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프트는 극빈층이 아니라 그 이자 부담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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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가구당 월수입이 200만원 이하의 대부분이 국짐 지지층이라는걸 모르나보죠?
오세훈에게는 약자라는 의미가 극빈층은 제외한 돈 좀 있는 사람인가보군요 ㅠㅠ
오세훈이 저번 임기 때 20년 장기전세 만들고 기분 좋아서 자꾸 다시 불지피는데 주택-금융시장 조금만 알아도 성립할 수 없어요.
SH가 서울에서 집 지을려면 한세대에 수억원의 원가가 발생하는데 회사채 발행이든 융자든 자금조달 비용 달달이 어떻게 감당합니까? 원가의 절반 정도는 전세보증금으로 대체한다 쳐도 SH가 이자를 못내요.
왜 국민임대, 행복주택, 공공임대가 월세겠어요. 월세를 해야 지속가능한 주택공급(이자 납부)이 가능하니까 그러죠.
아이고... 공공전세? 답이 안나옵니다
약자와 동맹이 무슨 뜻인지 알고 얘기하시나...
유체이탈화법은 윤이나 오나 똑같네요.
근데 저 장기전세 자격요건 자체가 까다로워요.
그래서 막상 운 좋게 당첨돼도
그 사람들이 감당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사실상 편법으로 자격요건을 피해 부를 감추고 들어온 사람들이나
소득이 급격히 높아질? 사람들을 위한거지 결코 일반 서민층들을 위한 주택은 아니에요.
시프트는 수입기준이 높던데
맞는말인데
왜딴지?
감당할수있는사람들이
들어가는 장기전세
그래서 오시장은 약자와의 동맹을 어떻게 하겠다는건가요?
중산층이라도 월 200을 이자로 퍼부을 수 있는 사람 없잖아요. 그럼 결국 대출없이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인데 결국 부유층의 자녀들이잖아요. 오시장의 주거약자 정책은 그럼 무엇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