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전대통령의 칭찬방식

..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22-05-25 01:11:25
https://arnewz.com/2022/04/15/%ec%a0%84-%ec%b2%ad%ec%99%80%eb%8c%80-%eb%b9%84%...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신 문재인 전대통령님.
존경스럽습니다.
IP : 114.207.xxx.19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5 1:11 AM (114.207.xxx.199) - 삭제된댓글

    https://m.blog.naver.com/veronica2005/222740609009

  • 2. ..
    '22.5.25 1:16 AM (114.207.xxx.199)

    https://arnewz.com/2022/04/15/%ec%a0%84-%ec%b2%ad%ec%99%80%eb%8c%80-%eb%b9%84%...

  • 3. ....
    '22.5.25 1:25 AM (72.38.xxx.104)

    언제나 감동적이라 눈물이 ㅠㅠㅠ

  • 4. 눈물이 글썽함
    '22.5.25 1:26 AM (172.119.xxx.234)

    부하 직원들로부터
    무한한 존경을 받는 분.

  • 5. 감사합니다
    '22.5.25 1:29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많이 울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매사에 정성을 다한 문재인대통령님.
    모시고 일한 참모들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대통령.
    우리는 이런 대통령을 가졌던 국민이네요 ㅠ

  • 6. 영상도
    '22.5.25 1:32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영상은 여기요.
    https://youtu.be/55cHVgK9Ikk

  • 7. 뉴스원
    '22.5.25 1:35 AM (61.74.xxx.212) - 삭제된댓글

    뉴스1티비는 맘에 안 들지만 이 영상은 고맙네요.
    윤재관 비서관님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 8. ..
    '22.5.25 2:21 AM (1.233.xxx.223)

    좋은 정부였죠
    선한의지로 일했어요.

  • 9.
    '22.5.25 2:27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진짜 존경스럽다 ㅠㅠ

  • 10. 여름아
    '22.5.25 2:43 AM (175.115.xxx.92)

    저는 왜이렇게 눈물이나죠. 너무 그립습니다. 내생애 존경하는 유일한 분입니다.

  • 11. 다들
    '22.5.25 2:48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영상 감사합니다.

  • 12. 다들
    '22.5.25 2:50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영상 감사합니다. 누군가와 함게 일한 시간을 기억하며 이야기하는데, 저렇게 환하게 웃을 수 있다니. 그 5년이 어떠했을지 충분히 짐작가능해요

  • 13. 도보다리
    '22.5.25 2:52 AM (93.160.xxx.130)

    영상 감사합니다. 누군가와 함게 일한 시간을 기억하며 이야기하는데, 저렇게 환하게 웃을 수 있다니. 그 5년이 어떠했을지 충분히 짐작가능합니다. 남북 회담의 도보다리에 대한 스토리텔링도 있어요. 아- 정말 깊이 있으니 꼭 영상 보세요

  • 14. ^^
    '22.5.25 6:1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아는 사람들이기에
    공감하고 감동을 받는 것이지요
    5년후 윤석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면
    공감이 갈런지.....

  • 15. ㅇㅇㅇ
    '22.5.25 6:46 AM (58.237.xxx.182)

    문재인대통령은 해방후 가장 성공한 성군이셨습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었다면 대한민국은 문재인대통령이셨습니다
    이런 대통령 다시 만나기 어렵습니다

  • 16. 그러게요.
    '22.5.25 7:28 AM (122.36.xxx.85)

    보고싶습니다.ㅜㅜ

  • 17. ditto
    '22.5.25 7:33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아니! 비서관님도 저렇게 말씀 잘 하시면 어떡합니까 ㅠㅠㅠ
    보이는 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늘 정성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이젠 다 지난 일이라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이 또 그립습니다

  • 18. ..
    '22.5.25 8:06 AM (218.155.xxx.56)

    감동입니다.
    정성을 다하는 삶. 한편으론 얼마나 고되셨을 지
    퇴임 후 편히 쉬실 수 있어야 하는데
    나라 안팎 상황이 녹녹치 않네요.

  • 19. ㅇㅇ
    '22.5.25 8:39 AM (59.18.xxx.92)

    맞아요.
    언제나 어디서나 늘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요.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함이 느껴졌어요.
    처음으로 느껴보는 국민으로서 섬김을 받는다는 느낌.

  • 20. 쓸개코
    '22.5.25 9:06 AM (121.163.xxx.93)

    아 정말 비서관님.. 울컥했어요.ㅜㅜ
    대통령님은 그런 분이시죠.
    요란하지 않고.. 은근하고 묵직하고 담백하게..
    인품이 그래서 절로 존경심이 생깁니다.
    이런분 이제 못만나죠.

  • 21. 쓸개코
    '22.5.25 9:06 AM (121.163.xxx.93)

    참 원글님 글 올려주시지 않았으면 그냥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감사합니다.

  • 22. 쓸개코
    '22.5.25 9:07 AM (121.163.xxx.93)

    영상링크건 분도 감사합니다.

  • 23. 저도
    '22.5.25 10:08 AM (116.122.xxx.232)

    대통령 마지막 퇴근길에 함께했는데요.
    정말 경호원들이나 직원.참모분들 모두
    모두가 너무나 맘 깊이 존경하는 분위기였어요.
    솔직히 정치적 견해를 떠나 인간적으로
    이런 인격갖춘 분을 막무가내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참 낮은거죠. 암만 쇄뇌를 당했다 한들
    보는 눈이 없나. 저렇게 점잖고 품격있는 겸손한 분이
    어딨다고 ㅠ

  • 24. 미리내
    '22.5.25 11:26 AM (222.106.xxx.95)

    감동입니다.

  • 25. ....
    '22.5.25 9:14 PM (120.154.xxx.171)

    나라와 국민을 진심으로 사랑하셨던 분 그 진심이 항상 느껴져서 든든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후덜덜 13:16:28 19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62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7 루이이모 13:11:13 291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4 ㅇㅇ 13:07:02 347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19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8 ㅇㅇ 13:05:04 507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1 ,. 13:04:15 139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376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6 ........ 12:53:30 587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20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4 황당 12:40:56 2,136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557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09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883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51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558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654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946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39 자발노예 12:31:00 1,199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27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572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534
1797394 공취모? 그래서 합당을 죽어라 반대했구나 13 ㅇㅇ 12:26:45 372
1797393 꽃분이는 왜 갑자기 죽은거래요? 12 12:24:20 1,968
1797392 조계사 자주 가시는 분 계실까요? 2 간절한기도 12:17:02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