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머리가 좋아요
1. 개님들은
'22.5.24 2:49 PM (183.101.xxx.133)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오면 좋은 간식이 생긴다는 걸로
인식 됐나보네요.
개도 훌륭하고
원글님도 훌륭해요2. 와 ㅋㅂㄱ
'22.5.24 2:50 PM (218.237.xxx.150)개 무리의 왕 ㅋㅋ
잘하셨어요
개 간식값도 만만치 않은데
사다주면 친구도 개들도 너무 좋을듯3. 원글이
'22.5.24 2:50 PM (122.32.xxx.116)저만 가면 공도 주고 인형도 주고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이번 기회에 한 마리 업어가라는데
나이도 먹고 자신이 없네요 ㅜ.ㅜ4. ㅋㅋㅋ
'22.5.24 3:03 PM (175.223.xxx.228)무지개 다리 건너가 개판 치고 있을 우리 개라니요ㅋㅋㅋㅋㅋㅋ
개가 생전에 승질껏 살던 아이였나봐요
ㅋㅋㅋ
멋지다 멍뭉아♡5. 원글이
'22.5.24 3:13 PM (122.32.xxx.116)친구는 불쌍한 애는 다 거둬주는 개 엄마고
저는 한마리를 애지중지 키워서
개가 사람으로 치면 자존감 높은건데 개니까요 ...
사람들이 다 자기 이뻐하는지 알고 나좀 보라며 난장판 만드는
코카스파니엘이었거든요 ㅜ.ㅜ
그래서 친구가 제발 불쌍한 애 한마리만 데려가
옛날 우리 개처럼
니가 나를 모른다면 이번 기회에 알아둬라!!! 스타일 개로 키워보라고 ㅜ.ㅜ
근데 힘들어서요 ... 눈에 밟히긴 하네요6. 비애견인
'22.5.24 3:23 PM (182.226.xxx.97)어떤분이 그러는데 기도를 많이 하는분인데 무슨 메세지를 받았는데 개는 천사들의 도구래요.
가끔 주인을 구했다던가 뭔가 상상을 초월하는 일을 하는 개들은 천사들의 도구로 쓰인거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개는 인간과 가까운 동물 아닐까요?
전 비애견인이지만 가끔 동네 강아지들보면 진짜 다들 성격이 다른거 같아요.
같은 라인에 사는 개 한마리는 얼마나 애교가 많고 관종인지 자기한테 별 관심 안보이는 제 앞에서
무진장 여러 애교를 떨더라구요. 니가 이래도 나를 안귀여워할거냐? 하는 눈으로 저를 쳐다보는듯. ㅋㅋ7. 이쁜 친구
'22.5.24 4:05 PM (116.41.xxx.141)들이세요
무리의추앙 왕 자격충만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