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비싼 가구 구경했는데
1. 15 년전
'22.5.24 1:5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친척이 펜디 소파 들였는데... 등받이 쿠션에도 보증서가 붙어있다고 ㅎㅎㅎㅎㅎ
그 당시 5천이라고 했어요2. 전
'22.5.24 1:53 PM (121.165.xxx.112)다른데 쓰는 돈은 아까운데
(특히 가전 - 10년을 넘기기 힘들고 3년이면 고물)
가구에 쓰는 돈은 아깝지 않아요.
신혼때 천만원 주고 산 식탁세트
3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멀쩡하고
지금도 멋스럽다고 어디꺼냐고 물어봄.3. ...
'22.5.24 1:53 PM (175.113.xxx.176)이쁜데 비싸긴 진짜 비싸더라구요... 여기는 지방이라서 1억짜리 책상은 아직 못봤고 천이천은하더라구요..ㅎㅎ 근데 돈있으면 구입하긴 할것 같더라구요.. 거기 갔다가 일반 그냥 가구매장들 둘러 보는데 .. 느낌이라서 그런지 좀 싼티나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ㅎㅎ 그렇더라구요
4. 네
'22.5.24 2:00 PM (119.192.xxx.38)처음엔 안목 좀 갖추려고 보러다녔는데
이젠 500이하로는 맘에 드는 걸 찾기 어렵네요 흑흑
30년 전에 천만원 식탁셋트, 15년 전에 오천짜리 소파면 지금은 도대체 얼마짜리인지 ㅎㄷㄷ5. ...
'22.5.24 2:03 PM (222.106.xxx.251)고가가구는 가격 변동 크게 없어요
6. 지금
'22.5.24 2:11 PM (223.38.xxx.101)예전엔 이태리 수입가구였는덷
지금은 다르죠
저도 천만원주고 식탁 사려다 말았어요7. ㄷㄷㄷ
'22.5.24 2:21 PM (58.237.xxx.75)일억......
25년전에 1천만원짜리 소파도 진짜 비싸다했는데 ㄷㄷ
그 소파 아직도 잘 쓰고 있거든요 ㅎ 가죽이 좀 해지긴했는데 꺼짐도 없고 ㅎㅎ8. ㅁㅁ
'22.5.24 2:38 PM (112.154.xxx.226)그리 비싼소파 쓰는집은 인테리어,가구도 자주 바꾸더라구요.
적당히 쓰고 유행따라 몇년후 바꾸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9. ㅇㅋ
'22.5.24 5:18 PM (180.69.xxx.83) - 삭제된댓글디사모빌리 식탁 소파 10년전 구매했는데
아직도 촌스럽지 않고 질리지도 않아 좋아요
10년 더 쓸 수있을것 같아요10. ㅇㅇ
'22.5.24 9:07 PM (5.91.xxx.79)돈지랄의 끝판왕 중에 하나가 또 가구입니다 ㅎㅎ
남의 눈에도 안 보이는 드레스룸이
중형차 한 대 값 나오는
Rimadesio…
정말 퀄리티 달라요.
디자인부터 …
가구는 그냥 아는 만큼 보이는 거에요.
저는 Cassina 좋아합니다.
비싸서 좋아하는 게 아니고
제 눈에 너무 예뻐요.
저의 집 대부분의 가구가 이 브랜드인데 다 만족합니다.
가격은 중요치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