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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ㅡ 시금치 대신 넣을 채소요 ??

현장체험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22-05-23 19:34:11
초등아이 내일 현장체험을 가는데요
김밥에 우엉,당근, 계란,시금치,소세지, 단무지 이렇게 보통넣는데요
오늘 너무 더워서 내일 김밥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 오전 7시에 싼 김밥을 12시30에 먹어도 쉬지않을까요
시금치 대신 다른걸 넣는다면 뭐가 좋을까요
녹색피망 채썰어 넣어도 될까요? 녹색이 들어가야 이쁜데요
IP : 211.200.xxx.116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죠
    '22.5.23 7:34 PM (117.111.xxx.76)

    오이 아님 부추

  • 2. ..
    '22.5.23 7:34 PM (1.227.xxx.201)

    부추 추천이요^^

  • 3.
    '22.5.23 7:35 PM (49.224.xxx.139)

    오이를 초절임해서 넣어도 맛있어요

  • 4. ....
    '22.5.23 7:36 PM (39.119.xxx.49)

    오이 또는 부추

  • 5. 오이 부추
    '22.5.23 7:37 PM (211.200.xxx.116)

    넣어본적이 없어요
    부추는 질기지 않나요?
    오이초절임은 단무지맛 나지 않을까요
    부추는 데쳐서 무치나요? 시금치보다 덜 상할까요
    지금 우엉조림 하는데 시금치 일단 씻어는 뒀는데 넣지않는게 나을지..

  • 6. 부추 맛있는데
    '22.5.23 7:37 PM (211.202.xxx.99) - 삭제된댓글

    아이에겐 오이가 좋겠어요
    부추는 먹을땐 맛있는데
    치아 사이에 ᆢ

  • 7. 시금치
    '22.5.23 7:37 PM (122.32.xxx.116)

    있는데 왜 안넣어요 시금치 넣으면 됩니다

  • 8. 오이를
    '22.5.23 7:38 PM (211.200.xxx.116)

    생으로 채썰어넣어도 될까요
    김밥집에서 당근오이 생으로 채썰어 넣은거 봤는데요
    전 당근 살짝볶아요

  • 9.
    '22.5.23 7:38 PM (110.15.xxx.207)

    그래서 유부초밥 싸줬는데 괜찮았대요.
    그리고 전 한시간이라도 차가우라고 아이스팩 작은거 두개 도시락 앞뒤로 하고 비닐로 꼭 묶었어요.

  • 10. ㅁㅁ
    '22.5.23 7:41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생오이는 빳뻣 맛없죠
    감자칼로 슬라이스해 단무지국물에 저녁에 담궈둿다
    써요

  • 11.
    '22.5.23 7:42 PM (49.224.xxx.139)

    김밥이 쉴까봐 걱정하셔서 오이를 식초 설탕 소금 넣고 절이면
    덜 상할거 같아서요~ 물론 생으로 넣어도 될듯해요^^

  • 12. ...
    '22.5.23 7:43 PM (152.99.xxx.167)

    미나리요.

  • 13. ..
    '22.5.23 7:43 PM (121.162.xxx.240)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생오이 채썰어서 넣어요
    단무지도 단데, 오이까지 단촛물인 거 싫어서요
    김선생?? 김밥처럼 그렇게 넣어요

  • 14. 저도
    '22.5.23 7:44 PM (121.182.xxx.73)

    생오이 씨빼고 돌려깍기해서 채썰어요.

  • 15. ...
    '22.5.23 7:4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바르다 김선생 바른김밥이 오이 많이 들어가서 전 좋더라구요
    우엉이 좀 달아서 탈이긴 한데.ㅎ

  • 16. ..
    '22.5.23 7:51 PM (223.62.xxx.151)

    오이 채썰고 단촛물밥하면 맛있어요.

  • 17. ㅇㅇ
    '22.5.23 7:53 PM (125.176.xxx.121) - 삭제된댓글

    시금치 대신 깻잎 넣는 게 국룰 아닌가요?

