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케아 가구 조립 어렵나요?

.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2-05-19 19:20:38
아이 방에 옷장 하나 사주려고 하는데요
이케아에 맘에 드는게 있는데. .
조립하는게 일일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남편도 귀찮아 할것 같기도 하고요


이케아 가구 조립은 어떤지 알고 싶어요
그라고 가구 내구성은 어떨지요
IP : 175.223.xxx.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ㅇ
    '22.5.19 7:23 PM (125.178.xxx.53)

    장농쯤되면 그닥 쉽진않죠 시간도 걸리고 힘도 들고

  • 2. 매뉴얼
    '22.5.19 7:25 PM (211.110.xxx.60)

    잘보면(그림)잘할수 있어요. 아니면 여러번 풀었다가 다시 조립해야거요

  • 3. ...
    '22.5.19 7:27 PM (175.196.xxx.78)

    어려워요 어려워요 어려워요
    멋모르고 구입했다가 조립 힘들었어요
    의자같은 소품은 할만 한데 옷장이면 쉽지 않을듯요
    그래도 남편분이랑 함께 하면 추억되고 좋을듯요
    한번쯤은 해볼만도 할듯해요

  • 4. ..
    '22.5.19 7:30 PM (112.171.xxx.148)

    남편이 스스로 구매하지 않는 한 구매하지 마세요. 싸움나요.

  • 5. ooo
    '22.5.19 7:39 PM (180.228.xxx.133)

    설명서 우습게 보지 말고 찬찬히 시키는데로만하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요.
    옷장은 안 해봤지만 서랍장, 장식장도 혼자 했는데
    별 어려움 없이 했어요.
    다만 무거운 부분 들때는 누가 도외주면 좋구요.

  • 6. ^^
    '22.5.19 7:40 PM (121.144.xxx.128)

    본인이 조립하려면 구입을ᆢ

    남편 손 이용을 원하면 노~~노 절대 노.

    ᆢ결과가 좋지 않을듯함

  • 7. ...
    '22.5.19 7:50 PM (122.38.xxx.110)

    오래 전에 동생네 서랍장 한번 조립한적 있어요.
    광명까지 가서 무거운거 실어다가 했는데
    부품 부터 다 확인하고 순서대로 분류해 놓은 다음에 차분히 시도하다보면
    뚜껑이 한 서너번쯤 열리고 완성돼요.
    할만합니다.
    새가구 냄새 없는게 좋더라고요.
    나무냄새

  • 8. ///
    '22.5.19 8:0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몇년전에 화장대 큰거 서랍장 두대 철제 장식장 몇개
    등등 여러개 저랑 큰딸이랑 하나씩 맡아
    조립했어요 레고 좋아하고 공구 잘쓰면
    할만해요 냄새도 안나고 서랍장도 아직
    하자없이 잘 쓰고 있어요
    옷장은 높이가 있으니 두명이서 하면
    조립할수 있을겁니다

  • 9. ..
    '22.5.19 8:04 PM (180.65.xxx.107)

    설명서를 자.세히 보시면서 하시면되요
    부품을 상세히 그려놓았으니 꼼꼼히 보고하세요
    대충 보고하면 다시 해야해요, 근데 가구라면
    구입전에 이케아에 한번 물어보는것도 좋을듯해요
    난이도가 어떤지

  • 10. 조립 추천이요
    '22.5.19 8:34 PM (39.7.xxx.217)

    저희 얼마전에 가로 160짜리 옷장 사서 조립 요청했는데 집에 와서 두 사람이 조립하는데도 한참 걸렸어요
    그걸보고 저희 부부 둘이 했으면 농담삼아 한달은 걸렸겠다고 했어요
    책장 같은건 그냥 차례차례 하면 되는데 옷장은 복잡해요

  • 11. 프린
    '22.5.19 8:54 PM (211.34.xxx.211)

    어렵지는 않은데 혼자하면 어려워요
    남편아니라 좀 큰 아이라도 있음 잠깐씩 붙잡아주고 해야는데 혼자면 그런게 힘들죠

  • 12. 흠..
    '22.5.19 9:11 PM (36.38.xxx.51)

    4단 서랍장 좀 큰거
    조립비용까지 지불하고
    이케아 직원? 이 와서 해줬는데
    빨리 끝나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2명이 왔구요

  • 13. 저는
    '22.5.19 10:30 PM (99.228.xxx.15)

    못해요. 설명서봐도 머리만 아프고 봐도 이해도 안되구요. 남편은 잘하더라구요. 어릴때한 레고의 힘인지 ㅎㅎ
    평소에 그런거 잘하는분이면 문제없을거고 저같은사람은 죽어도 못해요.

