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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이자 200만원 감당 못하면 극빈층인가 (오시장 답변에 대해)

월이자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22-05-21 18:21:19
오세훈/송영길 후보 토론 요약

..............................................
오세훈: 약자와 동맹하겠다!
송영길: 시프트 장기전세는 현 시세라면 입주자들은 대출을 해야 하고 월 이자부담 2백만원 정도다. .
오세훈: 시프트는 극빈층이 아니라 그 이자 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개념이다.

...................................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268448?type=recommend
IP : 93.160.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0이하
    '22.5.21 6:23 PM (223.38.xxx.141)

    오세훈은 가구당 월수입이 200만원 이하의 대부분이 국짐 지지층이라는걸 모르나보죠?

  • 2. ㅠㅠ
    '22.5.21 6:23 PM (58.226.xxx.56)

    오세훈에게는 약자라는 의미가 극빈층은 제외한 돈 좀 있는 사람인가보군요 ㅠㅠ

  • 3. ..
    '22.5.21 6:28 PM (194.5.xxx.198)

    오세훈이 저번 임기 때 20년 장기전세 만들고 기분 좋아서 자꾸 다시 불지피는데 주택-금융시장 조금만 알아도 성립할 수 없어요.
    SH가 서울에서 집 지을려면 한세대에 수억원의 원가가 발생하는데 회사채 발행이든 융자든 자금조달 비용 달달이 어떻게 감당합니까? 원가의 절반 정도는 전세보증금으로 대체한다 쳐도 SH가 이자를 못내요.
    왜 국민임대, 행복주택, 공공임대가 월세겠어요. 월세를 해야 지속가능한 주택공급(이자 납부)이 가능하니까 그러죠.
    아이고... 공공전세? 답이 안나옵니다

  • 4. 줌마
    '22.5.21 6:29 PM (223.62.xxx.10) - 삭제된댓글

    약자와 동맹이 무슨 뜻인지 알고 얘기하시나...
    유체이탈화법은 윤이나 오나 똑같네요.

  • 5. 댓글중
    '22.5.21 6:29 PM (194.5.xxx.198)

    근데 저 장기전세 자격요건 자체가 까다로워요.
    그래서 막상 운 좋게 당첨돼도
    그 사람들이 감당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사실상 편법으로 자격요건을 피해 부를 감추고 들어온 사람들이나
    소득이 급격히 높아질? 사람들을 위한거지 결코 일반 서민층들을 위한 주택은 아니에요.

  • 6. 맞는데
    '22.5.21 7:24 PM (211.218.xxx.114)

    시프트는 수입기준이 높던데
    맞는말인데
    왜딴지?
    감당할수있는사람들이
    들어가는 장기전세

  • 7. 윗님
    '22.5.21 7:50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오시장은 약자와의 동맹을 어떻게 하겠다는건가요?

  • 8. 윗님
    '22.5.21 7:52 PM (93.160.xxx.130)

    중산층이라도 월 200을 이자로 퍼부을 수 있는 사람 없잖아요. 그럼 결국 대출없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인데 결국 부유층의 자녀들이잖아요. 오시장의 주거약자 정책은 그럼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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