    깻잎을 깨끗이 씻어서 싸거나

    당근처럼 체를 쳐서 간단히 양념해도 맛있어요

  • 18. 프린
    '22.5.23 7:53 PM (211.34.xxx.211)

    생오이 오래뒀다 먹는거면 채는 질척해져요
    여름에 시금치 맛없을때 시금치대신 오이 넣는데 피자처럼 길게 8등분해서 씨부분 빼고 한줄 넣어요
    그럼 씹을때 시원한 맛이 나요
    안쉬는건 아니지만 시금치보다는 덜쉬는것ㅇ같아요

  • 19. ..
    '22.5.23 7:56 PM (220.92.xxx.242)

    녹색채소 아무거나 다 괜찮던데 미나리 생으로 넣는것도 향긋하고 괜찮아요. 잘 상하지도 않고

  • 20. ..
    '22.5.23 7:57 PM (116.39.xxx.162)

    생오이..씨부분 도려 내고
    그냥 넣어요.
    오이향이 아삭아삭 맛있어요.
    물 안 나와요.

    부추는 여름에 쉽니다.
    넣지 마세요.

  • 21. ...
    '22.5.23 7:57 PM (211.215.xxx.62) - 삭제된댓글

    미나리오~

  • 22. ....
    '22.5.23 8:01 PM (180.224.xxx.208)

    부추 넣지 마세요.
    너무 질기더라고요.

  • 23. ...
    '22.5.23 8:02 PM (14.51.xxx.138)

    오이 감자칼로 슬라이스해서 소금 설탕 식초 1:1:1 로 절여 꼭짜서 만들면 맛있어요

  • 24.
    '22.5.23 8:06 PM (180.224.xxx.146)

    전 김밥쌀때 오이넣는데, 길게 썰어서 소금에 절여서 넣어요. 아삭아삭한 느낌이요.
    부추는 넣어봤는데 질겨서 별로더라구요.
    전 시금치는 겨울에 한참 맛있을때만 넣어요. 여름엔 잘 쉬기도 해서요.

  • 25. 요즘은
    '22.5.23 8:07 PM (182.227.xxx.251)

    마늘쫑 길게 김밥 길이 맞춰서 소금 살짝 뿌려 볶아서 넣어도 맛있어요.
    아이가 마늘쫑 먹는다면요

  • 26. ㅇㅇ
    '22.5.23 8:07 PM (112.161.xxx.183)

    오이 먹는다면 오이가 나아요 대신 배합초에 절이고 물기 잘 제거해서 넣으세요

  • 27. ...
    '22.5.23 8:07 PM (221.151.xxx.109)

    미나리도 잘 상해요

  • 28. 로메인 상추
    '22.5.23 8:09 PM (220.215.xxx.154) - 삭제된댓글

    양상추나 로메인같은 아삭한 식감 많이 있는 상추 종류 넣어도 맛있어요 (롤같은 식감이되긴해요ㅠ)
    시금치가 많있지만 날이 더워 부담스럽죠

  • 29. 로메인 상추
    '22.5.23 8:09 PM (220.215.xxx.154) - 삭제된댓글

    양상추나 로메인같은 아삭한 식감 많이 있는 상추 종류 넣어도 맛있어요 (롤같은 식감이되긴해요ㅠ)
    시금치가 맛있지만 날이 더워 부담스럽죠

  • 30. 어제
    '22.5.23 8:11 PM (210.178.xxx.44)

    오이 씨부분 잘라내고, 소금에만 살짝 절여서 써요.
    전 김밥에 늘 오이예요.

