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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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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x래 .. 먹는 모습

ㆍㆍㆍ 조회수 : 22,428
작성일 : 2022-05-20 15:58:47
평소 이분에 대해 별생각 없었어요
요근래 사건났을때도 그렇구나... 조심좀하지..
그정도
집이 엄청좋네 인테리어특이하다 생각 뿐이었는데
우연히 먹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입에넣기전에 혀를 낼름 내밀면서 손떨고 ㅜㅜ
너무 보기안좋더라구요.
에휴 먹는 모습 꼴보기 싫으면 정 떨어진거라던데..
그렇게 먹지 말아야지..
IP : 39.119.xxx.18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5.20 4:00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손을 너무 떠는게 걱정될 정도던데..
    보면서 불안불안;;

  • 2. ....
    '22.5.20 4:00 PM (211.58.xxx.5)

    조심스레)아닐수도 있겠지만..
    저희 시누가 알코올 중독으로 손을 떨기 시작했었는데..박나래 보니 딱 시누가 손 떠는 모습이더라구요..
    문제는..술을 끊은지 5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떨어요..

  • 3. .....
    '22.5.20 4:00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는 지난번 집도 그렇고 너무 아니던데요. 제 기준.

  • 4.
    '22.5.20 4:02 PM (39.7.xxx.140)

    뭔가 드세고 우악스럽고

  • 5. 가을
    '22.5.20 4:02 PM (122.36.xxx.75)

    전 이영자 먹을때 혀마중 나오는거 참 보기싫더라구요

  • 6. 저는
    '22.5.20 4:04 PM (218.237.xxx.232) - 삭제된댓글

    박나래 나오는 프로그램 중 구해줘 홈즈 라는 프로그램을 가끔 보는데 예전 이덕화씨 시대의 진행자 같은 느낌? 너무 고루하고 오글거려서 으~

  • 7. ....
    '22.5.20 4:04 PM (211.206.xxx.204)

    박나래
    손떤다는 글이 많네요.

    나혼자 산다 가 재미없어서
    박나래 나오는 프로 본게 없네요.

  • 8. 다들 너무하네
    '22.5.20 4:05 PM (112.161.xxx.37)

    남의 얘기 뒤에서 이러지 맙시다.

  • 9.
    '22.5.20 4:08 PM (39.118.xxx.91)

    님 1찍이죠? 수준이보인다

  • 10. 지나가다
    '22.5.20 4:09 PM (223.38.xxx.101)

    이 글에 찍이 왜나옴? 본인 인증??

  • 11. ..........
    '22.5.20 4:10 PM (211.248.xxx.234)

    풋잡나래

  • 12. ㅡㅡㅡ
    '22.5.20 4:28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참.. 연예인이 그냥 떼돈을 버는게 아니예요. 이런거 감당하는 값 ;

  • 13. ㅇㅇ
    '22.5.20 4:33 PM (118.235.xxx.62)

    그런데요.. 자기 먹는 모습은 절대 혀 마중 안나가고
    괜찮게 먹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 중
    타인이 볼때는 별로일수 있어요..

  • 14. flqld
    '22.5.20 4:35 PM (118.217.xxx.119)

    알콜중독 아니라도 손 떨어요
    저도 미혼때부터 손이 떨려서 검사 해봐도 그냥 떠는거라고..
    무조건 악마화는 맙시다

  • 15. 박나래
    '22.5.20 4:41 PM (106.102.xxx.44)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아하다가
    풋잡사건 이후 극혐

  • 16. ㅇㅇ
    '22.5.20 4:44 PM (223.39.xxx.47) - 삭제된댓글

    고등때부터 손 떨었대요

  • 17. 쭈117
    '22.5.20 4:45 PM (211.33.xxx.129)

    저는 나혼산에서 뭐 먹는 장면 나올때마다 아직 먹지도 않고 음식 조리 시작만 해도
    맛있겠다~~~~ 하는 리액션 좀 적당히 해라 싶더라구요.
    저도 먹는거에 진심이지만 좀 과한듯

  • 18. 만만한박나래
    '22.5.20 5:13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남 먹는 모습까지 뒷담화 하기 전에
    본인들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거울이라도 놓고 보면서 드세요.

  • 19. 풋잡은
    '22.5.20 5:34 PM (123.199.xxx.114)

    네이버 작가 각본대로 한거에요.

    출연자가 마음대로 떠들수가 없는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커서 사람이 스마트하지는 않지만 사람이 시골스러운걸 별걸 다가지고 트집은
    그냥 돈잘벌고 매일 나오니 보기 싫다고 하세요.

  • 20. 풀잎사귀
    '22.5.20 7:47 PM (119.67.xxx.28)

    박나래 재미있기만 하던데
    나혼산과 놀토 구해줘 모두 박나래가 메인 잡고 가는 거지, 나머지 사람들만 있으면 흥이 나겠어요?

  • 21. ㅇᆞ
    '22.5.20 10:44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금쪽 ㅡ 이런데는 안나왔으면 좋겠던데.
    맨날 연예인들 초대해서 부어라 마셔라
    꽐라로 놀아라 하며 낄낄대다가
    급 조신 차분한 공감이러니
    적응 안돼서.

  • 22. 알콜중독
    '22.5.20 10:52 PM (217.149.xxx.35)

    손떠는거 알콜중독이죠.
    방송에서 매번 나래바에서 엄청 술먹는다 자랑하는데
    에피소드가 매번 술이짆아요.

