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형 '함께 할 수 있기를' 이요
이 곡이 가장 제취향이네요
엄마 죽고 네식구가 바닷가 갔을때도 나왔던거 같아요
음색을 듣고 있자면 무릎꿇도 두 손 모으고 싶어요 ㅠ
다른 곡들도 그렇지만 해방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영상은 한자문화권 사람이 올린거 같아요
유일하게 동영상이 같이 편집되었길래 ㅎ
저두 이준형 노래가 제일 좋아요
처음에 듣고 하현상인줄 알았는데 이준형이더라구요
전 미정이 나올 때 나오는 여가수가 부르는 곡이요.
넘 좋아요.
전 이 곡 정말 해방일지를 대표하는 음악이라 생각해요.
다만.. 가사없이 경음악으로 배경에 깔릴때 경건한 마음까지 들어요. 기도하는 느낌이요.
솔직히.. 노래로 나오니 그 감동이 좀 덜한 느낌이에요.
노래도 좋긴하지만요.. ㅎㅎ
그쵸 경건한 마음이 들어요
저는 이준형 보컬도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위에 영상은 만들다 말아서 아쉽네요
누가 제대로 이쁘게 만들어줬으면
오래오래 해방일지 기억하게 만들어줄 ost 같아요
be my birthday는
왜
1화 끝에 나오는 곡과
나중에 나오는 하현상 곡
두가지일까요?
제목보고 혹시 하고 들어왔는데 제 맘이랑 같으시네요..다 좋지만 이 곡이 가장 좋아요
이 노래 좋아요
덕분에 감상 잘 했어요
저도이노래가 젤좋아요.
이노래때문에 왠지 해피엔딩일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