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 연애 강사가 쓴 글에 있던 내용입니다.
그랬고 그 사업하는 남자가 "일만 잘하면 되지,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그랬데요.
반전은 정들어서 1년후에 경리 직원과 청첩장 돌렸다고 합니다.
1. happy
'22.5.23 12:15 AM (175.223.xxx.19)박수~~~~~^-^
해피엔딩인거 맞죠? ㅎ2. ??
'22.5.23 12:15 AM (125.176.xxx.15)글의 요지가..??
묘하게 성차별적인 글이네요.3. ..
'22.5.23 12:17 AM (211.178.xxx.164)강사의 요지는 외모가 부족하면 소개팅보다는 주위에서 정드는게 유리하다, 이거였을거요.
4. ..
'22.5.23 12:40 AM (116.39.xxx.162)ㅋㅋㅋㅋㅋㅋ
사람 일은 모르는 법이네요.5. ??
'22.5.23 1:00 AM (125.240.xxx.205)일 잘하는 게 매력이죠.
6. 당연
'22.5.23 1:25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일하려고 모인 곳이 직장이고, 그걸 야무지고 똑소리 나고 영리하게 해내면 외모 따위 저리갈 매력이 터져요.
7. 음
'22.5.23 6:21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상난 아님.8. 음
'22.5.23 6:23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자기 모든 걸 다 받아주니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장난 아님.9. 아항
'22.5.23 6:25 AM (118.235.xxx.49)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자기 모든 걸 다 받아주니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장난 아님. 친구도 돈 있고 수준 있는 사람만 사귀려고 하고 자기보다 못하면 무시심해요.10. ...
'22.5.23 3:34 PM (221.151.xxx.109)경리 직원들이 보통은 빠릿빠릿하고 싹싹해요
일 잘 하니 매력도 있어 보일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