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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모 연애 강사가 쓴 글에 있던 내용입니다.

..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2-05-23 00:12:29
강사 친구중 사업하고 돈도 있고 괜찮은 남자가 있었데요. 경리 직원을 한명 뽑았는데 외모가 별로였나봐요. 그래서 그 남자의 친구가 "일반 경리인데 외모 좀 보고 뽑지 그랬어."
그랬고 그 사업하는 남자가 "일만 잘하면 되지, 데리고 살것도 아니고"그랬데요.
반전은 정들어서 1년후에 경리 직원과 청첩장 돌렸다고 합니다.
IP : 211.178.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ppy
    '22.5.23 12:15 AM (175.223.xxx.19)

    박수~~~~~^-^
    해피엔딩인거 맞죠? ㅎ

  • 2. ??
    '22.5.23 12:15 AM (125.176.xxx.15)

    글의 요지가..??
    묘하게 성차별적인 글이네요.

  • 3. ..
    '22.5.23 12:17 AM (211.178.xxx.164)

    강사의 요지는 외모가 부족하면 소개팅보다는 주위에서 정드는게 유리하다, 이거였을거요.

  • 4. ..
    '22.5.23 12:40 AM (116.39.xxx.162)

    ㅋㅋㅋㅋㅋㅋ

    사람 일은 모르는 법이네요.

  • 5. ??
    '22.5.23 1:00 AM (125.240.xxx.205)

    일 잘하는 게 매력이죠.

  • 6. 당연
    '22.5.23 1:25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일하려고 모인 곳이 직장이고, 그걸 야무지고 똑소리 나고 영리하게 해내면 외모 따위 저리갈 매력이 터져요.

  • 7.
    '22.5.23 6:21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상난 아님.

  • 8.
    '22.5.23 6:23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자기 모든 걸 다 받아주니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장난 아님.

  • 9. 아항
    '22.5.23 6:25 AM (118.235.xxx.49)

    동등 입장이면 일잘해서 멋지다도 있겠으나 경리가 큰 업무는 아니니 일잘해도 한계가 있는데 남자한테 헌신적으로 착하게 잘 하는 여자가 있어요. 보통 계산기 잘 돌리는 여우죠.
    커피 타다 주고 도시락 싸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갑니다. 본가가 가난한 경우가 많고 자존심 안 세우고 남자 돈 있고 능력있다고 저런 것까지 해주나 싶을 정도로...본성은 모르겠고요.
    건너 건너 아는 사람 몇이 그런데 남편은 자기 모든 걸 다 받아주니 천사인줄 아나 다른 루트로 들어보면 여자 성격 장난 아님. 친구도 돈 있고 수준 있는 사람만 사귀려고 하고 자기보다 못하면 무시심해요.

  • 10. ...
    '22.5.23 3:34 PM (221.151.xxx.109)

    경리 직원들이 보통은 빠릿빠릿하고 싹싹해요
    일 잘 하니 매력도 있어 보일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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