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내가 가족을 건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해방 조회수 : 5,564
작성일 : 2022-05-22 23:53:17
가족이 나를 건사하고 있었더라고









맞네요

다들 독립해서 잘 살수 있는 사람들인데

아빠때문에 시골 구석에서 힘들게 산거 같기도



아빠때문에 분위기도 무겁고
IP : 116.38.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5.22 11:54 PM (112.161.xxx.183)

    지금 다시 보는데 맨앞 부분 못봤는데 고모 미친년인가요 ㅜ

  • 2. ㅇㅇ
    '22.5.22 11:59 PM (39.7.xxx.169)

    고모가 장례식장에서 뭐라 한건가요?

  • 3. 아버지
    '22.5.22 11:59 PM (218.234.xxx.208)

    그걸 느끼셨을 때라도 자식들에게
    표현 좀 하시지
    내내 입을 꾹..ㅠㅠ

    아버질 애정한다는 창희 한번 등이라도 토닥여주시지..

  • 4. ㅇㅇ
    '22.5.23 12:03 AM (112.161.xxx.183)

    재벌도 못한다는 자다가 죽었다나 어쩌고 하는데 미친@싶더라구요

  • 5. ..
    '22.5.23 12:0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태어나지도 않은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창희의 짐

  • 6. 아나이스
    '22.5.23 2:08 AM (39.120.xxx.254)

    창희가 짠해요. 친구들한테 위로라도 받으니 다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21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넷플러 00:52:04 27
1786220 Ai 사주보니 00:47:09 101
1786219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그냥 00:43:36 278
1786218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18 질문 00:33:38 612
1786217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2 ..... 00:32:51 164
1786216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7 시집못간 여.. 00:24:38 776
178621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4 ㅇㅇ 00:21:56 439
178621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1 남대문 00:21:13 222
178621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1 .. 00:14:08 605
1786212 나솔사계....용담????? 3 ㅇㅇ 00:06:47 728
178621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7 00:01:11 1,983
178621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5 지긋지긋 2026/01/02 460
178620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5 ㅁㄹ 2026/01/02 2,611
178620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7 ㅇㅇ 2026/01/02 1,218
1786207 노인 택시기사라니 4 제발 2026/01/02 1,206
1786206 만두 글 봤더니 1 2026/01/02 943
1786205 내 자산에 대한 깨달음. 올해는 돈에 대한 어리석음과 무지함에서.. 1 2026년 .. 2026/01/02 882
1786204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14 아휴 2026/01/02 4,388
1786203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1 쭈니 2026/01/02 458
1786202 82오래전 크롱 선본녀요 1 옛날 2026/01/02 728
1786201 탈팡은 멤버쉽 회원권수입도 짭짤할듯 1 탈팡 2026/01/02 455
1786200 아들 사람 ㅇ 1 ㅁㅁ 2026/01/02 658
1786199 남 저울질하고 판단하기 좋아하는 친구.. 3 질렸다.. 2026/01/02 635
1786198 상산고는 여학생이 훨씬 우수한가봐요 10 ㅇㅇ 2026/01/02 1,338
1786197 중년에 앞머리 5 초코 2026/01/02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