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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방)예고 보니까요 구씨요

.... 조회수 : 6,430
작성일 : 2022-05-22 04:51:19
창희가 예전 구씨랑 롤로 가지러왔던
주차장에 쭈그리고 앉아있던데
그 모습 구씨가 본거 같죠?
구씨가 컴컴한데서 뭔가를 보는 장면이 예고에 있어요.


그리고
구씨 아까 밥상 나온 술집에서 우네요?
자기도 산포 갔다오고 나서 충격이 컸나봐요.

미정이는 팀장 와이프한테 맞고 구씨집 평상에서 담배 피우려는거 같기도하고요

에고...이전 지겹다던 그 시절이 소중한거였어요ㅠ


IP : 211.246.xxx.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장면이
    '22.5.22 5:58 AM (1.218.xxx.213)

    사실이라면 현실은 궁상 맞을듯
    돈많고 힘있는 형 찾아온 객수 동네 동생

  • 2. 유툽 영상보면
    '22.5.22 7:00 AM (124.53.xxx.135)

    손 석구씨가 고구마 줄기를 보고
    구씨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고구마 줄기라고
    해서 어떻게 얘기가 전개 되려고
    그러나 했는데..

    고구마 줄기를 보고
    미정이 보러, 아줌마 보러 산포로
    내려 가는 구나라는 생각은 했지만
    돌아가시게까지 할 줄은 몰랐어요.

    구급차가 그냥 등장한게 아닐거라서
    아버지가 크게 다치시거나 돌아가셨나보다
    했지만 아주머니가 그리 가실 줄은...

    창희는...형을 찾아 온거라고 생각해요.
    없는 존재인 형을 그리워 하던 창희였으니까요,
    저희 큰 애도 가끔, 자기도 형이 있었음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 사정 훤히 다 알고 있던 우연히 알게 된 형,
    그밤에 자기 태우고 비싼 차 키 까지 넘겨주며
    타고 다녀보라던 형..
    엄마 돌아가시고, 힘들어하던 미정이를 보면서
    자기도 모르게 찾아간 곳...
    형 우리 엄마 돌아가셨어요.
    저 어떡해요.ㅠㅠ
    저 때문에, 저 백수 된 거 아시고 놀라서 그리 된 것 같아요. 형 어떡해요...ㅠㅠ
    그래도 짧지 않은 기간동안 한 밥상에서
    밥 먹던 식구였으니까요

  • 3. 구씨
    '22.5.22 11:01 AM (115.40.xxx.133)

    윗분 댓글 보면서 눈가가 촉촉해져요.
    창희 얼마나 놀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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