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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최고의 복이 뭘까요

ㅇㅇ 조회수 : 5,570
작성일 : 2022-05-19 23:17:33

1. 부모복

2. 배우자복

3.본인복

4.자녀복



전 살면 살수록 부모복같아요

이세상에서 제일 편한돈이 내가 번돈이고 두번째가 부모가 준돈

그리고 제일 불편한 돈이 자식이 주는 돈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말로는 그래요.


그래도 여기는 학부모가 많아서

자녀복 꼽으시는 분 많을까요

자녀가 잘되면 그것도 큰 복이니까요

IP : 61.101.xxx.6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2.5.19 11:18 PM (220.117.xxx.61)

    부모복이 반팔자죠
    내가 말아먹으면 어쩔수 없지만요

  • 2. 박복
    '22.5.19 11:20 PM (218.147.xxx.8)

    부모복에 배우자복도 더럽게 없는 나
    그나마 자식복이 있어 근근이 살고 있어요
    형제복도 거지 같네요..

  • 3. ...
    '22.5.19 11:21 PM (106.102.xxx.160)

    당연히 1번 아닌가요. 부모복 있는 사람들이 대체로 다른 복도 있던데요. 일단 안정감이 있으니 일도 잘 풀리고 시행착오를 겪어도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회복도 잘하고...

  • 4. ..
    '22.5.19 11:21 PM (223.38.xxx.136)

    아직 젊지만.. 말년이 좋아야 인생 마무리가 좋을거같아서 자식복이요.
    부모복 저희 부모님도 인정하실정도로 없는데,
    어느정도 극복하고 잘살고있기도 하구요.

  • 5. 무조건
    '22.5.19 11:21 PM (110.70.xxx.166)

    부모복

  • 6. ...
    '22.5.19 11:21 PM (221.151.xxx.109)

    여기 항상 그러죠
    부모복, 탯줄이 최고라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복이 있으면 거의 다 따라와요

  • 7. . .
    '22.5.19 11:22 PM (59.14.xxx.43)

    부모복이죠.
    부모복이 곧 재력인데.
    가난한 부모에 머리도 나쁜부모둔 죄로
    내 자식까지 영향이 미치네요.
    내때 이 악연이 끊어졌어야 하는데
    뭘 믿고 자식을 낳았는지....

  • 8. **
    '22.5.19 11:23 PM (194.5.xxx.168)

    전 3번이요

    제 친정에서 음식점하실때
    단골손님이 자기 지인이
    수백억대 부자인데 딱 외동아들하나인데 뭘해주면 다 까먹는다고
    연필을 사주면 잊어머고 차를 사주면 어떻하든 날리고 등등
    어디가서 보니 자수성가가 부모돈을 받아도 다 날린다고
    근데 진짜 빚은 안진다고
    부모복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그 받을 복이 없으면 말짱꽝이라고
    봅니다
    그냥 내복이 최고같아요

  • 9. ㅡㅡㅡㅡ
    '22.5.19 11:23 PM (61.98.xxx.233)

    내복이 최고죠.
    내가 잘나서 내가 하고픈대로 하는 삶.
    내가 선택하고 내 의지대로 할 수 있잖아요.
    다른건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논할 의미가 있나요.

  • 10. 본인복
    '22.5.19 11:25 PM (125.134.xxx.134)

    부모 잘 만나도 이상하게 빗나가는 놈 많고
    자식 잘 되어도 내가 아프고 정상적이지 않으면 뿌듯할 에너지조차 없어요.

  • 11. ㅇㅇ
    '22.5.19 11:27 PM (116.127.xxx.253)

    부모복이 9할

  • 12. 언젯적얘기
    '22.5.19 11:27 PM (124.50.xxx.70)

    부모복이 반팔자 라는것도 옛날말이예요.
    요즘은 부모복이 온팔자 .

  • 13. 부모복이
    '22.5.19 11:27 PM (14.32.xxx.215)

    반 팔자가 아니라 전부...
    부모가 잘나야 결혼도 잘하고 유산도 받는 구조 ㅠ

  • 14.
    '22.5.19 11:27 PM (180.70.xxx.42)

    타고난 팔자대로 살다가는거지
    나는 내자식에게 부모복, 내 형제에게 형제복,내 배우자에게 배우자복있다 소리 들을만한가 생각이나해보고 부모탓을하든 형제탓을하든 배우자탓을 하시길..

  • 15. 내복이죠
    '22.5.19 11:31 PM (14.55.xxx.227)

    당근 내복이지 요
    부모복 자식복 모두 내 복에 들어가는거 아녜요? 부모만 자식만
    아니요 내가 복있으면 만사오케이

  • 16.
    '22.5.19 11:31 PM (39.117.xxx.224)

    안태어나는것보다 더 큰 복은 없어요

  • 17. ..
    '22.5.19 11:36 PM (125.178.xxx.109)

    주체적으로 삽시다

    내 복이 최고죠

    모든 덕보는거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에요
    부모한테 받은 덕도 어떤식으로든 갚게 되어있음 안그러면 문제가 생겨요
    내가 내 힘으로 이룬 것, 내 덕에 된것만 빚진게 없는거죠

  • 18.
    '22.5.19 11:39 PM (14.32.xxx.215)

    내 복을 부모가 만들어준거죠
    두뇌 외모 환경...

  • 19. 부모복이죠
    '22.5.20 12:01 AM (211.185.xxx.26)

    정서적 물질적 든든한 지원군이니까요
    부모가 고속도로 깔아주는대 보통 이상은 하고
    본인복이라도 자기길 돌 골라가며 없는길 만들어가며 개척해야하는 사람들에 비교 할수가 없죠.
    여기서 이혼하고 싶어도 본인 능력아님 기댈 친정 없으면 하지말라고 하잖아요

  • 20. 닉넴스
    '22.5.20 12:26 AM (122.32.xxx.100)

    부모복.
    생물학적으로 물려받는 유전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부모에게 보고 배우는 것들 , 부모님의 긍정적인 응원은 무엇과 비교가 안돼요. 거기다 경제력까지 좋아서 뒷받침 잘 받고 자라면 그거만큼 큰 재산이 없죠.

  • 21. 돈복
    '22.5.20 1:36 AM (112.152.xxx.66)

    돈복~이런건 없나요?

  • 22. 긍정적
    '22.5.20 1:45 AM (49.174.xxx.232)

    긍적적인 마음이 젤 부러워요

  • 23. ...
    '22.5.20 7:54 AM (121.133.xxx.136)

    경제적으로야 부모복이죠 경제적인게 내 복이 되려면 노동를 해야하니^^ 상속이 복이죠^^ 근데 경제적인거말고는 남편복인거 같아요. ㅂ 모와 자식돠는 대충 30년정도 같이 살지만 남편과는 50년 이상 같이 살잖아요...별로 많이 못발지만 건강하고 재밌고 나만 사랑해주는 연하 남편복이 제 인생 최대 복이네요^^

  • 24. 파란하늘
    '22.5.20 11:28 AM (211.251.xxx.49)

    부모복이죠
    그다음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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