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쌔비...(해방)

고구마 조회수 : 4,698
작성일 : 2022-05-22 07:22:56
전에 미정이 돈 뜯긴 거 알게 됐을 때
돈 찾아주려는지
쌔비인지 쎄비인지 찾드만..
생각했던 이미지 보다는 어리고 평범해 보여서
아~~쟤가 그 쌔비야? 했네요.
IP : 124.53.xxx.13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5.22 7:23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그사람은 지방에 수금하러 갔다고 했어요
    안나온것 같은데

  • 2.
    '22.5.22 7:25 AM (124.53.xxx.135)

    그래요? ㅋㅋ
    수금 갔구나.
    그런 쪽으로 전문인 쌔비는...ㅋ

  • 3. ...
    '22.5.22 7:25 AM (39.7.xxx.144) - 삭제된댓글

    안나왔는데요

  • 4. ...
    '22.5.22 7:32 AM (39.7.xxx.141)

    구씨가 그간 어떻게 사장자리까지 올라간건지 보여주려고 세비를 지방으로 보내버려ㅛ어요
    덕분에 구씨 밑바닥 구경했네요

  • 5. ~~
    '22.5.22 7:51 AM (118.235.xxx.62)

    같은 드라마 보고도 다 다르게 받아들이시네요
    구씨가 삼식이한테 쎄비 전화하라니까
    삼식이가 쎄비 부산에 수금갔다고 하죠.
    구씨가 귀찮은? 난감한? 표정 짓는거 봐서
    뭐 보여주려고 일부러 쎄비 보낸 상황은 아니구요.

  • 6. 걔는
    '22.5.22 7:52 AM (61.79.xxx.86)

    삼식이에요

  • 7.
    '22.5.22 7:53 AM (122.148.xxx.27)

    작가가 우리한테 보여주려고 출장보낸 설정으로 ㅎㅎㅎ
    시청자

  • 8. ..
    '22.5.22 7:54 AM (183.98.xxx.81) - 삭제된댓글

    헐.. 어제 쌔비는 그냥 부산 수금간거 밖에 없어요. 의미두지 마시구요.ㅠㅠ

  • 9. ,,,,
    '22.5.22 7:55 AM (110.8.xxx.127)

    위 답변하신 분은 구씨가 보여주려 한게 아니라 작가가 보여주려 한다는 의미로 읽히는데요

  • 10. ㅋㅋㅋ
    '22.5.22 9:06 AM (210.96.xxx.10)

    아놔
    구씨가 보여주려 한게 아니라 작가가 보여주려 한다는 의미로 읽히는데요22222
    댓글 왤케 웃겨욬ㅋㅋㅋㅋ

  • 11. ㅇㅇ
    '22.5.22 9:21 AM (39.7.xxx.8)

    작가가 보여주려고 한다는걸로 읽히는데요 33333
    같은 글을 읽고도 다르게 이해하는 사람도 있군요
    어려운 문장도 아닌데.

  • 12. 구씨가
    '22.5.22 2:38 PM (14.32.xxx.215)

    미정이 돈 찾아주려고 쌔비 한번 찾았잖아요
    꼭 한번 보고싶네요
    떼인돈 전문가의 포스가 궁금해요
    구씨도 오줌 지릴뻔했는디 ㅠ

  • 13. 으싸쌰
    '22.5.22 4:53 PM (218.55.xxx.109)

    훔친다의 삥땅친다? 은어가 쌔빈다 아닌가요?
    잘 쌔비는 애가 잘 받아내나봐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91 배움카드발급받은지 꽤 됐는데요. ... 12:01:00 8
1803990 핫이슈지 유치원 교사 유튜브요 ㆍㆍ 12:00:35 24
1803989 기상알람 아이폰 vs 삼성폰 ㅋㅋㅋ 캬캬 11:57:05 73
1803988 전기멀티찜기로 계란 쪄보신 분. .. 11:56:04 39
1803987 쿠팡 사태, 벌써 잊었나 2 ㅇㅇ 11:55:53 72
1803986 압력솥 꼭 비싼 거 사야하나요!??! 8 ㅎㅎ 11:49:22 263
1803985 초보식집사 수국 분갈이 1 날려 11:43:13 116
1803984 종합특검, 박상용 검사 피의자 입건…출국금지 조치 6 자업자득 11:42:45 388
1803983 고터에서 만원짜리 치마를 사입었는데 4 ㅎㅎ 11:42:16 708
1803982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 3 음.. 11:41:15 245
1803981 개인 지출 얼마나 하세요? 1 …. 11:39:03 368
1803980 도람푸라는 단어 왜 이렇게 보기싫은지 11 fjtisq.. 11:32:55 457
1803979 휴전 뒤에도 유조선 0척 2 ㅇㅇ 11:32:29 302
1803978 주부 경력 20년인데 요리가 안늘어요ㅠ 15 한심 11:21:36 856
1803977 밑에 댓글 보니 4 누가 쓰는지.. 11:12:50 405
1803976 아이를 원하지 않는 남편, 어떻게해야하나요? 51 밍키 11:09:54 1,976
1803975 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입니다 18 도와주세요 11:07:39 2,321
1803974 모스크바의 신사 3 00 11:07:07 503
1803973 초2 인데 영어단어를 죽어도 못 외우는 아이 11 dd 11:03:06 434
1803972 부모가 이상하면 애도 무조건 이상할까요? 7 부모 11:01:13 572
1803971 She had a baby. 무슨 뜻? 9 ㅇㅇ 11:00:59 1,565
1803970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7 ㅁㄴㅇㄹ 11:00:58 1,095
1803969 11시 정준희의 논 ㅡ 종합특검은 내란종식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이봅시다 .. 11:00:01 107
1803968 트럼프 휴전 직전 유가 하락 1.4조 배팅..'내부 거래 의혹'.. 2 10:59:35 813
1803967 층간소음 말하는게 낫겠죠 7 ,, 10:58:55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