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비치를 못가봤어요.
언뜻 기억하기에 비치가 낮게 있어 계단으로 한참 내려가야 했던 거 같은데 맞나요?
가려다 말았던 기억이 나요.
한참 가야 하는 거 맞나요?
ㄱ접근성 나쁘지 않으나 나쁩니다.
한여름에 못 걷는 애기 안고 갔다가 정말 올라오는 계단에서 두고 올 뻔 했어요. ㅎㅎ
성인이라면 못 갈 그런건 아닙니다
그렇죠...? 저도 뭔가 기억이 갈려다 말았을 정도로 힘들어 보였던 기억이 어렴풋 하네요 ㅠ
5~10분 정도 거리.
산책로가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기분좋게 내려 갈 수 있어요
그래도 신라 바닷가가 얼매나 좋은데요..
앉아있을때도 있고 연주같은거 했던 기억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최근엔 안가봐서
5월초에 신라에 묵었어요
바닷가 내려가는 산책로 넘 좋아요
하나도 힘들지 않고 10분 정도 거리.
중간에 벤치도 있고 정자같은 곳에서
바다 보며 바람쐴 수도 있어요
절벽 밑에 있는 해변으로 계단이 꽤 길게 설치되어 있어요.
해변을 오가는 길에 노력이 필요해요.
해변가는 길이 좋다는 말에 매료되어 기대하고 갔었는데
여유롭게 편하게 쉽게 해변을 자주 들락거리는 걸 선호하는 저 같은 사람은
한번 딱 내려가보고 다시 갈 엄두가 안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