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희의 연기력 여기서 재발견이네요
해방일지에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창희가 개새x 찾으러가서 쪼끄려 앉아있네요
...... 조회수 : 5,589
작성일 : 2022-05-22 23:55:25
IP : 125.180.xxx.1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옷
'22.5.22 11:57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그동안은 미묘하게 사투리가 남겨진 서울말의 어색함 때문에 싫어했는데 자기 옷을 입은것 같네요. 시골스러우면서 착한 창희야 앞으로 꽃길만 걸어라
2. .....
'22.5.22 11:59 PM (121.132.xxx.187)멋있는 실장역 같은 것보다 이런 역이 찰떡이네요. 연기 좋더라구요,
3. ...
'22.5.23 12:00 AM (58.230.xxx.146)이민기 원래 연기 잘했어요........
4. 사투리
'22.5.23 12:02 AM (106.102.xxx.94) - 삭제된댓글지적은 너무 너무 예민한 거 아닙니까
5. 얼마전에
'22.5.23 12:05 AM (222.104.xxx.240)이민기 글 올라오던데요.
오늘 보니
울음 잘 참으며 아버지와 친구 있는데서
연기하는 모습이나
불쌍한 모습 보니
연기가 나날이 늘어요.
그리고 잘 생겼대요.
진한 눈썹에 큰 눈에 치아까지.6. . .
'22.5.23 12:05 AM (175.119.xxx.68)사투리 쓰는지 모르겠는데요
7. 제목에
'22.5.23 12:09 AM (122.36.xxx.85)개새x는 뭐에요?
8. ....
'22.5.23 12:12 AM (223.38.xxx.235)미정이가 내가 만난남자는 다 개X끼라고 했잖아요.
구씨도 만났던 남자니..9. happ
'22.5.23 12:14 AM (175.223.xxx.19)창희 큰 눈 껌뻑이며
쭈그려 앉아있던 그 모습
온몸을 말고 쬐그매졌는데
차 올때 목 길게 빼고 보는게
너무 짠하더라고요 ㅠㅠ10. 창희도
'22.5.23 12:55 AM (14.32.xxx.215)형이 필요한 사람이네요 ㅠ
11. 이민기
'22.5.23 9:05 AM (112.150.xxx.193)말할때 경상도 억양 약간 묻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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