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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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엄마 웃으니까 너무 예뻐
ㅎㅎ 조회수 : 4,464
작성일 : 2022-05-21 23:21:57
예쁘네요 태훈이가 완전 마음에 드나봐 ㅋㅋㅋㅋㅋ
IP : 59.13.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2.5.21 11:22 PM (183.104.xxx.78)같이 미소가 ㅎㅎ
훈남이네요~2. 아니
'22.5.21 11:22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저건 아니지 ㅎㅎㅎㅎㅎㅎ
엄마도 왜저럼 애딸린 남자를 ㅎㅎㅎ3. ㅎㅎㅎㅎ
'22.5.21 11:22 PM (211.186.xxx.229)오늘 재밌네요
큰 딸이 엄마 닮았나봐요4. ᆢ
'22.5.21 11:22 PM (39.7.xxx.44)엄마 웃는모습
너무 귀여우시네5. 웃으시니
'22.5.21 11:23 PM (1.238.xxx.39)이쁘심요ㅎㅎ
6. 저엄마 눈
'22.5.21 11:23 PM (112.152.xxx.66)저엄마 믿을수없어요
본인 남자고른 눈 보면 ㅠ
밭 고랑에 쳐박혀도 밥 안쳐야 되는 신세잖아요7. .....
'22.5.21 11:24 PM (211.221.xxx.167)저집 부모는 완전 오픈마인드네요.
과거도 나이도 모르는 남자도 좋다고 하고
초등생 딸 있는 이혼남도 만족해서 얼굴이 환해지고
뭘 보고 환해지는거죠?
엄마 얼빠였나요?
전 좀 이해 안되요.8. 나라도
'22.5.21 11:24 PM (106.102.xxx.206) - 삭제된댓글웃겠어요ㅎㅎㅎ
9. 헐인데요
'22.5.21 11:29 PM (124.54.xxx.252)딸 남친이 아무리 맘에 들어도 그렇지
저렇게 대놓고 앞에 나타나서 주책 떨 일인가요
캐릭터가 너무 짜증나네요
딸 얼굴이 뭐가 되나요
정식으로 자기 소개도 안하고
초면에 왜 저러는 거예요 정말 민폐엄마예요10. 어제
'22.5.21 11:33 PM (210.178.xxx.44)아이고 어째요...
11. 가짜주부
'22.5.21 11:34 PM (218.51.xxx.134)ㅠㅠㅠ 슬프네요
12. ㅡㅡ
'22.5.21 11:44 PM (223.62.xxx.64)이기우같은 남자 데려오면 엄마들 표정 다 저럴듯요ㅋ
13. 음
'22.5.21 11:47 PM (59.13.xxx.203)자식 때문에 웃고 자식 때문에 울고
훌훌 털고 자는 듯 곱게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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