  • 31. 건강
    '22.5.23 8:21 PM (61.100.xxx.3)

    시금치,오이!부추
    안 넣어도 맛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걸 넣어주세용

  • 32. ㅇㅇ
    '22.5.23 8:22 PM (110.12.xxx.167)

    갓김치가 있어서 씻어서 넣었어요

  • 33. 000
    '22.5.23 8:27 PM (14.52.xxx.215)

    이건 질문과는 별개로 간편하고 맛있는
    김방 소개할게요
    당근 싫어하지 않다는 전제로요

    당근 가늘게 채썰어 올리브오일 듬뿍 넣어 볶고,
    계란지단 듬뿍,
    베이컨 굽고 단무지 준비.
    내용물 풍부하게 넣어 말아줘보세요
    애들 진짜루 좋아해요 준비하기도 쉽구요
    당근은 저녁에 볶아놓으면 아침에 세상 간편합니다

  • 34. 000님
    '22.5.23 8:38 PM (223.38.xxx.173)

    레시피는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아요

  • 35. 오이볶음
    '22.5.23 8:5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제 방법인데요.
    오이를 손가락 굵기와 길이로 잘라서 씨부분 약간 제거하고 소금에 10뷴정도 절였다가 물에 살짝 헹궈 짜서 기름 두르고 볶아요.
    이렇게 하면 물도 안 생기고 상할 염려도 없고 다른 재료와의 이질감 없어요.
    시금치는 날이 더워 상할까봐 안쓰시는 거죠?
    부추도 이런 날씨엔 쉴 확률이 높아요.
    속는 셈 치고 오이 볶아서 넣어보세요.
    김밥 싸고 남은 오이볶음은 파 마늘 추가해서 한번더 볶아주면 맛있는 나물이 되지요.

  • 36. 맞아요
    '22.5.23 9:42 PM (74.75.xxx.126)

    오이 그냥 넣지 말고 한번 볶아 넣으면 안전해요. 전 팬에 기름 없이 한두번 굴려서 넣어요. 수분을 가둔다는 느낌으로요.
    어렸을 땐 엄마가 도시락에 오이 볶음을 주구장창 싸주셔서 정말 싫어했는데 나이가 드니 그 맛이 그리워 지내요.

  • 37. 아나이스
    '22.5.23 10:22 PM (39.120.xxx.254)

    여름철 김밥은 윗분들처럼 오이 씨부분 긁어내고 단무지 크기로 잘라서 소금물에 20분정도 살짝 절였다 꼭 짜서 기름에 볶는데 넘 맛있어요.

  • 38. 부추x
    '22.5.23 10:36 PM (116.43.xxx.13)

    부추 질겨져요
    전 김밥에 부추는 결사 반대 합니다.

    오이밖에 없죠 뭐
    속은 빼고 겉부분만 채썰어 소금뿌려 꼬옥 짜서요

    단촛물로 밥 간하시면 안상해요.

    아이가 채소 싫어하면 초록색은 안넣어도 되요.
    저희집 애들은 채소 싫어해서 스팸만 넣고 김밥 싸준적 많아요. 오히려 더 좋아하더라구요 ㅋ

  • 39. 오이
    '22.5.23 10:36 PM (180.70.xxx.42)

    볶으면 의외로 수분만 빠진 졸깃거림이 생겨요.
    부추는 넣지마세요 먹고나면 특유의 입냄새랑 질겨서 잘 씹히지도 않아요.

  • 40. 청경채
    '22.5.23 11:06 PM (182.226.xxx.214) - 삭제된댓글

    데쳐서 꼭 짜서 살짝 소금 넣고 볶아서 수분 날린 후 넣으면 별미에요.

  • 41. 깻잎
    '22.5.23 11:44 PM (223.62.xxx.238)

    상큼하쥬.

  • 42. 리기
    '22.5.24 12:19 AM (125.183.xxx.186)

    시금치 그냥 빼고 싸주면 더 좋아하던데요..ㅋㅋ

  • 43. ..
    '22.5.24 12:13 PM (5.30.xxx.95)

    김밥에 오이 청경채

  • 44. ..
    '22.5.24 1:53 PM (121.161.xxx.29)

    오이 살짝 절여서 하심 맛있어요
    저는 항상 오이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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