  • 23.
    '22.5.20 11:15 PM (125.185.xxx.9)

    본태성 손떨림도 있어요..

  • 24. ..
    '22.5.21 2:45 AM (211.36.xxx.87) - 삭제된댓글

    술때문에 손을 떨다니

  • 25. ...
    '22.5.21 3:34 AM (93.22.xxx.42) - 삭제된댓글

    먹는 모습 보고 정떨어지는 경험 저도 해 본적 있어요.
    호감이었던 잘생긴 남자연예인
    밥먹을 때 숟가락을 주먹으로 쥐고 젓가락질 유치원생처럼 하면서
    새가 모이먹을 때 처럼 입을 뾰족하게 내밀고 쩝쩝거리는데 오만정이 다 떨어지더라고요.
    진짜 못배워먹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어떤 여자연예인도 어디 나와서 밥을 먹는데
    밥을 어찌나 오래 씹는지..씹는건 좋은데 그걸 볼 안쪽에 넣고 씹는 게 아니라
    앞니 부근에 넣고 오래오래 씹으니 진짜 비위상하더라고요.

    남 먹는 걸 유심히 보는 건 아닌데, 저 두 사람은 눈에 확 튀어서 그 뒤로 볼 떄 마다 비위상해요.

    제가 참 밥을 이쁘게 먹는다 생각했던 사람은
    시크릿 가든에서 윤슬 역할을 맡았던 김사랑이었어요.
    골프연습장 클럽하우스에서 아침밥인가 먹는 장면이었는데
    바른 자세로 앉아서 국을 떠먹는데 너무 예쁘게 먹더라고요.
    그 뒤로 밥 먹을 떄 마다 그 장면 생각하면서 먹어요.

  • 26. 수전증
    '22.5.21 4:50 AM (41.73.xxx.74)

    지인도 선 떨어요 . 술 절대 안하는 분이고요.
    신경계 문제인듯 …

    울 딸도 하도 혀를 내밀고 먹어 어려서 엄청 야단쳤어요
    부모가 간섭을 어느 정도 하는게 맞는둣해요
    짭짭 소리 , 숟가락 젓가락질 거칠고 여기저기 훼집고 먹는다던가
    나쁜 모습은 고쳐 줘야죠 .
    저희는 아버지가 늘 식탁에서 소리 내고 먹거나 숟가락도 그릇에 함부로 부딪치게 소리내는거 아니다 교육 받있어요. 못 먹을거 뱉어 낼때도 손으로 버리지 절대 바로 퉤하고 음식 뱉지 말라고요. 음식 예절 봐도 가족의 품행이 보인다고 생각해요
    남편은 사골 사람이라도 한 번도 식탁 앞에서 흉한 모습 , 예절에 벗어나는 거 맛봤어요 물론 직업상 배인 예절로 그럴수도 있는거지만…

  • 27. ...
    '22.5.21 7:38 AM (14.1.xxx.139) - 삭제된댓글

    금쪽에도 나와요? 안 봐서 몰랐네요.
    풋잡하는 사람이???

  • 28.
    '22.5.21 8:39 AM (1.235.xxx.75)

    다른건 차치하고라도 손떠는건 디스하지 마세요.
    저희 이모도 그렇고 제 외사촌인 남자애도 손떨어요. 당연히 알콜의존증 아니고요. 이런글 보고 손떠는 사람들 다 알콜의존증으로 생각할까봐 속상하네요. 그리고 손떠는 모습이 왜요??

  • 29. 쵸코코
    '22.5.21 9:05 AM (1.240.xxx.155)

    저는 폐수술을 했어요. 폐를 많이 잘라 냈어요. 20대에.
    그리고 이게 저에겐 1급비밀 이었지요. 나이가 드니 지금은 터 놓고 말해요.
    힘들거나 조금만 흥분하면 손을 심하게 떨어요. 폐활량이 작아서.....
    때론 고개도 흔들거리내요. 이것때문에 남 앞에 서지 못하는 대인공포증 같은것도 있었어요.
    극복하는데 많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혹시 손을 떤다고 알콜중독자로만은 보지 말아 주세요.

  • 30. ㆍㆍ
    '22.5.21 10:02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전 알콜릭입니다만 손 안떠는데요??!!??
    젊은 사람이 술을 얼마나 먹으면 손을 떨겠어요?
    당 떨어져도 떨수있고. 하여간..까려면 뭐든 깔수 있겠죠.
    손 떤다고 알콜릭이라는 분은, 사고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건지??

  • 31. ....
    '22.5.21 12:02 PM (14.39.xxx.125)

    수전증은 왜 오나요
    고칠수 없나요 안타까워요

  • 32. 논리야 놀자
    '22.5.21 3:56 PM (217.149.xxx.35)

    손 떤다 = 알콜중독이란 말이 아니라
    알콜중독 = 손떤다.

    수전증, 저혈당이면 당연히 손 떨죠.
    근데 알콜중독 증상에 손 떠는 것도 있고
    박나래는 방송에서도 맨날 술 퍼먹는걸 자랑하는데
    손도 떠니까 알콜중독이라는거죠.

    모든 알콜중독자가 손 떠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수전증, 저혈당이 알콜중독이 아니라

    박나래=술고래=손떰 =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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