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나눈 돈을 입금안해요.
나이많은 한분이 며칠이 지나도 입금을 안하네요.
말하기도 껄끄럽게요ㅎㅎ
삼만원인데 조금 더기다려볼까요?
1. ㅇㅇ
'22.5.23 8:57 PM (1.240.xxx.156)톡 날리세요 잊으신 거 같다고
귀요미 이모티콘이랑2. 내일 만났을때
'22.5.23 8:59 PM (1.225.xxx.38)이야기하시는게 낫지 않나요?
카톡받고
아~ 맞다
하고 또 미루거나 까먹을까봐...3. 코코
'22.5.23 9:02 PM (106.102.xxx.61)전 직장상사에요.
깜박잊었나봐요
안받기는 아까운데 내일까지 기다려봐야겠어요4. ..
'22.5.23 9:04 P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나눈 돈을 나이많은 설사가 입금 안한다는 줄 알았다가 원글님 댓글 보고 이해했네요
님이 상사신거면 그래도 되죠5. ..
'22.5.23 9:04 PM (211.234.xxx.18)나눈 돈을 나이많은 상사가 입금 안한다는 줄 알았다가 원글님 댓글 보고 이해했네요
님이 상사신거면 그래도 되죠6. 코코
'22.5.23 9:07 PM (106.102.xxx.61)아이고 헷갈리게썼네요.
저, 전회사 직장상사,또 다른 한명 이렇게 삼만원씩 걷어서 선물을샀는데
전회사 직장상사가 저한테 돈을 안보내주고 있어요.7. ㅇㅇ
'22.5.23 9:07 PM (1.240.xxx.156)원글님이 상사가 아니고 전(ex)상사라는 거 같아요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 톡 날리세요
기다려봤자 속만 터져요8. 그냥
'22.5.23 9:08 PM (110.35.xxx.155)이런건 아무 생각없이 툭 내뱉는게 제일 좋아요.
말로 해야 할 경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저번에 그거 아직 입급전이더라 입금해주세요 하고 말하고
톡이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입금부탁해요 하고 카톡 보내세요.9. ㅎㅎ
'22.5.23 9:12 PM (1.225.xxx.38)이모티콘중에
정산해 주세요~ 이런것도 있던데 ㅎㅎㅎㅎ10. 톡 보내세요
'22.5.23 9:21 PM (112.154.xxx.91)전직장 상사면 거리낄거 없죠
11. dlfjs
'22.5.23 9:37 PM (180.69.xxx.74)빨리 말해요 계좌주고 입금해달라고요
내돈은 소중해요12. 아이쿠
'22.5.23 9:42 PM (1.224.xxx.168)3만원은 작은돈이ㅜ아니예요.
최저시급 3시간 일해야 버는돈이예요13. ㅇㅇ
'22.5.23 9:46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카톡에 정산해주세요~~~
이거 있던데..14. 삼만원
'22.5.23 9:54 PM (110.35.xxx.110)삼만원을 왜 전직장상사한테 떼먹히나요??
큰돈이거든요~
아무렇지않은듯 무심하게
누구님~입금이 안되서 톡 드려요^^부탁 드릴게요~~~
이렇게 보내고 또 안보내면 무한반복 하세요.
은근슬쩍 떼먹으려는 심보인가본데 엄하게 떼먹히려고 힘들게 일하는거 아니잖아요~
내돈은 소중해요!15. ,,,,
'22.5.23 10:06 PM (223.39.xxx.69) - 삭제된댓글,,님 혹시 입금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