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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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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때가 있는듯

.. 조회수 : 2,174
작성일 : 2022-05-19 13:08:24
여러분
조금이라도 젊을때
다음에 나중에 미루지말고 조금이라도 생각이나는것들은 해보고 사세요. 그게 뭐가 됐든요.
삶이 그렇게 길지도 청춘이 영원하지도 않네요. 당연한얘기지만.
IP : 99.228.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5.19 1:09 PM (211.51.xxx.113) - 삭제된댓글

    전 운전을 해야 하는데
    내가 운전대를 잡을수있을까 오만가지 생각끝에 포기..
    계속 도돌이표네요
    운전 하는 여자들 보면 그렇게 멋잇어 보일수가 없습니다.

  • 2. ...
    '22.5.19 1:16 PM (14.39.xxx.125)

    운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얼른 배우세요

  • 3. ㅇㅇㅇ
    '22.5.19 1:22 PM (211.51.xxx.113) - 삭제된댓글

    왜 나는 남들 다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못하나
    이생각에 갇혀 여태 못나오고 있네요.
    바보 멍청이 같아요..ㅋㅋ

  • 4. dnswjs
    '22.5.19 1:28 PM (220.117.xxx.61)

    운전 안하시는분은 덜답답하신거고
    저는 30년 하고 올해 접었어요
    사고내는 할머니 되고싶지 않아서요

    운전은 내가 급하면 하게됩니다. 살살 하시면 됩니다.

  • 5. ....
    '22.5.19 1:28 PM (125.190.xxx.212)

    사고싶은 가방이 있는데 마음 접었는데
    이 글 보고 다시 뽐뿌가 ㅋㅋ

  • 6. 맞는 말씀이에요
    '22.5.19 1:39 PM (172.97.xxx.38)

    딸에게 항상 해주는 말입니다
    다행히 딸아이도 일찍 깨우쳐서 하루하루 재밌고 열심히 살아가네요

  • 7. 운전이
    '22.5.19 1:59 PM (211.224.xxx.157)

    꼭 해야돼는것도 아닌데도 할 수 있는 게 아닐겁니다. 제 경험상 그랬어요. 전 꼭 하지않으면 안돼서 공포심을 무릎쓰고 했네요. 근데 운전 꼭 안해도 돼는데 굳이 하려는 사람은 새차 사놓고도 직장엘 끌고 오지 못하고 포기하더군요. 왜냐면 직장과 회사가 그리 멀지 않아 안해도 돼는거였거든요. 버스 두번 갈아타고 한시간 반 걸려도 차 사놓고는 몇번 끌고 다니다 결국 포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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