업 글 댓글에 파주 미용실 올리신 분~ 2 미용실 12:21:11 1,063
1805454 마당에 있는 체리세이지 새싹 나왔나요? 1 체리세이지 12:20:16 146
1805453 허언증은 어떻게 치료할수 있나요? 9 Dd 12:18:27 794
1805452 [국회의원 이해민] 다스뵈이다 I AI시대의 디지털권? AI전환.. ../.. 12:18:11 106
1805451 나이들어 사회복지사 취업가능할까요? 14 사회복지사 12:05:29 1,179
1805450 넷츨릭스 드라마 추천 9 mornin.. 12:05:01 1,413
1805449 영화 그들이 진심으로 엮을 때 라다크 12:00:26 365
1805448 정신과. 심장내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9 궁금 11:46:20 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