  • 14. ...
    '22.5.19 10:51 PM (211.243.xxx.98)

    가격대마다 달라요. 같은 이케아 제품이라도 와 싸다 싶었던 건 조립하는데 나사구멍이 없어서 힘으로 구멍 뚫고 경첩은 찢어지고 그래서 욕하며 조립했고 좀 비싼 건 구멍도 다 나 있고 튼튼하더라고요.

  • 15.
    '22.5.19 11:1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가전제품 고치는거 좋아하고, 레고와 프라모델 좋아하는 남편은 이케아 가구 조립 엄청 좋아해요.
    옷장만 저희집, 친정집 두개 조립했어요.
    저는 잡아달라고 할때 잠깐씩 잡아줍니다.

  • 16.
    '22.5.19 11:33 PM (119.70.xxx.90)

    전 주로 혼자 작은 서랍장 수납장 그런건 조립 많이했어요
    저도 조립 좋아하고 재밌어요 설명서 친절해요
    그리 무겁지도 않아 직접 사들고와서
    옷장도 어렵진 않을텐데
    무겁고 배송도 받아야되고 좀 성가시죠
    큰 차 있고 남편이 기꺼이 하겠다하면 냅두시고요ㅋ
    안방옷장 4-5미터 되는거는 조립하는 아저씨들 불렀습니다
    3년넘게 쓰는데 아직 멀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29 유기 진도견 입양할까 했는데 고민 13:25:10 13
1789228 코스트코장보고 점심으로먹은거 1 하얀 13:24:21 48
178922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쿠팡의 한미관계와 대한민국 국회를.. ../.. 13:21:19 42
1789226 이달 난방비가 24만이요 1 난방비 13:20:29 166
1789225 중고에어컨 인수 얼마정도 하나요? 3 ㅡㅡㅡ 13:17:05 105
1789224 인생 재밌나요? 3 ... 13:15:31 236
1789223 아프니까 살이 금방 빠지네요 1 ㆍㆍ 13:14:18 276
1789222 절대 모으고 아끼는 게 재미있는 건 아닌데.............. 5 13:13:42 397
1789221 제가 동네에서 아이한테 귀엽다고 했떠니.. 3 ㅇㅇ 13:12:58 583
1789220 갑자기 궁금해서요 초중고 13:12:27 57
1789219 기후동행카드 버스 이용못했는데 13:08:16 129
1789218 한 이틀 술과 약을 과다복용 한 탓인지 위가 아파요 1 휴식 13:07:37 165
1789217 고양이얼굴 점 1 고양이는 왜.. 13:06:37 131
1789216 여자 50대 아직 괜찮지 않나요? 10 불만 13:05:30 728
1789215 오늘 하루 단타로 4 .. 12:59:07 895
1789214 초4학년 수학 6 ㆍㆍ 12:55:51 225
1789213 부모상 4 12:52:10 579
1789212 어제 영철이 했던말 좀 멋있었어요 11 영철 12:47:35 991
1789211 60대 중반부터는 5 12:46:08 846
1789210 국가장학금 8분위면 얼마 나오나요? 4 재산정 12:46:03 491
1789209 이렇게 먹으면 우울이 사라질까? 4 잘살고싶다... 12:38:41 754
1789208 국유지를 텃밭으로 사용하는 양심불량인들 양심 12:36:18 341
1789207 이번주 아침은 거의 밀키트국 먹였어요ㅠ 3 12:31:49 683
1789206 올해 지출 얼마 쓰셨나요 16 . m.m 12:31:25 1,146
1789205 나솔)사람은 역시 오래봐야하나봐요 8 -- 12:25:29 1,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