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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조회수 : 4,280
작성일 : 2022-05-22 08:05:41
결혼 생활 내내 마마보이 남편애 유난스런 시부모애 힘들었어요
애둘 키우며 맞벌이에
남편한테
온전히 사랑 받지 못하고
그러다가 저도 이제는 맘이 식어 이혼 생각애 이르렀어요
남처럼 지내며 같은 집에서 말 한마디 안섞어요
꿈을 꾸었는데
남편이 다른 여자를 위해 음식을 하는데
제가 질투를 했어요 근데 그릇을 보고 피식 햇네요 ㅋ 지 평소 하던데오 개판 ㅋ
넌 뭘해도 그렇구나
당장 바람 폭력 도박은 아니여서 그냥 저냥 사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IP : 211.215.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2 8:09 AM (58.79.xxx.33)

    님과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거에요. 그러다 누구 바람나서 못참고 이혼. 싸우다가 폭력으로 이혼. 경제적 이혼으로 이혼..

    님이 꿈에서 질투할정도면 이혼까진 아니에요.

  • 2. 본인꿈
    '22.5.22 8:23 AM (223.39.xxx.128) - 삭제된댓글

    원글도 원글님 인생을 사세요
    돈을 벌 수 있는 직업도 갖으시고. 남편에 대한 기대를 놓으세요
    아이들의 아빠일 뿐....

  • 3. 온전히
    '22.5.22 8:27 AM (220.117.xxx.61)

    온전히 사랑받다
    이런건 없어요
    님은 남편에게 완벽한 여자인가요?
    돈 모으시고 취미생활하세요
    결혼은 이상한 제도에요.

  • 4. ...
    '22.5.22 8:37 AM (175.223.xxx.249)

    각자 살아요 그냥
    원글님은 집안일처리해주고
    남편은 돈벌어오고
    근데 경제능력있으면 남편역할 필요없으니 이혼추천요

  • 5. ㅇㅇ
    '22.5.22 8:41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그정도로는 애들 있으니 이혼 쉽지 않아요.

  • 6. . .
    '22.5.22 8:47 AM (49.142.xxx.184)

    그러면 애들 정서와 교육에 너무 안좋겠어요

  • 7. ..
    '22.5.22 9:23 AM (121.132.xxx.148)

    전 가끔 남편한테 여자가 있다면 상상을 해보면 질투가 안나요. 이제 감정이 마를데로 마른건지 그냥 상상일 뿐이라 그런건지.. 이혼할 명분이 없는 데면대면한 사이입니다.

  • 8.
    '22.5.22 10:02 AM (211.234.xxx.147)

    이혼이 답이긴 해요 ㅋ 급여도 더 쎄고
    부동산도 제가 청약해서 당첨된거 공동명의해놨고
    코인으로 몇억 번거는 따로 뒀어요

  • 9.
    '22.5.22 10:07 AM (220.72.xxx.229)

    님이 그 남자에게 질려버린 그 이유 그대로 그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나도 똑같을거라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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