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났네요..흰쌀밥이 달아요...ㅠㅠㅠㅠ
밥을 살짝 촉촉하게 하거나 살짝 질게하는 편인데
밥이 너무 달아요 ㅠㅠㅠㅠ
들어가면 입안에 사르르 퍼져서 녹네요...
저번에 참치사서 주도로로 초밥해먹는데
정말 살살 녹아요
식초랑 설탕맛까지 더해져서 ㅠㅠㅠㅠ
기름기 많은 참치와 초밥에는
살짝 질은 밥이 잘어울리는 거같아요 ㅠㅠㅠㅠㅠ
암튼 운동해서 그런지 입맛이도나봐요
흰쌀밥만 먹어도 맛남요 ㅠㅠㅠ
1. ㅎ
'22.5.21 5:53 PM (223.39.xxx.173)올탔구나
살오른다 ..살~~~ ㅎ2. ㅠㅠ
'22.5.21 5:53 PM (194.5.xxx.238)제가 그래서 살을 못뺍니다
3. ᆢ
'22.5.21 5:53 PM (219.248.xxx.99)살찌려고 할 때
4. 헉..
'22.5.21 5:59 PM (93.160.xxx.130)저도 요즘 흰밥이 달다- 했는데..살찌려는 전조...
5. ...
'22.5.21 6:01 PM (58.141.xxx.174)ㅜㅜ
저도 그 밥맛을 알아요~ 몰라야 하는건데
밥에 김치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
밥 먹으면서 밥 공기에 밥이 줄어드는게 너무 안타까워 정말 여러번에 나눠서 먹어요.
왜 밥은 이리 맛있는지
도저히 살을 뺄수가 없네요 ㅜㅜ6. ..
'22.5.21 6:04 PM (218.50.xxx.219)살이 찌려고 밥이 단겁니다. ㅠㅠ
7. 글쓴이
'22.5.21 6:10 PM (223.62.xxx.177)밥도 식성에 맞게 잘 지어졌고
원래 밥이 단거 아닐까요????
지금 굴비 10마리 구워서
흰쌀밥에 뜨끈뜨끈한 굴비살 발라 밥에 얹어 먹고있네요
ㅠㅠㅠㅠㅠㅠ8. ㅇㅇ
'22.5.21 6:17 PM (211.206.xxx.129) - 삭제된댓글굴비10마리요????
9. ㅇㅇ
'22.5.21 6:19 PM (211.206.xxx.129)굴비10마리요????
저는 흰쌀밥은 맛이 없어서 못먹어서 잡곡을 항상먹는데
흰쌀밥이 달다니요...
저는 밥을 너무싫어하는데 살은 왜찔까요~~ㅠㅠ10. 쌀이
'22.5.21 6:22 PM (203.81.xxx.69)원래도 달아요
흰밥 계속 씹어보세요 단맛이나요11. ^^
'22.5.21 6:22 PM (223.39.xxx.131)아~~원래 쌀밥이 진리ᆢ라는 ~입맛이 날개달아요
12. 이익쿠
'22.5.21 6:3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밥이 달면 살쪄요.
불고기, 김치, 김, 짠지, 고추부각, 김치찜.. 밥과 함께 먹는데 느낌이 한솥도 먹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밥이 쫀득쫀득, 반찬은 감칠맛이 뚝뚝이고. 풋고추를 고추장에 찍어도 향이 나는데.
당시 최고 몸무게 찍었고요. 피로해지고 간수치 재검나왔네요. 몸이 필요하니 먹혔겠지.. 했는데 결론은 아니었어요.13. ...
'22.5.21 7:02 PM (118.235.xxx.22)몸이 필요하니 먹혔겠지.. 했는데 결론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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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프네요. 저도 지금 몸이 필요로하니 이리 맛나나 행복감 느꼈는데14. berobero
'22.5.21 7:19 PM (126.3.xxx.52)저 술 안주로 흰쌀밥에 김치찌개만 먹다가....ㅠㅜ
10키로가 훅 쪘어요 진짜 밥이 너무너무너무 맛있더라궄요15. ᆢ
'22.5.21 8:22 PM (121.167.xxx.120)그래서 잡곡밥을 먹는데도 밥이 너무 맛있어서 고민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