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나를 건사하고 있었더라고
맞네요
다들 독립해서 잘 살수 있는 사람들인데
아빠때문에 시골 구석에서 힘들게 산거 같기도
아빠때문에 분위기도 무겁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내가 가족을 건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해방 조회수 : 5,564
작성일 : 2022-05-22 23:53:17
IP : 116.38.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5.22 11:54 PM (112.161.xxx.183)지금 다시 보는데 맨앞 부분 못봤는데 고모 미친년인가요 ㅜ
2. ㅇㅇ
'22.5.22 11:59 PM (39.7.xxx.169)고모가 장례식장에서 뭐라 한건가요?
3. 아버지
'22.5.22 11:59 PM (218.234.xxx.208)그걸 느끼셨을 때라도 자식들에게
표현 좀 하시지
내내 입을 꾹..ㅠㅠ
아버질 애정한다는 창희 한번 등이라도 토닥여주시지..4. ㅇㅇ
'22.5.23 12:03 AM (112.161.xxx.183)재벌도 못한다는 자다가 죽었다나 어쩌고 하는데 미친@싶더라구요
5. ..
'22.5.23 12:0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태어나지도 않은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창희의 짐
6. 아나이스
'22.5.23 2:08 AM (39.120.xxx.254)창희가 짠해요. 친구들한테 위로라도 받으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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